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대원 의원 발언
이대원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장시간 질의하셨기 때문에 간단한 거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축산팀장님, 사업명세서 192쪽에 마필육성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총 사업비가 15억입니까? 청원군에 2개소를 한다고 했는데 마필육성사업의 사업 개요를 간단히 설명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앞으로 소득이 올라갈수록 승마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질 것이다!
그러니까 승마장을 만들어서 소득을 창출해 내겠다 이런 개념으로 보면 됩니까? 청원군에만 2개소를 만드는 걸로 돼 있는데 청원군이 승마장 만드는 데 유리한 요건이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이유로 청원군에 2개를 만듭니까?
그러면 다른 군에서는 신청자가 없었고 청원군에서만 두 군데가 있었습니까? 앞으로 마필육성사업은 청원군 이외에도 신청하는 데가 있으면 계속해 나가실 생각이십니까? 알겠습니다.
역시 축산팀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는데 193쪽부터 조사료생산연결체 제조운송비 지원, 또 조사료생산연결체 기계장비 지원, 겨울철 대단위사료작물시범단지 조성, 대단위사료작물시범단지 종자대 지원, 또 대규모사료작물재배사업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사료작물 재배에 관련하고 또 거기에 대한 기계장비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게 결국 사료 값이 오르고 하다보니까 조사료 생산기반을 만든다거나 아니면 사료로 대용할만한 초지를 구성한다 그런 입장이죠? 물론 지금 쇠고기파동도 있고 여러 가지가 나라도 복잡하고 한 마당에서 사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하시는 시의 적절한 예산 같은데 어떻습니까? 이게 근본적인 처방은 되지 못하고 지금 쇠고기다 뭐다 해서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축산팀장님으로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앞으로 우리 충청북도의 어려운 축산을 어떻게 이끌어나갈 복안이 있으시면 한 말씀 해 주시죠.
하여튼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계시고 또 일부에서는 어차피 쇠고기가 수입이 되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한우는 일본에 와규처럼 뭔가 비싼 값에 팔릴 수 있도록 품질을 개량한다든지 하는 이런데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앞으로 축산농가가 살아남기 어렵다 이런 상식적인 얘기입니다만 그런 얘기들을 시중에서도 많이 합니다. 어쨌든 팀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우리 충청북도의 축산이 무너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산림녹지팀장님, 197쪽에 보면 경제특별도 해바라기 동산 만들기 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그리고 거기 또 경제특별도 BIG충북 산상마케팅 이런 생소한 게 있는데 어떤 사업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한 가지 간단한 거 우리 산림녹지팀장님, 사업명세서 201쪽에 보면 숲해설가운영지원비가 대폭 삭감이 되고 있는데 숲해설가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
우리 도에. 숲해설가가 몇 명이나 있느냐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숲해설가를 양성을 하셨고 또 그 분들도 아무래도 어떤 일자리를 갖고 숲해설가로서 어떤 활동을 하고 또 일정한 보수를 원할 텐데, 이렇게 몇 명입니까?
지금 이게 당초에 9명을 쓰기로 했다가 전부 삭감되고 겨우 1명 어디죠? 제천시에 1명만 하고 이렇게 되면 숲해설가를 양성해서 그분들의 불만이라든지 또 그분들에 대해서 양성할 때는 어떤 그래도 많은 고용효과가 좀 있을 것이다라는 그런 이미지로 줬을 텐데 이렇게 되면은 상당히 어떤 행정의 신뢰도에 대해서 많이 실추되지 않을까요? 알겠습니다.
아니, 팀장님께서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이분들을 양성을 했다고 처음에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설명하지 않으셨나요? 예산이 별로 없어서 간단한 거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흑룡강성하고 우리하고 농업기술 국제협력을 하는 모양인데 어떤 형태로 국제협력을 하게 됩니까?
연구원 1명이 한 해는 우리 쪽에서 가고 한 해는 그쪽에서 오고… 766만원이 거기서 오시는 분 체재비하고 항공료는 거기에서 할 거고 체재비를 우리가 대 주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어쨌든 그렇게 교류를 해서 우리는 그쪽에서 어떤 분야의 도움을 받고 또 우리가 그쪽에 도움을 주는 분야는 뭐고 해서 어떤 구체적인 성과가 있습니까?
구체적인 성과는 아직은 없지만 앞으로 꾸준히 교류를 하다보면 뭔가 성과가 나오지 않겠느냐? 그냥 기계적으로 가서 체재만 하다 오지 말고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니만큼 어떤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또 해외연수 예산이 추경이 올라와서 다소 의아해서 질의를 좀 드립니다. 농촌지도자회원 해외연수 농업에서 도의 임원이 600만원, 각 시·군에서 1,800만원 해서 몇 분이나 다녀오시는 거예요? 어디를 몇 분이나 다녀오시는 겁니까?
이게 농촌지도자회원까지 보내주면 다 보내주는 겁니까? 단체가 많잖아요. 어떻게 무슨 단체만 생기면 다 해외연수를 가려고 해요,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