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저희들 2회 추경 주요사업설명자료 23쪽 지역개발과 소관 소규모시설 수해복구사업 지원이요. 금회 9억3,000 계상하셨는데 저희들 수해복구 사업비는 예비비로 할 수 있는데 왜 예비비로 사용을 안 하시고 2회 추경에 올리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수해복구라고 했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렸던 거고요.
알았습니다. 저희 설명자료 26쪽이 되겠습니다, 바이오사업과 소관 바이오과학관 운영예산 전출금. 저희들 그 내용, 도교육청으로 이관하는 전시물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중에 죄송한데요, 그 내용은 알고 있고요. 내용물이 이관할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32쪽 건축디자인과 도 홍보물 설치, 이기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법 개정이 됐기 때문에 이제 취소하는 거로 이렇게 의견을 주셨는데 그렇게 되면은 제가 더 보충질의가 필요가 없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궁금한 것을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이 법 개정이 12월에 됐고 시행이 7월에 됐다고 하는데 당초에 이것이 4억이 있었던 거죠, 예산이? 그랬으면 이제 업무가 넘어와서 늦게 추진되는 거로 저희들이 이해가 되는데요.
그럼 1회 추경에 이것을 다루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1회 추경에. 그렇죠? 이것을 시행령이 7월에 됐으니까 그 안에 했었으면 이것이 설치가 가능했던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저는 삭감할 게 아니라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하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67쪽에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23개 지구에 263억3,300만원을 당초에 승인을 받으셨는데 당초에는 시설부대비를 얼마를 세웠었나요?
그러니까 시설부대비는 하나도 세우지 않았다가 예산편성 기준이 바뀌면서 어쨌든 예산승인을 받은 다음에 바뀌었단 말씀이죠? 5개 외에 다른 23개 지구 다른 것은 어떻게 됐습니까? 시설비를 전체적으로 시설부대비로 몽땅 바꾸게 해 놓은 것이 이해가 안 가서 질의드렸습니다.
지난번 간담회 때도 개인적으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사실 문화헌장을 제정하는 건데 전문에 나와 있는 ‘중원문화를 꽃피웠다’ 이것이 저는 개인적으로 항상 마음이 꺼림칙한데 사실 충북이 삼국의 문화거든요. 그렇죠?
남부권의 신라 불교문화, 여기 청주의 문화가 청주문화권이 또 다르고 북부의 고구려 중원문화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중원문화로 했는데 제 생각은, 개인 의견은 이것이 삼국문화로 이렇게 해야 충북 전체의 문화 정신이 포함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 날도 제가 개인 의견을 드렸었는데 중원문화하면 북부권의 고구려 문화만 상징하는 거거든요.
청주의 서원문화, 남부의 신라문화가 다 다른데 북부권만 이게 지칭하는 것이 된단 말이에요, 이게 우리 문화헌장을 제정하면서. 그래서 이 부분이 마음에 좀 걸리는데 과장님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