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증평군 제1선거구 최재옥 의원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의원님 여러분 중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못할 분은 단 한 분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능력을 겸비한 훌륭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원님 여러분에게 어려운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에게 8대 후반기 부의장의 직책을 맡겨 주신다면 의원님들을 위하고 의회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의회는 무엇보다도 의원님 한분한분의 의견이 소중히 존중되고 그러한 의견이 모아져 의회의 뜻으로, 의회의 소리로 승화될 때 그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동료의원 모두를 제 위에 두고 서로의 의견을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사람이란 너와 내가 더불어 사는 존재라고 했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결코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의회에서의 관계뿐만 아니라 하나의 인간으로서 끈끈한 맺음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겠습니다. 의원님 모두가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저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의원님 여러분의 마음을 열어 성원하여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의원님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을 항상 가슴 깊이 새기며 여러분들을 위하고 우리 의회를 위하고 우리 충청북도를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열심히 다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