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으로 오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다른 거보다도 우리 자치연수원이 각 시·군 공무원들 관리자 교육, 또 도민들 교육을 하는데 금년도 도민교육 계획을 보니까 영농기술교육이 많아요.
고추라든지 양봉, 수박, 사과, 인삼 해서 많은 10개 과정 같아요. 18개 과정인데 지금 본 위원이 각 시·군에 지금 1월 7일부터 2월 1일까지 지금 농업기술원과 기술센터와 협조 하에 지금 영농기술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 자치연수원에서는 본 위원의 판단은 농업명품도 건설을 위해서 또 기계화 영농 정예요원도 육성하고 이런 친환경농업 교육도 실시하고 그러는데 이번에 이런 영농, 우리 농업기술과 관련된 이런 업무는 본 위원 판단에는 농업기술원으로 이관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자치연수원은 우리 공직자, 도민의 정신교육의 교육원이 돼야 하고 농업과 관련된 기술교육 이런 것은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연구를 하고 또 과제가 발굴이 돼서 우리 도의 농업에 사업이 연결이 돼야 되는데 이게 이중적으로 교육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원장님이 새로 오시고 그랬는데 이번에 좀 같이 기술원장이라든지 농정국장, 이렇게 각 실무 부서하고 협의 하에 이런 영농기술교육은 기술원에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업무의 중복이 되니까 효율성 차원에서 그렇게 하는 게 마땅하다고 보는데 원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여기 교육 기간이나 일수로 보면 거의 하루 이틀이에요. 3일 넘어가는 게 없습니다. 그런 좋은 시설이면 프로젝트라든지 가지고 와 가지고 그러면 현지 각 시·군에 교수님이 가시든지 그래서 전문기술을 이거 1주일, 3~4일 하는 것도 아니니까 오히려 그런 시간을 활용해서 고추 그러면 각 시·군에 다니면서 이런 교육을 또 시켜주시든지 좀 그런 업무가 효율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하여튼 이걸 좀 검토를 하셔 가지고 좀 전문적인 이런 교육이 되더라도 좀 효율성을 따져서 하는 게 좋지 않느냐 업무가. 그런 관점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