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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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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지난해 2007년도 성과와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우리 의료원이 많은 적자 속에서 지난해에 이어서 전년도에 한 2억 정도의 흑자가 난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제가 요즈음에 의료원을 한 이틀 갔었습니다. 그래서 1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어제는 갔더니 어느 장애인시설에서 온 것 같아요. 장애인들이 많이 왔는데 장애인들이 화장실도 가려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인솔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솔자가 제재도 좀 하고 또 간호사가 지나가니까 막 언니라고 소리를 지르니까 간호사들이 와서 사랑을 주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간호사들이 굉장히 친절하구나 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시설 속에서 있던 친구들이 왔어요. 그래서 어제 검진하는 모습을 봤는데 특히 지난해에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943명이라는 무료건강검진을 했고 제가 그 자료를 보니까 지난해에 검진, 진료 이게 한 2,500명이 되고 무료시설을 165건 했어요.

그래서 합쳐 보니까 2,671명을 검진한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들을 무료로 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이렇게 성과를 냈다는 것은 우리 김영호 원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의 아주 노고가 컸다 하는 거를 어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두 번을 갔어요.

이틀을 1시간씩 기다렸습니다. 대기자도 많았고 보니까 오전에는 의사님들이 진료를 하고 오후에는 수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 의사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원장님, 지금 현재 의사규모가 적정하다고 봅니까, 이렇게 진료하는데도? 좀 제가 보기에도 너무 의사가 과로해 보인다, 너무 진료를 많이 하고 수술하고 하루에 그렇게 하니까 오셨던 의사님들도 어디로 이동하시지 않을까 오히려 이런 걱정이 돼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인원이 2명 부족한 것은 빨리 충원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고 환경이 미비한 것은 내년도 예산 또 추경이라도 시설을 해서 1점 차이로 우리가 B등급을 받았으니까 다음 내년도에는 시설을 잘하셔 가지고 여러 환자들이 대기하는 시간이라든지 또 의사도 충족을 해서 내년도에는 A등급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