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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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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동 위원입니다. 먼저 올해 계획하신 모든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한 두 가지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작년에 지적했던 하천에 보를 만드는 사업이 작년도에 보면 10개 정도 추진했다고 그랬는데 현재 기이 설치된 보 내에서도 설계를 바꿔서 다시 재시공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은 없으신지 또 앞으로의 계획은 어떠신지, 그 전에 보를 설치한 거 보면 낙차공이 심하기 때문에 어로로서의 역할을 할 수가 없는 불가능한 그런 것이 많이 시공이 돼 있는데 앞으로 계획이 어떠신지 그거 하나 하고요.

그리고 청원IC에서 물류단지 국지도는 언제까지 마무리가 되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사항이지만 냉동창고 앞에 급커브가 졌기 때문에 위험시설하고 그걸 대비를 분명히 하신다고 그랬는데 작년 안에 마무리하신다고 그러고서 마무리가 안 된 것 같아요. 주민들한테는 작년 안에 새해가 되기 전에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지나가다 보면 그냥 있더라고요. 담당하시는 분한테 물어 가지고 예산이 되느냐, 확보된다고 그렇게 해서 그때 분명히 속기록에도 작년에 한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금년이 아니라 지금 겨울이 문제거든요.

거기가 급커브길이기 때문에 또 내리막이고 그래서 교통사고위험이 아주 많은, 몇 건의 교통사고가 났고 그래서 그거 급하다고 해서 제가 “12월 동절기 되기 전에 그걸 시행해 주십시오.” 해서 그때 분명히 하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올해 지나다 보니까 아직 그냥 있더라고요. 그것 좀 빨리 시행하고요.

그리고 어로 문제는 기존의 낙차 차가 너무 세기 때문에 지금 신설하는 데만 한다고 해서 소용이 없거든요, 기존 해 놓은 보가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그것도 아마 계획을 세우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올해 계획하시는 모든 사업이 잘 마무리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간단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4쪽에 보면 총액인건비 도입에 따른 격무부서 3교대 문제가 일선 소방 직원들의 애로사항이 많은데 이 운영이 좀 지연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개선할 방안이 없는지, 앞으로의 추진 계획은 어떠신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선의 어려움을 잘 아시고 계시니 만큼 원만히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의용소방대 문제, 현재 일선에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보면 소방, 예를 들어 화재 시에 대처 능력이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탁월하지 못하다고 인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교육 문제 같은 게 전시성 교육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다가 실무 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신지.

여기 보면 1개 대 이렇게 했는데 1개 대 하게 되면 의용소방대를 어떻게 배치를 하는 건지, 1개 대 하면 충청북도에 한 군데만 시범적으로 하시는 건지, 확대할 건지 좀 말씀해 주시죠. 그런데 그게 말이지 예를 들어서 1개 대를 전담반을 하게 된다라고 그러면 의용소방대원들 처우개선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 건가요? 그거하고 또 하나는 교육 문제, 의용소방대원들 그 분들이 생업에 종사하시다 보니까 화재진압 능력 같은 게 제가 볼 때는 미진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 분들의 화재진압 능력이라든지 이런 걸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한 교육을 여기는 1회 한다고 그랬는데 그 계획을 설명 좀 해 주시죠. 그리고 12쪽에 보면 응급의료서비스 제공했는데 거기 고령사회 대비 노인 환자를 위한 전용 구급차량 운영 8개소 했는데 이게 농촌 지역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도시 지역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이 차량 운영은 제가 볼 때는 농촌 지역이 마땅하지 않나, 왜냐하면 도시지역 같은 경우는 구급차량 이게 아니더라도 교통수단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농촌 지역에는 특별하게 교통수단이 별로 없거든요.

급할 때에는 구급차량 운행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 아닌가, 그래 가지고 농촌지역에 배치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하고 또 한 가지 곁들여서 네비게이션 부착은 제가 말씀드렸던 건데 한 280여 대가 아직 부착이 안 돼 있다고 그러는데 연차적으로 추진하신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에는 급하거든요. 그것은 위치를 잘 모르기 때문에 우왕좌왕하다가 진압시기를 놓치는 이런 게 있는데 이거 시급한 사항인데 다음 추경에라도, 큰 예산 안 들어갈 것 같은데 확보를 할 용의는 없으신지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규차량은 달려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신규차량은 달려나오는 네비게이션인데, 부착이 돼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빠른 시일 내에 할 수 있도록, 그리고 구급차량 금방도 말씀드렸지만 급한 것은 농촌지역이거든요. 도시에는 교통수단이 많으니까 급할 때 활용하지만 시골지역에는 교통수단이 그만큼 부족하니까 그런 데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