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그 업무보고를 죽 받으면서 보니까요 제가 전반적인 업무보고에 목록별로는 다 이렇게 충분히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좋은 학교도서관 만들기 37쪽에 학력신장 기반의 중심,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학교도서관 만들기에 학교도서관 설치 및 리모델링에 17개교가 나와 있지요.
그리고 학교도서관 기본장서 확충지원이 107개교가 나와 있는데 이 17개교 하고 107개교에 대해서 내일도 괜찮고 모레도 괜찮고 자료 좀 저한테 목록별로 주시고요. 전반적으로 그 업무보고에 관해서 느끼는 거는 초등교육과도 그렇고 중등교육과도 그렇고 학업에 관한 우수교사 스타교사 중등교육과에도 그 수업 우수교사 발굴을 통한 그 교실수업 도약이 있고 초등에도 똑같은 목록이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사회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선생님의 지위하락 내지는 한두 분, 전체 교직원이 그렇지 않고 한두 분의 선생님들의 에러가 너무 사회 전반에 이슈화되고 그것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하다보니까 선생님들 전체의 지위가 하향됐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렇게 볼 때 제가 계속 뒤져봐도 선생님이 존경받는 학교풍토 만들기라든지 존경을 일단 받아야 아이들이 선생님 말씀을 듣게 돼 있고 선생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지도하고 하는 데에 그 지위계층이 선다고 생각을 하는데 오늘 그 업무보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선생님들은 물론 스타선생님들도 발굴하고 하긴 하지만 스타와 비스타를 공평하게 유지하는 거 해외여행 보내주고 한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부족한 점을 꼬집는다고 치면 그 선생님이 존경받는 학교풍토 만들기라든지 초등과 중등에는 그런 것이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좀 전반적으로 부족하지 않나 하는 점을 지적드리는 바이고요.
또 이 충청북도 같은 경우에는 올해가 경제특별도의 원년으로 2010년까지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해서 각계각층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는데 행복한 도민이 되고 기업유치가 더 많이 되려면 다른 것보다도 교육문제가 가장 먼저 안정화되고 선진교육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교육의 전반적인 것들을 서울에서 수도권에서 교육시키던 학부형들도 지방으로 기업이 이전됐을 때 본인만 오는 게 아니라 아이들과 그 가족 모두를 데리고 충청북도로 와서 아이들 교육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풍토가 되어야 우리 도민의 수도 늘어나고 또 충청북도가 한단계 도약하는 어떠한 계기가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교육의 질도 개선이 돼야 되고 무슨 스타교육도 필요하고 하겠지만 그래도 가장 존경받는 선생님 풍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지적을 드리는 바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가 충청북도교육청은 충청북도 교육이 대학을 가기, 그 전반적인 교육 또한 직업교육 여러 가지를 다 전담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충청북도에서 발굴한 충청북도에 내재해 있는 인재, 이것은 지적사항은 아닙니다. 아까 존경받는 선생님 풍토 만들기가 빠졌다는 것은 지적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이 전반적인 교육 업무보고를 할 때는 훌륭한 선생님 밑에 훌륭한 아이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그건 지적사항이고요.
이거는 권고사항인데요. 충북 아이 중에 주민등록을 충북에 갖고 있는 아이가 하버드대학을 이번에 간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충북에서 나오지 않고 타 외고에서 하버드대학을 갔는데 전국에서 아마 3명이 하버드대학을 붙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9월 학기에.
그랬을 때 얘들이 학비가 부족하고 해서 하버드대학 같은 경우에는 연 약 5,000만원 정도, 장학금을 못 받았을 경우에 5,000만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5만불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물론 삼성그룹이나 이런 데에서 장학금을 아이들을 선장학금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장학금을 주는 아이들은 입학시 에만 그게 장학이 선정이 되고 입학을 한 아이들한테는 장학금 선정에서 제외가 되는 그런 룰이 있어서 인재교육양성재단인가가 충북에 생겼죠?
그래서 거기에도 이런 외국대학의 유수한 학생들은 또 해당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을 하는 것은 교육의 전반이기 때문에 충북에서 이렇게 훌륭한 아이들이 나오면 이것을 교육차원에서 다소의 장학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스타교육이 있으니까 미리 대비하시는 것이 어떤가 이건 지적사항은 아니고 제가 이렇게 앞으로 추진해서 앞으로 충북 교육에 전반적으로 한번 더 깊이 있는 교육이 됐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담당관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한 답변에 감사를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