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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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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31쪽에 보면은요, 찾아가는 여성 직업의식교육 운영이 있습니다. 찾아가는 여성 직업의식교육 운영에 총 사업비가 200만원이 맞습니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찾아가는 직업의식교육 수료 인원이 200명인데 실적이 91명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이 실적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의드립니다. 그러면 교육을 한꺼번에 시키는 게 아니라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교육을 시키는데 그러면 상반기에 200만원, 하반기에 200만원 사업비가 그렇습니까?

글쎄 본 위원은 항상 여성 전문직업이나 이런 것에 굉장히 관심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그러면 200만원 갖고 10회에 나누어서 하면 한 번에 강사료가 20만원, 그러니까 한 번 행사를 하면서 총 쓸 수 있는 예산이 20만원이라는 건데 이 20만원을 가지고 강사료를 풀로 다 준다고 해도 20만원어치 강사료를 주어서 한 분의 강사를 초빙해서 직업의식교육을 한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거든요. 그리고 직업이 있는 여성인지 아니면 직업이 없는 여성인지, 직업의식교육이라는 것은 있는 여성에게도 해야 되고 직업이 없는 여성에게도 해야 되고 또 연령대로 20대부터 60대를 다 모아놓고 직업의식교육을 할 수가 없거든요. 20대에서 30대 따로, 중년층 따로, 노년층 따로 다 따로 따로 분리되어야 여성 직업의식교육이 되어진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20만원 가지고 1회의 직업의식을 가지고 직업의식교육이라고 칭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로 경제 포럼이나, 이노비즈나, 미래경영포럼이나 이런 경제 쪽에서 강사를 초빙할 때는 이런 여성인력 일자리 창출 같은 데에 200만원이라는 예산은 있을 수도 없습니다. 어떻게 200만원 가지고 200명의 여성 의식교육을 한다는 것은 1인당, 두당 1만원 가지고 직업의식이 되겠습니까? 올해에는 더 예산 확보에 주력을 하셔서 이거 200만원 가지고 했다고 해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글쎄 별로 실효성은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확보를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이런 여성 직업의식교육에 굉장히 중요한, 지금 충청북도에서 15조원을 넘게 투자유치를 받고 여성들이 현장에 나가서 어떻게 해야지 되고 또 심심해서 나가는 직업은 절대 안 되고 목숨걸고 일을 해야 된다는 그런 직업의식이 필요한데 200명 직업의식을 시키면서 어떻게 200만원 가지고 직업교육을 한다는 발상 자체가 본 위원은 납득이 가지 않으므로 내년부터 이런 직업 교육을 할 때는 열 배 이상 예산 확보를 하셔서, 2,000만원 갖고도 모자랍니다. 적극적으로 여성 직업의식교육에 전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방금 최미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충주의료원 현대화 사업에 관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자료에 보면은요, 투자비가 590억원인데 BTL사업으로 571억원이고 부지가 19억원에 매입했다는 것입니까?

부지 19억원을 9만9,000㎡로 나눠보니까 1,919원이 ㎡에 나오거든요. 그러면 한 평에 한 6,000원이라는 얘기죠? 그래서 이게 지금 이해가 안 가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9만9,000㎡에서 이게 도유지 사유지 포함한 거라는 말씀이시죠? 그러면 사유지의 부지매입비가 19억원이라는 말씀이시죠? 아니 한 가정에서 땅을 사도 내가 몇 명 샀는지 외우는데 의료원장님께서 막대한 19억원을 들여서 땅을 샀는데 몇 평 샀나 기억이 안 나신단 말씀이세요? 4,500평 정도로 기억하셔도 괜찮고요, 4,500평 정도를 매입을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그런데 항간의 설에 의하면 그 도유지에 좀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해결됐습니까? 그래서 그 보상은 끝났습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그거 설명해 주세요. 본 위원이 이 질의를 드린 이유는 혹시 관이 민하고 싸울 때 관이기 때문에 잘못을 하지 않고도 밀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관하고 민과의 어떠한 분쟁이 있을 시에는 잘못한 건 깨끗이 보상을 해 줘야 되지만 잘못하지 않은 부분에서까지도 밀려 가지고 민에게 과다하게 보상을 해 준다거나 이러한 도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의미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그러면 보충질의 다음에 또 하나의 질의를 더 드리겠는데요.

아, 이것은 보충질의에 연속해서 공기를 지금 2008년 6월에 우선협상대상자가 계룡건설로 선정이 됐지 않았습니까, 우선협상 대상자로만? 그러면 지금 BTL사업의 업체가 결정된 게 아닌 상태에서 우선협상대상자만 선정이 되어 있는데도 공기를 맞추어서 이것을 완료 지을 수 있겠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요점은 공기보다도 이게 앞당겨서 시행 완료를 하려고 해도 건물을 짓거나 집을 짓다보면 공기보다 늦어지는 경우가 거의 비일비재하거든요.

그러면 공기를 시기보다도 미리 앞당겨서 한다 해도 공기에 맞추기가 어려운데 공기를 정확히 맞출 수 있나 하는 거에 관한 질의를 드립니다. 철저하고 계획이 있는 로드맵을 가지고 협상도 제대로 하시고 공기도 앞당기시고 하기를 바라면서 충주의료원 현대화 사업에 관한 질의는 마치는 것으로 하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에 경영상황설명회 및 임직원 대화의 시간 개최를 5월 7일날 했다는 겁니까? 5월 7일로 이것은 이해를 해야 됩니까?

그런데 제가 이것은 잘 이해가 안 가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경영상황설명회 및 임직원 대화의 시간을 경영성과 및 현안사항 설명, 애로·건의사항 수렴 해결 이렇게 부속설명에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임직원과의 대화를 6개월 동안치를 5월 7일날 단 하루 해서 이것을 할 수 있을까?

매달 작은 기업에서도 매주 월요일날 대화의 시간을 하고 한 달에 한 번 하고 6개월 있다가 또 토탈로 하고 해도 개선이 안 되고 애로사항이 수렴이 안 되고 식단 개선도 안 되고 여러 가지로 그런데 작은 기업에서도 그런데 충주의료원에서 어떻게 5월 7일 하루에 모든 것을 다 해결했다고 여기에 5월 7일로 명기를 해놨는지? 정말로 한 번은 하셨는지 아니면 쓰다가 보니까 5월 7일 하루만 쓰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런 대화의 시간이나 토론회도 표준화가 되어서 매달 무슨 토론을 어떻게 했는지 결과물을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생산적인 토론회가 됐으면 하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협상이 최대한으로 잘 되고 그리고 공기도 맞추고 할 수 있는 충주의료원이 될 수 있나 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최재옥 위원님께서 질의한 옥천과학대학 전반적인 운영에 관한 저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재옥 위원님께서 학장님께서 전반적인 운영을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하셔서 저도 그것에 대해서 동감하는 의견도 있지만 여기 3페이지 재정규모를 보면 등록금 등 세입부분에 기타가 42%고 도비가 58%가 지원이 돼야 되거든요. 여기 자료에 보면.

이것을 볼 때 계속 50% 이상 도비가 지원되고 있다는 것은 결국은 적자운영이라는 얘기가 아닌가 싶어요. 학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치단체의 공무원으로 취직이 되잖아요?

졸업생들이 장학금을 받고 취직이 되는데 이것은 과학대학을 선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본 위원은 생각이 되거든요. 과학대학에 들어오면 공무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중에 공무원이 되는 아이들은 10% 정도, 정원이 1,200명이면 아까 죽 열거한 학생들을 세어봐도 10명 정도 그러면 10%인데 아예 충북과학대학을 맞춤형 교육하는 대학으로 완전 탈바꿈해서 전환하는 식으로 만들면 어떨까?

그게 올 후반기 6개월 동안 더 학교를 관리하고 운영을 하면서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반도체 부속대학처럼 완전히 맞춤형 대학으로 바꾼다든지 아까 최재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음성에 태양광발전소가 지금 현대에서 투자해서 준공을 했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또 우리 충청북도가 투자유치를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계속 10년 이상 과학대학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지적을 받고 또 고민을 하고 하는 이 시점에서 10년 동안 이렇게 학교를 운영하고 진행하고 한 이 시점에서 뭔가 획기적으로 다른 발상을 전환시켜서 아예 맞춤형 교육하는 대학으로 탈바꿈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 학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학을 아주 잘 이끌고 계신 학장님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너무 무거운 제안을 드린 것에 대해서 다소 송구스럽게 생각하기는 하나 그러나 그만큼 학장님께서 하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안을 드린 것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고요. 충북과학대학이 충북의 공무원도 배출하고 하기 때문에 충북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것으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질의가 아니고요. 아까 제가 그 퍼센티지를 얘기하는 과정에서 공무원으로 취직한 학생의 수가 전체 학생 수의 10%도 안 된다고 그랬는데 그게 1%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잘못 발언된 것에 대한 속기정정 요구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