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이영복 위원입니다. 저는 앞에 두 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인데 조금 궁금한 사항을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고대 나오셔서 답변하신 사무관님, 정효진 사무관님!
공유재산 확보를 위한 공장입지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충청북도에서 13조2,000억이라는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데 MOU체결을 했는데 유일하게 제가 알기로는 보은은 전혀 실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용을 듣고 보니까 기업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은하고 단양에다가 이런 계획을 하고 계신다는데 어느 정도 이것이 추진이 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당해 자치단체장하고 이게 다 계획이 수립된 건지 그것 좀 여쭙고 싶습니다.
그럼 많은 진척이 돼 있는 상황이고 산업단지를 조성해서 추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되겠네요. 하여간 빨리 이게 추진돼 가지고 기업유치를 하나도 하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지역에 기업유치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이규완 위원님이 고대 질의하신 내용인데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부 및 북부권 LNG 확대공급 추진은 2007년도에 간담회 자리에서 제 기억으로는 지금 5개 지역은 산업자원부 중장기계획에 연도를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2015년 이후에인가 계획이 잡혀있다는 것으로 제가 간담회에서 들은 기억이 나는데 이게 지금 조속히 추진되려면 중장기계획이 앞당겨져야 되는데 어떻게 그것이 추진이 가능한 겁니까? 그 계획에 수립이 돼서, 계획에 수립이 되지 않으면 추진도 어려울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계획에 수립이 되고 애써 주시고 더더욱이 우리 5개 지역은 경제적으로도 다른 시·군에 비해서 어려운데 연료비 부담도 대단히 부담을 갖고 있거든요. 이것이 좀 잘 추진되고 고대 이규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획에 빨리 들어가서 정상적으로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