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연만흠 의원 발언
연만흠 위원입니다. 글쎄요. 균형발전이라는 것이 우리 본부장님이 지금까지 많이 노력하시지만 말처럼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처럼 쉽게 되면이야 아주 좋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상 사실 잘 안 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7년도에는 전국단위 수상을 여러 분야에서 하셨고 인센티브 내지 포상금이 31억1,000만원 정도 받으신 거에 대해서는 정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부장님과 우리 균형발전본부 모든 직원들이 합심한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2007년도에 우리가 지역균형발전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도 만들고 시행규칙까지 만들었습니다.
또 남부권·중부권·북부권으로 해서 연구 전담팀 3개도 구성했고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성 및 시사점에서 보면 불균형 해소를 위한 로드맵 부재로 지역간 균형발전 추진체계가 미흡했다 이렇게 평가가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부장님께서는 앞으로 로드맵 구상을 계획하셨을 텐데 어떻게 계획을 하셨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본부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상하기 위해서는 3개 팀의 권역별 연구 전담팀으로부터 어떤 의견을 들어서 좋은 대안을 찾아야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물론 그렇습니다. 연구전담팀으로부터 좋은 안을 참고로 받으셔서 결정하시는 것이 참 좋습니다마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연구전담팀도 사전에 세부계획을 세워 가지고 모임 회수라든지 이런 것도 다 미리 계획을 하시고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은 세워 놓으셨습니까? 운영계획은 어떻게… 설명 잘 들었습니다.
팀장님 설명 듣고 보니까 머지 않은 장래에 바로 우리 충청북도는 균형발전 될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모두가 고루 잘 사는 충청북도가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연만흠 위원입니다.
아주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설명 듣다보니까 한 가지가 궁금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정원이 1국 2과 2담당 해서 총 12명이라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거기 보면 총무담당 쪽에 6명, 교육담당 쪽에 4명입니다. 우리 충청북도 교통연수원이 하는 일이 운수종사자 교육과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이라고 해서 업무 자체가 교육 쪽에 모두 치중돼 있습니다. 그런데 연중 교육하는 인원을 보면, 교육생을 보면 운수종사자 교육에서 1만8,000여명, 또 운수종사자 특수교육 해서 일요일교육이라든가 야간교육, 또 현지교육 해서 1만여명 그래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1만명까지 합친다면 약 3만8,000에서 4만명을 1년 중에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인원을 교육하고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 교육 담당하는 계장님을 포함해서 4명인데 이 인원 가지고 교육이 가능한 것인지, 더군다나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청주·청원을 중점적으로 교육을 시키면서 점차 각 시·군으로 확대하신다고 그랬는데 4명 가지고 이 모든 일을 하실 수가 있는 건지 답변을 우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장님을 포함한 교육 담당하는 네 분이 어린이교육에 걸쳐서 각 시·군으로 확대를 해 나가도 가능하다 이런 말씀인가요? 그러면 12명중에서 이쪽 총무담당 쪽에 계신 분들도 교육에 참여를 합니까?
교관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