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창·오송유치위원회가 우리 특별위원회가 우리 도의회 차원에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자문위원회를 비롯해서 유치위원이 잘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한 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지금부터 한 3년 전에 우리가 태권도공원유치를 하기 위해서 2000년부터 5년동안 노력을 했습니다. 노력을 했는데 충북에서도 보은하고 경합이 돼 가지고 진천이 충청북도에 선정이 돼서 올라갔는데 그 당시에 한 10여 군데가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강원도 춘천, 전북 무주, 충북 진천, 3개 시도가 경합을 했는데 그 당시에 시간이나 거리상으로 가장 가까운 충북이 배제가 되고 힘의 논리에 의해서 전북 무주가 확정이 됐습니다, 5년만에. 지금 우리가 아무리 노력을 하고 유치위원이 잘 구성이 되고 지금 11개 시도가 이렇게 지금 유치경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현황을 분석해 보니까 우리 충북이 가장 유리해요.
장점이 가장 많고, 장점이 많아도 우리가 도세가 약하기 때문에 과연 이게 정치논리에 의해서 또 힘의 논리에 의해서 지금 포항으로 가게 될 수도 있는 거고 강원도로 갈 수도 있는 거고 여러 군데로 갈 수가 있는데 유치위원을 좀 중앙에 가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보강을 해야 되지 않느냐 지금 우리 지역출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되겠느냐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앞으로 유치위원을 보강을 해서 중앙에 계신 분들 충북 출신이 아니어도 충북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분을 좀 선정을 해서 보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아무리 장점이 많아도 지난번에 예를 들 경우에는 우리가 절망적이지 않느냐 절망적이다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면서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