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먼저 충북과학대 학생과 교직원 관리에 대해서 질의와 의견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학생 정·현원을 보면 재적생이1,590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휴학생이 756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 휴학생 756명중에서 지금 휴학생이 발생하게 된 사유를 답변해 주시고요. 또 교직원 정·현원에 보면 현 정원이 69명인데 교수가 다섯 분이 결원이 되어 있거든요. 그것도 같이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휴학생 756명 중에서 군 복무 591명 그리고 일반휴학 165명인데요. 일반휴학 165명은 대체적으로 어떤 개인사정이 많이 있는 건지 답변해 주세요.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대학기구를 보면서 교직원, 학생 정·현원을 보면서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지금 교직원 정원에 대해서 먼저 의견을 말씀드리면 정원 69명 중에 사무직원은 정원이 25명으로 잘 되어 있어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교수에서 지금 서른두 분 중에서 27명으로 다섯 분이 지금 결원이 돼 있거든요.
그런데 2명은 지금 충원을 진행 중에 있고 아마 세 분은 지금 계획도 없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학교가 명성이 나고 학생들에게 학습분위기, 면학분위기를 조성해 주려면 유명한 교수를 초빙해서 학습분위기를 하는 게 가장 으뜸인데 지금 교수 충원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에서 지금 충북과학대학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요. 학생 정·현원에서도 지금 정원이 1,200명이고 현원이 834명입니다.
그런데 재적상에서 1,590명으로 되어 있는데 휴학생 756명, 휴학생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원만 1,200명이지 현재 다니고 있는 학생들은 834명인데 지금 본 위원이 가만히 이 자료를 보면서 생각하기를 이게 퍼센티지를 따지면 20%가 넘는 학생들이 지금 무슨 사정으로 군복무도 있고 개인사정도 있다 하지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학교부적응이라든가 학장님도 간단히 말씀하셨지만 다른 나의 진로를 고민하느라고 관망하는 학생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학생들 관리가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앞으로는 교직원 관리, 또 작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교직원 관리라든가 특히 교수부분에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요. 학생들 관리에 대해서도 현원 학생들이 많아서 학교에서 면학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그런 재적생이나 휴학생들에게 많이 독려를 해 가지고 유도를 해 가지고 학교를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독려를 하셔야 되는데 그런 교직원과 학생들 관리에 대해서 약간 부족함에 있다 라는 거를 지적하면서 2008년도에는 학생들, 교직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고 학교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는 본 위원의 의견을 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도민연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이 공무원훈련소에서 공무원교육원으로 개편이 됐고 또 ’97년 1월에는 공무원교육원과 도민교육원이 통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5월에는 충청북도자치연수원으로 명칭이 변경이 되었는데요. 본 위원이 이렇게 자치연수원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쭉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낀 점은 우리 충청북도자치연수원에서 도민연수에 너무 이렇게 소홀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도민연수에 대해서 확대 운영할 용의가 없는지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예산현황을 살펴봐도요, 그 비율을 보면 행정지원에 78.9%, 교육운영에 16.0%, 도민연수에 5.1%입니다. 그래서 예산현황을 살펴봐도 소홀함을 느낄 수가 있고요. 또 이번에 2008년도 도민교육 계획을 본 위원이 한번 훑어봤습니다.
그런데 행복교육과 영농기술, 농기계 훈련 이렇게 쭉 하신다는 계획을 세우셨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없다라는 걸 본 위원이 느낄 수가 있고요. 특히 또 행복교육에 있어서 다른 단체 즉, 이렇게 바르게살기라든가 자원봉사 또 여성단체주민자치위원회 이런 데는 임원과 회원을 이렇게 교육을 시키는 걸로 돼 있어요. 그런데 새마을만 신규임용자이고 교육수료 후 3년 경과자를 또 시키게 되어 있고요.
또 본 위원이 조금 심각하다고 느낀 건 우리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되어있는 통리반장 거기만 신규임용자만 교육대상으로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신규로 임명된 통리반장도 신규 교육도 참 중요하지만 기존 통장들의 교육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니뭐니 해도 우리 주민들과 가장 피부에 밀접하게 와닿고 관계를 갖고 계시는 분들이 통리반장들이에요.
그래서 신규임용자 말고라도 기존에 된 통리반장들도 지속적인 교육을 좀 시켜주시고요. 좀 이렇게 지역의 지도자들이 사실 만나보면 그렇습니다. 단체장님들이나 통장님들이 자치연수원에 가서 교육을 받고 왔다 가기 전에는 사실 귀찮았는데 갔다 와서 교육을 받고 보니 정말 유익했다 그래서 도민의식 교육이 지역의 지도자로서의 어떤 계기가 돼서 동기부여가 되고 있구나라는 것을 본 위원이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답변을 주셨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땐 행복교육, 영농기술, 농기계 훈련 이렇게 해서 굉장히 다양한 프로그램이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지적을 하면서 우리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답게 이제는 공무원교육도 참 중요하지만 도민교육도 참 중요하다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셔 가지고 이렇게 예산도 더 많이 그쪽으로 책정을 좀 하셔 가지고 충청북도자치연수원 답게 확대 운영을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