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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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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굴뚝 없는 문화 경로당 만들기, 이렇게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서 경로당에 심야전기보일러 교체 사업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 내에 경로당 수가 현재 몇 개고 경로당 한 개당 난방비, 또 관리운영비를, 어떻게 그 난방비와 관리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죠, 개소당?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본 위원이 뭐를 궁금해 하고 뭘 하려고 그러는지 미리 답변을 다 해 주셨는데요. 지금 난방비가 연 50만원 대 주고 있고 관리운영비가 개소당 연 72만원 대 주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3,841개소 해서 난방비가 월 50만원 개소당 가고 있는데, 그러면 50만원 가고 있는데 이것을 갖다가 심야전기로 할 경우에는 한 개소당 대개 얼마 정도 부담을 예상하고 계시는 거죠, 난방비로?

그러면 지금 현재 간단히 우리가 결론을 맺으면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실비지원액이 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현재?

이것을 갖다가 심야전기보일러나 다른 거로 대체를 하더라도, 그러면은 실비지원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왜냐하면 지금 고유가 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노인들이 경제도 어렵고 정말 가장 안락하게 편하게 다가가서 휴식하고 여가 생활할 수 있는 곳이 동네에 경로당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어르신들을 이렇게 보면은 그 얼마에 그냥, 가난에 아니면 뭔가 찌들은 것 같은 여유 없이 거기 가서 맨날 난방비 걱정, 점심 서로 돌아가면서 뭐 먹을 걱정 매일 이런 거 하고 계시거든요.

그거에 대한 대책은 혹시 안 갖고 계십니까? 그러니까 난방비에 대한 실비에 대한 대책은 없으시냐, 그것을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충청북도에서 심야전기로 교체가 안 된 곳이 247개 있잖아요?

그러면 12개 시·군에서 어디 지역이 다 100% 설치가 됐고 어느 지역이 지금 247개가 남아 있는 겁니까? 그러면 6개 시·군은 100% 설치가 된 것이고 6개 시·군이 지금 설치 중에 있는 것이고 그렇게 본 위원이 이해하면 되는 거죠? 본 위원이 주문을 드리는데요.

지금 고유가 시대 대비해서 2009년까지 민선4기 내 조기설치를 완료할 예정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고유가시대를 맞이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굉장히 애로사항을 겪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을 앞당길 수 있는 대책은 없으신가요?

그리고 지금 경로당에 전담프로그램 순회자들 지금 다 배치 완료됐죠? 그러면 12개 시·군과 도까지 해서 13분이 지금 순회관리자가 전담프로그램 관리를 하고 계시는 것 맞죠? 그럼 이분들이 순회관리자가 배치되기 이전과 배치된 이후에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간략히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순회관리자가 배치된 이후에 전후를 비교해 볼 때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이 이런 관리자가 있는 것조차도 몰라요. 그리고 지역마다 전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 지역에 맞게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이렇게 인정하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이 예산 세워드릴 때 굉장히 부정적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도 정말 열심히 해 보겠다는 의지가 보였고 그 필요성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예산을 드렸는데 사업의 승인을 우리가 해 주고 나서도 달라진 점이 없다면 왜 그런 사업을 따시려고 열심히 그때 노력을 하셨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러니까 이 사업자체가 전후가 분명히 사업성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 점을 지적을 해 드리고요. 하여튼간 그 지역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서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갈 수 있도록 순회관리자가 경로당 관리를 잘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지적을 하고요.

아까 앞에 본 위원이 질의하고 지적했던 올해 2009년까지 갈 것 없이 우리 도에도 예비비도 있고 기타 등등 있지 않습니까? 사업하실 의지만 있다면 해결하실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247개의 경로당 유류비 때문에 고생하고 계십니다.

거기도 해결해서 이제는 우리 노인들에게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펴시고요. 그리고 난방비가 실비가 될 수 있도록 거기까지도 연계해서 꼭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립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청주의료원 우리 김영호 원장님, 의료원이 공공성과 수익성을 같이 유지하면서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으실 텐데도 나날이 발전하는 청주의료원의 모습을 볼 때 그 노고에 다시 한번 치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김영호 원장님 혼자 하시는 것만은 아니겠지만 김영호 원장님을 위시한 청주의료원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뭐 하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청주의료원을 누구 병문안도 가고 또 제 개인적으로 가고 그러면 거기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환자도 그렇고 또 병문안 오시는 분들도 하시는 말씀이 청주의료원이 옛날 청주의료원이 아니다라는 말씀들을 이구동성으로 하고 계실 때 청주의료원이 나날이 발전을 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우리 청주의료원에 제가 한번 그 장비를 이용을 해야 하는데 그 장비가 없어서 불편함을 겪었는데요. MRI 기계가 충청북도 내에 몇 개 병원에 설치가 돼 있습니까? 그러면 충주 주변의 병원에도 MRI를 갖고 있는 병원이 있나요?

그러면 우리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에는 MRI 의료기기 장비가 없는 거죠? 그러면 CT하고 MRI 장비의 그 특성이 CT는 뭐를 이용하는 거고 MRI는 뭘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면 정확도 면에서 한 7% 차이가 나는 MRI 장비가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라는 걸로 이해하면 되는 거죠?

그런데 지금 우리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이 MRI를 보유 못하고 있는 사유는 예산 부족입니까? 그러면 지금 좀 엄두를 내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청주시 주변만도 8개가 병원에서 MRI를 보유하고 있고 또 건강검진센터에도 얼마 전에 MRI를 보유해 가지고 거기 이용하는 분들이 MRI까지 이용을 하다 보니까 정확도에서 굉장히 만족을 하고 있는 걸 본 위원이 느꼈거든요.

그래서 지금 MRI 장비를 구입하려면 국비는 따오실 그런 준비는 돼 있으신 건가요? 그러면 원장님 국비를 확보하실 수는 있으신 거네요, 약속을 받으셨으니까? 고생 많이 하신 것 같고요.

특히 청주의료원에는 우리 충청북도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의 도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MRI를 꼭 찍어야 되는 분들이 발생했을 경우에 개인병원으로 가서 정말 부담을 갖고 그것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우리 청주의료원에서 공공병원답게 또 21세기를 끌고가는 거점병원으로 거듭나려면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이 같이 MRI를 보유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국비도 그 정도로 동분서주하시면서 이렇게 국비 확보까지도 약속을 받아내신 거 보면 정말 노력하신 점이 엿보이고요.

그러면 지금 예산계하고 긴밀히 소통을 하셔 가지고 이제 여름서부터 바로 내년 예산 준비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때부터 죽 준비를 예산계하고 긴밀히 소통을 좀 하시고요. 우리 도지사님의 결심을 받으셔 가지고 이번에는 청주의료원·충주의료원이 공히 MRI 의료장비를 꼭 좀 확보하셨으면 좋겠고요.

욕심 같아서는 두 군데가 다하면 좋겠지만 만약에 충청북도 내 사정이 있어서 예산에 어려움이 있다 할 때는 우선 순위로 한 군데를 먼저하고 그 다음에 다른 데 하더라도 하여튼 간 제가 볼 때는 곧바로 우리 도민을 위해서 또 공공병원답게 또 21세기를 끌어가는 병원으로 거듭나려면은 제가 볼 때는 그 MRI라는 장비가 없을 때는, “그 병원에 MRI 있어, 없어?” 그걸 먼저 묻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거 없어 그러면 아, 동네의 무슨 조그만 병원으로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간 두 분이 꼭 좀 노력하셔 가지고요, 예산계하고 우리 지사님께 아주 붙잡고 매달리셔라도 꼭 좀 MRI를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도민을 위해서 꼭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