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아까 며칠 안 되셨다고 그랬는데 얼마나 되셨죠? 아까 업무보고 전에 9개 분야 중에 6개 분야가 전국합동평가에서 최우수를 차지했고 그 중에서 또 3개 분야가 우리 보건복지여성국에서 차지하셨는데 국장님 큰일났습니다.
작년도 평가에서는 전국 최하위를 했고 금년도 평가에서는 이렇게 6개 분야가 전국 최상위를 했는데 국장님 상당히 부담이 가겠습니다. 전임 국장님 이하부터해서 여성국 산하 전 직원이 합심해서 우리 충북도가 추구하는 정책 분야에 모든 정열을 바쳐서 이렇게 좋은 성과를 이루어낸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이제 금년도 하반기가 접어들었습니다. 전반기에 미진했던 부분들 잘 챙기셔서 금년 연말에도 이렇게 좋은 성과가 이루어지기를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 축하합니다.
우리 건강관리실천 확산이라고 있는데 지역특화 건강 행태 개선을 위해서 도, 시·군사업으로 4억9,800만원 예산을 세웠는데 이거 잠깐 어디 담당이죠? 그럼 예산만 각 시·군으로 내려보내 주면 시·군에서 이거 집행하는 사업이죠? 그렇죠.
시·군을 지도하고 감독하는 일만 하는 거지 직접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건 없지 않습니까?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과학대학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충북과학대를 한 3년만에 이렇게 접해 보니까 입시현황이 말이에요, 작년 금년 이렇게 100% 정도 됐다는 보고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학장님 한 3년 되셨나요? 학장님 도에 계실 때 우리 충북과학대 때문에 위원들이 상당히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하신 거 잘 알고 계시죠?
묵직한 학장님이 과학대 가서 계시니까 과학대가 더 발전하고 학생수가 많은 거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여튼 이렇게 2년 반 동안 과학대 가셔서 열심히 해 주신 거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이 과학대에 대해서 의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안 나온 지가 한 2년은 되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지방공무원 특별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계신다고 그랬는데 이 얘기는 몇 년 전부터 계속 듣는 얘기거든요.
그래 지금까지 추진한 사항이 뭐 있습니까? 학장님 더더욱 노력하셔서 지금 공무원이 상당히 인기가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충북과학대에 들어와서 우수한 성적이 되면 도를 포함해서 각 도내에 있는 자치단체에 특별채용이 된다 이런 것을 널리 홍보를 하시면 대학발전에도 더더욱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방공무원 특별임용을 지속적으로 더욱 강도 높게 추진해 주시고요. 또 기업체 맞춤형 교육기반 구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돼 있습니까? 글쎄요 맞춤형 교육을 어차피 우리 도내에 반도체 산업이라든지 지금 국가가 추진하는 차세대 에너지원 태양광 그런 부분이 아직 우리 도내에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맞춤형 교육을 우리 과학대가 먼저 시작을 해서 우리 도가 추진하는 대학인만큼 그럼 더 좋을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학장님 지금까지도 열심히 하셔서 과학대 발전에 상당히 빛을 보고 있는데 앞으로도 우리 충북과학대가 더욱 빛나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장님한테. 식품안전성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죠.
특히 쇠고기 파동에 대해서는 저희들보다도 원장님은 남 다른 관심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되지 않습니까? 그 원산지 표시 검사를 어디서 합니까, 의뢰가 들어오면?
원장님 그 부분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면 단위, 이런 시 말고 시골에서 이러한 경우가 만약에 생겼을 때 식품의약청까지 가기가 어렵고 하니까 우선 손쉬운 우리 충북도 내에 있는 연구원으로 올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거에 대한 대책을 제가 묻는 겁니다.
그럼 그 많은 시간을 어떻게 처리를 해요? 그러니까 말이에요, 우리 도 원에서도 이런 식품안전성이 지금 보니까 아주 전략목표로다 딱 되어 있는데 이런 것도 좀, 앞으로 다가올 일 이것도 어느 정도는 준비하고 계셔야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그럼요.
지금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적절하게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