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민경환 의원 발언
민경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충북테크노파크 공동장비 이용안내라는 책자하고 충북공동장비네트워크 추진현황 보고자료 잘 받아서 읽어봤습니다.
아직은 좀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짧은 시간내에 많은 성과를 거두신 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더 노력하셔가지고 올 연말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가 원장님 칭찬을 해드릴 수 있도록 TP에서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업무보고 시간이기 때문에 간단 간단하게 질의드리고 간단 명료하게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가니까 부가세환급 받아야 된다고 하셨는데 해결됐습니까? 그 첨단장비 공동장비 네트워크 구축을 하는데 e-기업사랑센터랑 연계를 해 달라라고 제가 부탁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관해서도 어떻게 노력을 하셨습니까? 지금 도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전략산업팀 전략산업과에서 중소기업지원센터로 업무가 이관되었죠 e-기업사랑센터가.
그게 한 5억 정도 들여가지고 구축을 한 시설인데 그 부분에 관해서 우리 테크노파크하고 같이 좀 협조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떻게 업무협조가 되고 있습니까? 여기 우리 과장님 와 계시는데 잘 연동이 돼서 우리 e-기업사랑센터도 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어제 경제통상국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균형발전 문제를 당부말씀을 드렸습니다. 11페이지에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시·군특화산업 활성화가 청주·청원을 하시겠다 이러면서 나머지 10개 시·군이 작년까지 완료가 됐다라고 보고를 주셨는데 글쎄 그 나머지 10개 시·군에 어떤 특화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어떻게 자료가 나와 있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사업이 완료가 됐습니까?
이경미 단장님 답변 가능하시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제가 검토해 보고 지금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어제 제가 질의를 드리면서 말씀드렸던 사항이 뭐냐하면 지금 충청북도 지도를 보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청주, 청원, 음성, 증평, 진천, 충주의 북부지역까지는 우리가 지금 15조가 넘는 투자유치를 통해서 지난 3월말 자료 기준입니다. 1,122개 기업체를 유치를 했는데 995개가 이 5개 시·군에 집중이 돼 있고 15조가 넘는 투자유치 금액 중에 증평까지 포함하면 14조가 넘는 금액이 수도권을 바라보고 있는 5개 시·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머지 7개 시·군이 지금도 불균형 발전편차가 큰데 이 투자유치된 기업과 투자금액이 완료되는, 앞으로 대략 3~4년 뒤에는 5개 시·군과 나머지 7개 시·군의 지역불균형발전 편차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이상 날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도가, 물론 지사님도 관심을 가지시고 신지역발전선포식을 지난 5월에 하셨지만 그런 정도의 대책을 가지고는 이 불균형발전 편차가 해소되지 않는다, 더 심화되면 심화됐지. 그래서 도의 각 부서에서 모든 공직자 분들이 관심을 갖고 대책을 세워주셔야 되겠다.
테크노파크 또한 우리가 신4대성장동력산업이라든가 이런 미래산업들이 계속 보면 청주권과 중부권에 집중되어 있다. 이 문제에 대한 방안을 세워 주셔야 되겠다. 반드시 요청을 드리니까 좋은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내년 1월 업무보고 때는 좋은 답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특화사업 활성화 이렇게 해서 1회성 사업 1건 한 걸로 만족하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나머지 7개 시·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들을 세워주시기를 당부말씀 드립니다. 좀더 질의드려도 되겠습니까? 코라스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코라스 국제 공인·인증서비스를 신뢰성 시험분야 공인성적서 발행 확대 목표 14건인데 33건을 하셨다고 보고서를 주셨는데 지금 코라스, 어떻게 등록이 됐습니까?
그렇게 해서 지금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서비스를 하시는 중인가요? 코라스, 「국가표준기본법」 제14조에 나와 있는 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겁니까? 그래요?
어제 제가 경제통상국 업무보고서 자료를 받아보니까 KORAS UL 인증기관 추진 중 이렇게 나와 있는데 지금 이 자료에서도 코라스를 아까 보니까, 코라스 인증기관 등록신청 ’08년 6월 그럼 이거 당초에는 작년 12월까지 등록시켜서 서비스한다고 하셨죠? 잘 안 돼 가지고 아마 6월로 미루신 것 같은데. 코라스 제도 반영 부처 관련법령 목록에 보면 25건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법령이 소위 말해서 너무 너저분하다고 그러나요. 그래서 이걸 통합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통합은 안 돼 있죠? 시험기관 인정제도 단일화 당위성에 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데 현재 안 돼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럼 반도체에 관해서는 코라스가 인정돼서 서비스를 하고 계시는 거고.
지금 20쪽에 있는 코라스는 지경부에 등록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전자파 EMC에 관해서 코라스 인증을 신청하신 건가요? 제가 이거 EMC에 관해서도 말씀을 드린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제품 설계단계부터 EMC개념을 반영시켜야 된다라고 제가 작년 연말에 주문을 드렸던 것 같은데, 그리고 대책사례 D/B화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요구도 했는데 추진되고 있습니까?
고맙습니다. 잘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QOL식품 연구가 올해 끝나죠?
QOL! 담당하시는 분이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올해 연말까지가 사업기간이 끝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민경환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은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행복한 도민 만들기 위해서 충북 도민이 많이 취업을 해야 된다는데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우리 기술이전센터죠?
RTTC. 어떻게 기술이전 업무하시는 분들 선발하셨습니까? 하여튼 TP에서도 앞으로 사업을 하시면서 신용식 과장님 계시는데 가능하면 우리 도민 위주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아니면 최소한 취업되신 분들이 충청북도 도민이 되도록 하는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이 업무보고서 보니까 인터넷데이터센터에 관해서 업무보고가 없어 가지고 간단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IDC죠? 지금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IDC 가지고 있죠?
없습니까? 지식산업진흥원에 있습니까? 이 질의를 드린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에너지를 절약하는 그린아이티라고 하죠.
그린아이티 기술이 향후 10년을 좌우할 것이다. 그러니까 얼마만큼 에너지를 절약하는 아이티기술을 만들어 가느냐가 관건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TP에서도 그 부분에 관한 노력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드럽니다.
민경환 위원입니다. 우선 이사장님 이하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 이 업무보고서를 받아보니까 이게 상당히 많은 업무량이 늘어서 업무보고서도 아마 늦게 제출하실 정도라면 일이 바쁘셨던 것 같은데 일단 그 어려운 영세민 또 자영업자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유는 저희들이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공격적인 경영을 해 달라라고 저희 산업경제 위원님들이 누차 당부도 하고 지적했던 사항입니다. 다행스럽게 공격적인 경영을 하면서도 보증 사고율이 낮아지는 것을 볼 때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직원분들이 상당히 많은 노력을 하셨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 관리하셔서 올 연말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이 지적되지 않도록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면서 간단하게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전에 박영웅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인데요. 청주시 협약보증 확대추진 문제는 지금 작년도에도 시행을 했었죠. 그리고 올해 2년차 사업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우리 이사장님 잘 모르실 것 같고 국장님 맞지요?
그런데 박영웅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시는데 올해 분명히 추진을 하시겠다고 제가 1월 업무보고에 답변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마 업무가 갑자기 늘어서 이게 추진이 안 되고 있는지는 몰라도 아까처럼 답변을 하시면 본 위원 판단에 잘못됐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 업무량이 늘어서 일 추진이 안 됐다고 답변을 하시면 저도 이해를 하고 동의를 표하지만 이 상황이 전 이사장님이 다니면서 일만 추진하다 말았다라고 답변하시면 저희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나 올 1월 업무보고 시 답변과 상이한 답변을 하셨다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왕 하반기에 추진하겠다고 하시니까 한번 더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청주시말고도 나머지 11개 시·군에 어려운 자영업자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더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이사장님 가능하시겠습니까? 13쪽에 기본재산 확충문제가 아마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거 같은데 22쪽에 상세하게 보증재원 확대방안에 보증잔액 점유율 대비해서 금융기관 출연요율을 변경해 달라고 하는 요청들을 아마 하시는 거 같습니다.
이 0.43%까지 어떻게 개선안이 가능하겠습니까? 이사장님은 어차피 취임하신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정확히 파악을 못하시겠지만 국장님 하고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 부분에 관한 어떤 대비를 세워달라라고 요청한 거 기억나시죠?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그 보증재원이 저희들 국가에서 출연하는 게 중단되었기 때문에 결국 이 부분이 늘지 않으면 지자체가 부담하는 방법뿐이 없기 때문에 좀더 노력을 기울이셔 가지고 지금 제가 볼 때도 합리적인 요구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보증잔액 점유율 대비해서 금융기관에 출연이 신용보증재단으로 보다 많은 금액이 출연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더 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19쪽에 주요현안사업에 New Start 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문제가 지금 제가 볼 때 부족하다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이게 좀더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려면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정원이 좀 늘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정원을 늘리는 방법에 관해서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New Start 2008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 지원실적이 전국 대비해서 건수로는 2.54%고 전국 금액 대비해서는 2.51%입니다.
우리 도의 경제상황을 감안을 하면 약 3.2%에서 3.4% 정도를 점유해야지만 본 위원 판단으로 지원실적이 합당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미진하기 때문에 이 미진한 이유가 저희들 신용보증재단이 기이 가지고 있는 업무 외에 상당히 많이 늘어나 있는 업무량을 다 소화해내지 못하는 것 아닌가라는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영세자영업자들이 우리 박영웅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고율의 사금융, 사채금리죠.
사채금리를 지불하는 예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분들 입장에서 이런 지원제도들이 하루속히 보다 빨리 많이 지원이 가능해야지만 우리 국가나 충북도가 도민을 위해서 행정서비스를 하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보여 지기 때문에 좀더 보다 많은 노력 또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밤 12시까지 근무하시면서 또 토요일도 없이 일을 하신다고 하니까 본 위원 판단으로는 정원을 늘려서 업무가 분담돼야 된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기 때문에 이사장님 어깨가 무거운 것 같습니다. 하셔야 될 일도 많이 늘었고 또 처리돼야 될 부분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많은 노력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20쪽에 소상공인 네트워크론 보증 도입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2008년 7월 9일 기준으로 기업은행 5,000억원 규모 소상공인 네트워크론 대출계획 발표. 그런데 기업은행이 소상공인에게 대출을 실시하는 주은행인 것은 맞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마 이 기업은행이 합병문제 때문에 상당히 높은 고율의 이자를 받고 있다, 타 은행보다.
이 부분을 대통령주재 제1차 중소기업 성공전략회의에서 아마 보고를 해서 도입 발표가 된 것 같은데요.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이자율에 관한 부분을 건의를 해 주셔야 될 것 같다 기업은행하고 거래하는 많은 소상공인이나 기업인들이 이자율이 타 은행에 비해서 높다라고 하는 하소연들을 많이 하십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한번 정부에 건의 한번 해 보실 수 있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이사장님.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업무파악 하시기도 바쁘셨을 텐데 많이 공부하신 것 같습니다. 하여튼 많은 노력 부탁드리고 우리 이병갑 국장님이 잘 보좌하셔 가지고 우리 충북신용보증재단이 보다 도민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서비스할 수 있는 그런 기관으로 거듭 나시기를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민경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고 자료 만드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8쪽에 BSI 경기동향조사를 하시는데 지금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하는 BSI 하고 또 계속 경기동향 발표를 하는 신문지상에서 보는 BSI하고 가끔 이래보면 이렇게 수치가 안 맞을 때가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괜히 고생만 하시는 거 아닌가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 선거 때 많이 이용을 하는 설문조사 같을 것을 해 보면 거의 한 열 집 전화 해 보면 한 집 제대로 받아줄까 또 그리고 요즘 보이스피싱 때문에 이 사기전화 때문에 무슨 이상한 얘기를 하면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렇게 보면 이게 지금 전화로 경기동향 분석을 하셔 가지고 우리가 어떤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어떤 기업체에게 자료를 제공할 수 있는 정도도 아니고 또 자체적으로 어떤 크게 효용성이 없다고 보면 안 하시는 게 어떨까 괜히 아까운 인력 낭비하지 마시고 그래서 한번 제가 말씀드려 보는데 본부장님이 잘 검토하셔 가지고 하고, 안 하시고 한번 정해 보십시오. 16페이지에 자영업 종합컨설팅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유료컨설팅이 어느 기관에 실적을 올려 주기 위한 선정이 아니냐 가능하면 우리 중기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직원들을 활용해서 무료 컨설팅을 하시는 것이 어떠냐라고 지적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작년보다 오히려 유료컨설팅 숫자가 늘었습니다. 특별한 사유라도 있습니까? 유료컨설팅 하신 분 중에 주소를 보니까 청주에 계신 분도 계시던데요.
그럼 우리 본부장님 지원실적이라고 하실 것도 없네요 중소기업지원센터에 인터넷으로 중앙에 신청을 해서 직접 상담사가 와서 자영업자에게 컨설팅을 한다고 하면 굳이 이게… 나중에 자료를 한번 받아보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e-기업사랑센터에 관해서 작년도 연말에 이게 완공이 되고 그리고 올해 그 시스템을 지원을 하는데 제가 볼 때 상당히 부족하다 콘텐츠도 부족하고 활용도도 미비하고 그래서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우리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떠맡아야할 짐이 크지 않느냐라고 우려의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준비를 하고 보완을 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게 아니라 제가 볼 때 상당히 많이 부족한 거 같습니다.
이게 지금 운용비를 4,000만원인가 저희들이 예산 책정해 드린 거 같은데 지금 이 운영비로 e-기업사랑센터 운영에 어떻게 문제점은 없겠습니까? 제가 들어가 볼 때마다 이게 자료 정리도 부족하고 활용도도 부족하고 또 각 시·군으로 들어가면 시·군에서 전혀 관심도 없고 이 부분을 어떻게 정리를 하실 건지 좀 대책을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소상공인지원센터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에 있습니다. 당초 중소기업청에 있던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예산 7억7,0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충청북도가 특히 중소기업지원센터가 떠맡았는데 제가 제천에 있는 우리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한번 방문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인건비도 문제고 특히 이게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비 부분이 너무 적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갖고 계십니까? 소상공인지원센터가 지역에서 하는 역할이 상당히 비중이 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 일을 하시는 그 업무를 하시는 분들의 사기가 진작이 돼야지만 그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해서 활성화된 지원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거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사기를 저하시키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위해서 일을 해 달라라고 요구하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본부장님께서 올 연말까지 어떤 대안이 나올 것 같다고 답을 하시는데 보다 많은 노력을 하셔서 저분들의 대우가 달라지고 또 그를 통해서 사기앙양이 돼서 지역에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해 주십시오. 민경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서 작성하시고 보고하시느라고 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20페이지에 신규사업인데요. USN 기반하고 대형건축물의 전력기기 절전관리시스템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이게 요즈음 화두가 되는 에너지절약하고 관계가 있는 것 아닌가 USN이면 센스네트워크를 통해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하는 것하고 10% 건물에 절전하는 것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거기보다는 인터넷데이터센터에 하시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 IDC 인터넷데이터센터에 지금 랙이 100랙이 있다고 그랬죠? 그리고 24랙 정도 입주해 있고 그 1랙 유지하는데 얼마정도 전기가 소모됩니까?
정확히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류방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직류방식으로 되어 있습니까? 교류로, 그러면 직류방식 보다 한 20%정도 더 효율이 떨어지네요.
그죠? 그것은 작년까지 얘기고요. 지금은 직류시스템으로 바뀌어서 지금 전력을 절감하는 기기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교류방식으로 되어 있는 상황을 USN 기반이라고 이름을 정해 놓으셨으니까 전력기기 절전관리시스템에 IDC 인터넷데이터센터가 주 사업이 되야 되겠다.
그리고 이거 보통 보니까 500w급 서버에 전력소모량이 월 360KW/h정도 된다. 그래서 이거를 줄이지 않고는 경쟁력이 없다라고 지금 많이들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린IT개념이라고 하는데요.
앞으로 인터넷데이터센터에 생명력은 얼마나 전력을 절전시켜 주느냐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든 IT기술이 전력을 절약시키는 거 에너지를 절약시키는 기술로 가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도태된다. 그래서 원장님이 이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셔서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인터넷데이터센터가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 주요 전략사업이라고 하시면 이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나갈 것인가에 관해서 확신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왕 5억1,000만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확보하셨다고 하니까 이 사업비로 우리 인터넷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절감시킬 수 있는 확실한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일을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3월에 업무보고 하실 때 지금 이 자료에 자료가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오창과학산업단지 및 청주권역으로 편중된 사업 범위를 확대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업무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후반기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이런 청주권역을 벗어나는 즉 제가 어제오늘에 걸쳐서 누누이 말씀드리고 있는 발전권역과 낙후된 지역에 균형발전 편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차피 지식산업진흥원에서 3월 업무보고 시에 이런 소외된 지역에 어떤 사업을 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으면 후반기 업무보고에 어떤 방향으로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정도는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데 전혀 언급이 안 돼 있어서 질의드리고 있습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3월 보고에 보면 그러니까 2007년도 1년간 지식산업진흥원이 사업을 해 오면서 앞으로 향후 개선돼야 할 점에 관해서 몇 가지 나열을 하면서 이 내용을 적시해 놨습니다.
그래서 후반기 업무보고서를 보면서 정말 북부권에 낙후된 지역 남부권에 3군 낙후된 지역에 지식산업진흥원이 어떠한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접근할 계획을 세우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혀 뭐 나타난 점이 없어서 포기하신 건지 아니면 향후 계획을 세우실 건지 어떤 복안이 있으시면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답변하신 내용대로 내년 상반기 업무보고 때는 지식산업진흥원이 낙후된 시·군에 관해서 청주권역을 벗어나서 새로운 사업을 하신다고 하는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