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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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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30쪽에 보면은 중등교육과 소관입니다.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07년도 3월에 도정질문을 했습니다. 뭐냐하면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충북학생외국어교육원은 진천 문백에 2005년 10월에 개관을 해서 영어프로그램을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장소에 진천 학생야영장이 있어요.

그래서 2003년도에 충북임해수련원 개관으로 인해서 지금은 학생수련원이 진천과 충남 보령에 이렇게 이원화 돼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외국어교육원 그 실적을 보면 초등과정, 주말과정, 중등심화과정 해서 4박5일 이렇게 해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학생들은 수요가 있는데 수용을 못하고 있어요. 수용을 해서 그래서, 그러나 답변 내용을 보니까 그 규모가 교육원이 작다 이거예요.

그래서 진천에 있는 수련원을 충남 학생수련원과 앞으로는 통합운영을 해서 지역에 있는 학생수련원을 그 교육원과 함께 확대 운영하겠다 이렇게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영어뿐만 아니라 일본어도 하고 이렇게 전문 외국어교육원으로 확대하겠다 이렇게 그날 답변이 됐습니다. 현재 어느 정도까지 이게 진전이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원장님, 누가 나와 계신가요? 아니 그러면 제가 질문드린 것하고 내용이 달라졌습니까, 사업계획이 축소가 된 거예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진천에 있는 학생수련원의 연간 이용객이 충북학생수련원, 임해수련원이 지난해 보니까 1만1,900명이 수련원을 다녀갔는데 지금 진천에는 한 20%도 안 되고 있어요.

수련원이 아주 극히 저조하다 이거에요. 저조하면은 그거를 거의 다 학생들이 바다를 체험하고 이렇게 해서 임해수련원 바다 쪽으로 가지 지금 이 진천학생수련원은 전혀 학생들의 참여가 저조하다고 2007년도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 20%도 안 된다는 거예요. 20% 이하.

그래서 지금 교육감님의 공약에는 북부에도 하고 이걸 감수하고 하기 위해서 하지만 그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현재 수련원을 외국어교육원으로 하는 게 예산절감 차원에서 낫다 본 위원은 이겁니다. 북부, 중부, 남부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있는, 어느 정도의 리모델링만 하면 충분하게 쓸 수 있는데 그것도 이용이 저조한 거를 왜 내버려 두느냐 이거예요. 방치하느냐 이거예요.

교육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효율이 없는데 빨리 이걸 개편해야지 왜 그걸 방치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국장님, 우리가 학생들 수련도 중요하지만 제일 문제가 뭐냐면 사교육비 아닙니까? ’98년도에 초·중·고 학생들이 유학간 게 1,562명이었어요. 2006년도에 2만9,500명, 3만명의 초·중·고 학생들이 지금 나가 있습니다.

뭣 때문에 가겠어요. 물론 부모님 직장 관계로 따라 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순수한 유학생이란 말이에요. 유학, 사교육비 기러기아빠, 펭귄아빠 유행어가 요새 또 나오잖아요.

그래서 이번 인수위원회에서도 앞으로는 고등학교만 나와도 생활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할 수 있다 하는 게 인수위원회 앞으로의 교육정책입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지금 국제화, 글로벌시대 아닙니까? 지금 저도 그걸 느끼고 있어요.

얼마 전에 내가 초평초등학교 잉글리쉬빌리지에 갔어요. 초평초등학교를 내가 수시로 가 봅니다. 그런데 초평초등학교 학생수가 57명입니다.

면에 한 학교가 면소재지에 있는데 물론 구정도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위태로워요. 이게 어떻게 되면 학교가 폐교가 안 되나 말이야, 통폐합이 안 되나 얼마 안 있으면 위기가 오거든요.

그래서 그 학교에 잉글리쉬빌리지 마을을 만들어서 그 학교 교실이 두 칸인가 세 칸이 남아 있어 가지고 지난번에 병원모양, 외국 나갔을 때 영어체험을 할 수 있도록 원어민교사 두 분이 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회화를 학생들이 아주 요새 각 학교마다 버스를 이용해서 초평초등학교에 와서 연수를 잘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관내에 463개 학교가 있지만 면단위 같은 데도 교실 두세 칸만 앞으로 군단위 하나씩만 해 주어도 충분하게 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걸 앞으로 정책에 해 주시고 북부, 남부 이렇게 해 가지고 교육감님의 공약이라고 말씀하시더라도 우리는 예산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선 수련원을 지금 도정질문한 지 1년이 다가오는데 교육감님 공약은 다시 한번 검토해 보시고 우선 있는 그 자원, 재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되지 않느냐, 수련은 임해수련원으로 보내고 학생들이 영어회화 공부를 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어요. 우리 도내 학생들 충족을 시켜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오늘도 내가 가면서 외국어교육원 제가 한번 다녀갈 테니까 여기에 앞으로 부교육감님을 비롯해서 우리 지금 영어회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아주 우리 도내에 있는 학생들은 생활영어를 잘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도 우리 예산심의 때 10억2,000만원을 요구하셨어요. 뭐냐하면 학생영어교육 활성화 지원 그래 우리 위원님들께서 6억을 삭감했어요. 4억만 세워 주셨는데 4억2,000만원, 왜냐하면 이런 거를 그런 시설 쪽으로다가 예산을 투자하라 이거예요.

순간적으로 교육 활성을 위해서 10억2,000만원 요구할 게 아니라 앞으로는 그런 시설을 해야지 학교마다 그때 3,000인가 얼마씩 해 가지고 몇 개교 영어 활성화 시키는 거보다는 과감하게 20억, 30억을 요구하셔서 수련원을 리모델링 하는데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더 많은 지금 보니까 지난 2006년도에는 3,000명 이상이 교육을 받았는데 2008년도에는 어째 초등학생이 2,000여명밖에 안 돼요. 수용이 2006년도보다도 더 줄어들었어요.

이게 계획에 문제가 있지 않느냐. 더 이상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특별교부금 168억7,400만원 예산이 이렇게 해서 추가로다가 추경에 확정으로 목적 지정지원 의결받은 거의 간주처리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거기 보니까 영동초, 추풍령초, 양산초 다목적교실 신축과 관련해서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진천의 초평초등학교라고 있습니다. 거기는 군에서 지금 5억을 대응투자 하기로다 예산이 서 있답니다.

군에서 5억 정도 예산까지 서 있는데 지금 그게 누락이 되니까 군에서 걱정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어째 반영이 안 됐나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관내 자치단체에서 대응투자하는 군이 아직도 많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많이 밀려 있어도 차질이 없도록 지역별로 잘 안배 하셔 가지고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