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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민경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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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환 위원입니다. 원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상세한 업무보고하시는 것 보니까 작년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테크노파크에 관한 관련지식과 지금 업무보고하시는 순간의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상당히 기분이 좋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TP에서 산업디자인 지원사업한다고 제 홈피에 한번 검색을 해 보니까 나와 있더라고요. IT·BT 관련산업 해서 청주대학교 DIC 컨설팅실인가요?

거기 주관으로 해 가지고 산업디자인을 해 주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기업체들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어떻게 청주대학교와 연결해 주는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겁니까? 혹시 단장님 알고 계시면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저도 지금 궁금한 사항들이 디자인에 관한 문제가 요즘은 상당히 부각이 되고 있고 또 학생들이 디자인하는 정도 가지고 우리가 IT, BT, BIT산업의 디자인을 한다고 하는 개념이 제가 볼 때는 약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 말씀을 제가 드려봅니다.

또 그리고 지금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디자인정보 네트워크 구축하고 있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이번에 제가 보니까 e-기업사랑센터인가요, 거기에 보니까 테크노파크에서 장비 구축하는데 자료를 주신 것 같던데요? 테크노파크에 있는 장비구축내용이 그대로 우리 경제투자본부에서 추진했던 e-기업사랑센터에 그대로 올려져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직은 제대로 구축이 안 된 그 상황 그대로 올려져 있어서 그 자료가 TP에서 나가지 않았나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지금 제가 장비 구축에 관해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상당히 많이 질문을 드리고 지적하고 했는데 올해 2월 15일 미국 보스턴에서 미국과학진흥협의회에서 21세기에 이루어야 될 위대한 14가지 항목 중에 지금 과학연구장비 개선 항목이 들어가 있습니다. 마침 또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자료와 충북공동장비 네트워크사업 해서 신경을 써 주셔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고 건의드렸던 사항에 대해서 상당히 보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작년도에 말씀드렸듯이 R&D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C&D도 중요하다. 그래서 도 산하 기관간에 C&D를 즉, 얼마나 협력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업무보고 자료에도 있는 태양광에너지사업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 될 부분들이 있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분야에 걸쳐서 TP가 해야 될 역할이 상당히 크고 또 우리 충청북도의 미래 먹거리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저는 이렇게 믿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발맞추어서 일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하는 e-기업사랑센터도 우리 도지사님도 관심을 갖고 계시고 도내의 전 기업과 연구장비 또 인력, 수출업무 이 모든 것을 구축하는 포털사이트인데 거기에 TP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장비사용료 60%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하셨지요? TP에서 2월 27일까지? 여하튼 지금 보고해 주신 이 자료들이 아까 우리 정윤숙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11월 행정사무감사에 또 지적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에 있는 EMC 기술을 종합적으로 지원하시겠다고 하셨지요? 이 부분도 28일까지 EMC 대책 및 설계기술 교육하셨지요, 1인당 12만원씩 참가비 받고?

설문조사에서 교육받으신 분들의 애로사항이라든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EMC에 관한 기술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도 나왔겠지요? 어떻게 테크노파크에서 충분히 검토가 되고 또 앞으로 지원 가능한 부분들이 있습니까? 저도 그 얘기를 듣고 혹시 홍보 부족이었지 않았나 또 처음 하는 교육이다 보니까 지금 이분들이 다른 곳에 가서 교육을 받지요?

전파진흥원이라든가 이런 쪽에 가서. 그러면 지금 교육을 테크노파크에서 할 때는 외래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하게 됩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고 제 질의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1월에 “급진적 진화”라는 책을 한 1주일 동안 읽어봤습니다. 앞으로 22년 뒤인 2030년을 가정해서 2030년에 우리 지구 미래의 모습에 관해서 써있는 책인데 상당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얘기하는 GRIN이라고 하는 약자를 유전자, 로봇, IT, 나노공학을 가지고 2030년에 과연 어떻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돌아올 것인가에 관한 내용들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 테크노파크가 해야 될 역할이 중요하다 원장님 이하 재단 관계관 여러분들께서는 심각하게 고민을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