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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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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업무계획보고 29쪽에 보면 교량 부속물 설치 개선사업 내용이 있는데요. 지금 교량의 교명판 및 설명판을 황동주물에서 석재로 바꾸겠다 이렇게 지금 계획에 나와 있습니다. 그 보도되는 것 또 일반론적으로 봤을 적에 이 교량에 왜, 표현이 어떨는가 모르겠지만 도둑 맞는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그 옆의 난간, 알루미늄으로 된 난간이라든가 이런 것도 지금 계속해서 도난을 당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대책은, 영구 시설물로의 대책은 있을 수가 없습니까?

또 하나 우리 충주도로관리사업소장님 나오셨나요? 전번에 우리 소장님한테 자세히 말씀드린 내용이 있는데 가금면 일대 거기에 교통사고가 빈번하고 또 도로선형이 정말로 어려운 것을 소장님이 직접 확인을 하셨습니다. 확인 하셨죠?

거기에 대한 보고를 우리 본부장님께서 받으셨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을 지금 상당히 문제점으로 주민들이 지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도로관리사업소에서는 조속하게 상의를 하셔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조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법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충청고속도로 관계 그것이 지금 말씀하시는데 2019년도 국가기간 뭐 어쩌고 그게 2019년도 이후에 검토가 돼야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도 2019년 안에 검토가 되도록 했다 지금 그거 아닙니까?

글쎄 노력을 하시는 건 참 가상하신데요. 2019년 지금 얼마, 올해가 2008년 아닙니까? 2019년에 검토가 돼서 한다고 그러면 한 2030년 그거 한 20년 했으니까 되려면 2030년 40년 걸려야 되는데 이거, 우리 본부장님도 다녀 보시잖아요.

저는 오늘 아침에도 거기서 왔는데 한 1시간 20분 이상 걸리거든요. 지금 충주서 서울 가는데 정확하게 고속도로 딱 들어가면 1시간 내지 1시간 10분입니다, 서울 양재동까지. 그런데 이것이 물론 지사님도 하셔야 되고 다, 참 도민 누구 하나의 잘못도 아니지만 이게 청주서 충주까지, 도청소재지에서 제2도시까지 또 북부지역까지 하는 것은 이것은 그 어느 것보다도 정말로 신경을 바짝 써야 될 이런, 진짜 건교부 관계자들을 전부 데리고 내려와서 거기를 한번 붙들고 돌아다니면서 왔다 갔다 해 보면서 무슨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지 그래 2019년도까지 그게 계획에도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면 이게 충주에 사는 사람의 한 사람으로 참 통탄할 노릇이에요.

그리고 중요한 게 이거와 연관된 것은 아니지만 사실 충청북도에서 충주시민마냥 그렇게 애타도록 도로의 필요성을 절감한다면은 아마 이거 좀 빨리 될 수도 있었을 거예요. 그리고 무슨 법 그거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면 모르지만 아마 충주시민들은 또 제천·단양 시·군민들은 지난해 보도된 내용에 감화가 돼 가지고 한 민간 기업체에서 BTL사업으로 한다, 또 곧 된다 이런 내용이 지난해에 많이 보도가 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곧 되는지 알고 있다고요, 이게. 또 지사님도 오셔 가지고 곧 뭐 되겠다 이렇게 하셔 가지고.

그런데 이게 알려지지 않은 게 다행이지 2019년 이후로 된다고 하는 것이 자세히 알려지면 정말 안타까운 노릇입니다, 이거. 뭐 도의원이 그런 거 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지만 국회의원들 다 진짜 뭐 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충청북도에서 가장 중요한 도로 중의 하나 아닙니까, 이거?

이게 그래 지금 이 시점에 와 가지고 2019년 이후에 되는 걸 2019년 이내로 땡겨놨다 하는 것이, 이게 좀 특단의 대책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설명 잘 들었는데요.

여기에서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이 있습니다. 이게 충주지역에서는 사실 시민이면 누구나 다 여기에 상당한 관심을 세우고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인데요. 저번에 충북개발연구원에서 대운하 워크숍을 하면서 상당히 반대의견만이 집약이 된 것 같습니다, 저도 거기에 참석은 안 했습니다마는.

그래 그 반대의견이 집약된 것이 충주시민들한테 많이 알려졌어요. 그래 가지고 어제 TV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충주에서 시민사회단체가 충북개발연구원의 대운하에 대한 토론회 자체를 상당히 비판하는 그런 기자회견도 어제 가진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다른 데도 아니고 우리 도에서 전액 출연해서 운영되는 개발연구원에서 토론회를 한다고 하면서 반대하시는 분들만 모셔다가 토론회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문제 제기를 해 봅니다.

그래서 이것이 충주시민들한테 알려져 가지고 상당히 지금 충주시에서는 곤혹스러워 하고 있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시민단체에서 하는 거야 어떻게 하기가 곤란하겠지만 우리 도 기관에서 하는 것은 물론 반대도 있어야 되겠죠. 그러나 거기에 합당한 의견을 제시하는 찬성 쪽의 의견도 충분히 설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율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아니 하셔야죠.

하시는데 열심히 해야 되는데 찬성 쪽의 의견도 개진이 되도록 해 달라 그 얘기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