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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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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원장 말씀하시는 대로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제대로 모르는 상태에서 그렇지 않아도 이게 어떻게 왔나 하는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런 데에 대한 자세한 보고는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보시면 조사·연구실장이 공석이라고 그러셨는데요. 이유를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시면 앞으로도 이 조사·연구실장에 대한 인원 충원계획은 없으신 겁니까? 우리 문화재연구원에 가장 핵심자리라고도 할 수 있는 연구실장이 지금 상황으로써 공석으로 돼 있다 또 그런 이유 속에서 있다면 지금 우리 원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그때 정관을 변경하신다든가 이래서 조치가 돼야 되겠지만 대외적으로 봐도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을 연구실장이 계속 공석으로 있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건의사항에 연도별 도비 지원내역이 몇 번 보고를 받고 지금 원장님께서 간곡한 말씀을 하시는데 그 주변여건이 변화가 돼 가지고 저희들이 정확하게 처음에 개설이 될 때 계속해서 도비 지원이 돼야 된다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전번 보고받은 기억으로는 2009년 이후에는 지원을 안 받는 걸로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 또 지난해 이렇게 들어와서 주변여건이 변경돼서 이렇게 지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 그런 말씀이시잖아요? 2009년 이후에는 자립을 할 수 있다 이런 계획을 맨 처음에 세우셨고 저희들이 매번 보고를 들을 때마다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린건데요.

실제적으로 물론 주변여건은 상당히 어려워지고 있지만 인원을 늘린다든가 좀더 공격적인 경영을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지원을 해 드리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에 따라서 지원이 돼야 되겠지요, 그건 당연히. 그런데 그 이전에 지원을 전제조건으로 세우시는 거보다는 저희들이 잘 모르겠는데 이 지표조사 또 시굴, 발굴할 수 있는 그런 곳은 그러니까 이게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것도 하나의 경영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따면 딸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발굴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은 여러 곳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인원을 더 확충을 해서 하시든지 아니면 지난해에도 계획에 보면 100%의 그런 성과를 얻으셨는데 좀더 공격적인 그런 경영으로 마음가짐도 그렇게 가져야 되겠고 또 실제적인 행동도 그렇게 해서 우선 지원을 받을 때 받더라도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안 받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격적인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시겠지요.

어려움이 있으실 텐데 그런 자세로 임해 주시는 게 더 옳은 방법이 아니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언구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고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16쪽에 보면 우리 도의원님께서 질의를 하셔 가지고 도민체전이 올해 6월에 보은군에서 개최가 되는데 그 위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다른 시·도도 5~6월에 도민체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은 보은군뿐만이 아니고 향후에도 계속해서 5~6월경에 주최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시고 18페이지 보시면 수상스키협회 지적된 게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봄철 해동이 되면 바지선 인양 내용 이런 것을 한다고 했는데 이게 지적하고 나서 충청북도수상스키협회와 대화한 내용이라든가 또 조치한 내용이 있으면 간단히 말씀해 주시지요. 적극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서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체육회가 승마장 사용기한이 만료되었음에도 공사를 재계약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이 보도내용에 사용기한이 12월 31일이었는데 12월 31일 이전에 재계약을 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 내용이 있습니까?

그런데 사용기한 12월 31일 이전에 그쪽과 접촉한 내용이 지금 있다고 하는데 그 서류로 남아 있습니까? 지금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바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승마장 회비를 대폭 인상하는 등 이 문제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승마협회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런 문제도 발생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원들의 잘못도 있지만 도체육회의 미온적 대처에도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도체육회가 미온적으로 대처해서 이런 사태가 났다고 생각을 혹시 하시는지요?

그러면 중요한 것은 승마장 사용기한이 만료되었음에도 공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아서 폐쇄 위기에 있다 하는 내용은 그것은 허위네요? 그렇죠? 그리고 승마장 회비를 대폭 인상하는 등 승마 활성화에 역행하는 것도 적절치 않네요.

그렇죠? 저도 알고 있는데요.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올린 게 활성화에 역행이 되지 않는 것이지 않습니까?

승마협회 문제도 우리 충북체육회에서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이죠? 승마협회에 문제가 있는 것도 우리 도체육회에서 전혀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아무 잘못이 없고 잘못한 내용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언론에는 이렇게 났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기자분들이 취재를 할 때 이것이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얘기만을 듣고 이렇게 쓴 거라고 판단을 하시는지?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해 가지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고 적극 해명을 하든지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럼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그냥 가만히 계실 겁니까? 아니면 여기에 대한 대처를 하실 겁니까?

그렇게 우리 처장님께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문제는 적극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내용이 그대로 사실이라고 하면 이런 내용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야죠. 그것이 아니라고 반대성명도 내고 그것이 잘못된 오보였다고 강력하게 항의를 하셔야죠. 이게 언론에 이렇게 남으로 인해 가지고 체육회에서 가만히 있으면 이 내용이 이대로 전부다 도민들한테 알려지고 여기에 실제적으로 도비가 4억이 들어가고 청원군에서 2억2,000 해서 6억2,000만원이 투입돼서 된 시설들이 전부다 도민이 사용할 수 없는 곳으로 종결지어지고 만다고 도민들은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가만히 이런 보도가 나가도 전혀 이것에 대한 대처가 없고 하는 것은 이것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기자분들을 모셔다 놓고 그게 아니라고 하든지 와서 기자회견을 하든지 성명서를 내든지 아닌 것이 그렇다고 그러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이것은 오히려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내로 계약이 된다고 하니까 계약이 되고 나면 실제적으로 그런 내용이 아니었다 하는 얘기를 우리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들이 적극 대처하시고 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이런 문제는 이런 것이 아니었다 하는 정확한 내용을 우리 도민들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