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예, 이규완 위원입니다. 첫 번에 첫 페이지에 보면은 쌀 광역브랜드 이거에 대해서 죽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금 보면은 이 쌀이라는 것의 품종이 충청북도에서도 여러 가지 재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무슨 청청벼 이런 벼 같으면 충북 도내에 거의 다 재배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같은 지역이라도 토질이 질은 땅이라든가 건조한 땅이라든가 토질에 비해서도 품질에 많은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오후에 기술원한테 업무보고를 받는데 먼저번 기술원에서 얘기가 충청북도 자체적으로 벼 품종을 개발을 해서 작년도에 아마 실험재배를 해 가지고 성과가 좋았고 미질도 좋고 충북에서는 그 품종이 아주 맞는 걸로 그 분들이, 기술부장님께서 우리 위원들한테 얘기를 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벼의 품질을 우리도 좀 신경을 써서 예를 들어 가지고 중부권에 맞는 것 아니면 남부권에 맞는 것 해 가지고 그런 관점에서 신경을 써서 해 주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 좀 드려봅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 예, 좋은 말씀이신데 제가 농사도 지어 보고 죽 이렇게 봤을 때 지금 보면은 저희 지역에도 추청벼를 많이 해요.
쌀 맛도 제일 낫다 하는 식으로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하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것도 한번 참고적으로 해 보세요. 기술원에서 좋은 품종을 우리 지역에 맞는 것을 개발을 해 놨답니다. 그것도 좀 한번 참고적으로 해서 우리가 앞으로는 과일이고 농촌에서 나오는 우리 모든 농산물은 양보다는 소비자들한테 딱 맞는 질이 좀 좋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라고 할까 우리 기술원에서 그런 품종이 좋은 걸 개발했다고 하니까 한번 그것 좀 해 가지고 도에 보급도 시킬 수 있으면 전적으로 나서서 보급도 한번 해 봤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하고 한 가지만 더 우리 축산위생연구소장님 제가 여기에서 우리 위원님들도 말은 들어 가지고 잘 알지만 내가 이번에 뼈저리게 그걸 느껴 봤어요. 제가 이웃에 있는 사람이 그 소 브루셀라 병에 걸려 가지고 근심 걱정으로, 송아지 한 마리서부터 키워 가지고 그걸 낙으로 삼고 13마리를 만들어 놨는데 하루아침에 브루셀라 판정이 나가지고 몽땅 실어가는 걸 제 눈으로 봤습니다.
참 야, 이런 것도 있구나 내가 여기에서 브루셀라 많이 얘기는 듣고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그걸 봤더니 ‘야, 이게 어마어마한 피해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해 가지고 지금 지원해 주는 게 소 가격의 60%죠? 60%라고 해요.
그런데 그게 앞으로는 더 다운이 된다고 축산농가 농민들이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예, 그 집은 13마리 정도인데 그 사람의 말을 들어봤더니 남부 출장소에서 나와 가지고 그걸 실어갔어요. 실어갔는데 송아지 한마리를 전라도 어디에서 사왔대, 그걸 모르고 키운 거예요.
검사도 안 해 보고 그러니까 그걸 키우면서 거기에 있는 게 몽땅 다 걸린 거지 13마리가 이런 지경인가 본데 지금 우리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많이는 좋아졌대요. 그 축산농가들한테 내가 그것을 보고서 축산농가들 다 모인데서 내가 얘기를 한번 해 봤더니 그래도 많이는 좋아졌대, 많이 좋아졌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미지근한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우리 팀장님도 여기 계시고 하니까 지금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신경을 좀 써주셔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그런 예산 올라오면 우리 위원님들은 전원 다 통과를 시켜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보다도요, 지금 재해보상 그 관련된 게 올부터 농협에서도 이걸 농촌에 시행을 하고 있어요. 농사 짓는 사람들한테 재해보상 그래 가지고 그게 잘못하면 더블되고 이렇게 하지 않은 건가 싶어서 그것도 한번 알아 보시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데 농협에서 농민들한테 생색 다 내는 거야, 지금 무슨 교육장에 와 가지고 ‘이것 써 주십시오’ 해 가지고 내주고서 말이야 그것 쓰면은 ‘사고 나면은 뭐 해 줄 겁니다’ 우리도 홍보 좀 할 건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