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업무계획 보고자료 10쪽 내지 31쪽 청주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계획 보고자료 내용을 보면 광역도시계획권의 주변 여건 변화로 인해서 전면적인 광역계획 수정이 불가피하며 청주 광역권에 대한 장기발전방향의 제시 등을 위해 청주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을 한다고 보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서 전국을 5플러스2 광역경제권, 즉 5대 광역경제권과 2대 특별광역경제권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청주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에 있어서도 이러한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청주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에 이러한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계획이 반영이 되었는지, 또는 반영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 정부의 광역경제권 계획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현재?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2쪽에 차이나월드 조성사업 추진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업기간이 2008년도부터 2012년까지 5년에 걸쳐서 차이나월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현재 신청돼 있는 시·군이 제천시하고 청원 두 시·군으로 알고 있는데 면적이 100만평(330만㎡)이라는 대규모 단지입니다. 과연 차이나월드 조성사업 100만평(330만㎡)이라는 타당성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고 지금 100만평(330만㎡) MOU 체결을 하기 위한 선정 위치가 아까 간담회에서 잠깐 보고말씀에 오송지구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100만평(330만㎡) 부지라면 그러한 거대한 부지가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연계된 것인지 과연 거기가 적합한 부지로 보시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가 청원군과 오송지구에 330만㎡에 대한 제2후보지라든지 제3후보지에 대한 계획은 발표가 없습니까? 그럼 그 면적을 100만평 이하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본 적이 없습니까? 본 위원이 차이나월드 조성사업에 대해서 청원군으로부터 간단한 보고를 받은 바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공북리 지구 거기밖에 100만평(330만㎡) 부지가 없다고 보고를 받았습니다.
기타 청원군 지역에는 100만평(330만㎡)을 수용할 수 있는 대지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는데 여기가 안 된다고 할 때에는 청원군도 차이나월드 조성사업을 할 수가 없는 거로 본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