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안녕하십니까? 심흥섭 위원입니다. 제가 세 번 의회를 들어와서 죽 거쳤는데 유일하게 한번도 못 온 데가 이 산업경제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제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 하는 생각에서 산업경제위원회를 자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주 어려운 경쟁률을 뚫고 이 자리에 앉아서 다른 어느 상임위에 배정된 것보다도 아주 감개무량하고 가슴도 벅차고 학교에 코흘리개 어린이가 입학식 하는 그런 신입생이 되는 기분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먼저 산업경제위를 이끌어 오신 선임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많은 지도도 해 주시고 또 이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앞으로 공부하겠습니다마는 많은 선배 산업경제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움 좀 주십시오.
그리고 송은섭 위원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다른 상임위보다도 박종갑 위원님, 권광택 위원님 그리고 또 민경환 위원님 세 분이 경합을 벌였습니다. 아주 선의의 경쟁을 하셔서 세 분 다 위원장이 되셨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한 분이 선택이 됐습니다.
하여튼 박종갑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산업경제위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화합과 친 목 그리고 우리 위원회의 발전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는 그런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미력하나마 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을 드리면서 하여튼 이쁘게 봐 주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