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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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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에 위치한 충청북도 체육회관 증축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 회기에도 우리 체육과장님으로부터 상세하게 설명을 들었는데 오늘 국장님도 참석을 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당초에는 2개 층을 증축을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이게 고도제한 문제 때문에 당초의 목적과는 어렵게 돼서 1개 층만 이렇게 증축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당초의 목적대로 사업을 해야만 장애인체육회라든지 생활체육회 사무실이 거기가 구성이 돼서 구비가 돼서 그야말로 충북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체육인들이 회의를 하고 모든 충북 체육을 위해서 논할 수 있는 훌륭한 사무실이 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의 생각에는 지금 그 현 건물은 또 15년 이상 된, 건물의 안전도도 B급에 해당하는 그런 오래 지속된 건물인데 앞으로 5년만 있으면 또 그 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야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져보고 현재 체육회관의 보일러라든지 모든 게 지금 다시 정비도 돼야 되고 하는 그런 입장인데 그럴 경우에는 보일러교체비만 해도 상당한 액수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께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지금 2개 층을 하려고 그러다가 1개 층을 하면 도저히 수용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수용을 못할 것 같은데요. 2개 층이 당초 계획에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계획을 한 건데 그걸 줄이면 장애인체육협의회가 못 들어오든지 생활체육협의회가 2개 단체가 못 들어올 수밖에 없지… 지금 현재 저희가 그걸 파악을 해 봤습니다.

파악을 해 보니까 우리 도에 이사님들도 계시고 또 각 종목이 한 41개 종목이 되는데 연맹 회장님들도 계시고 거기에 상임기구가 있습니다. 상임의결기구 거기에서 조차도 체육회관 증축문제가 나오니까 반응이 지금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 도세가 약하지만 그래도 그 비좁은 공간을 탈피해서 3개 단체가 입주할 경우에는 좀더 떨어진 곳에 주차장이라든지 이렇게 충분한 사무실을 확보해 주는 것이 올바르지 노후된 오래된 건물에다가 기초도 부실한데 거기다가 1층을 더 증축할 경우 앞으로 5년, 10년 있으면 밑에 건물이 부식이 되고 그러면 거기도 대책을 어떻게 할거냐 오히려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국장님, 지금.

리모델링까지 앞으로 하고 보일러 교체하고 이렇게 할 경우에는 앞으로 수반되는 예산이 그 면적으로 3개 층을 리모델링 할 경우 최하 5억은 안 들어가느냐, 보일러 교체하고 뭐 할 경우. 그럴 경우에는 내년도 본예산에 어떤 공유재산 앞으로 우리 주변에 밀레니엄타운이라든지 청주병원 인근이라든지 좀 우리 재산을 파악해서 공유재산을 변경하고 또 설계비라도 1~2억이라도 들어갈 수 있도록 오히려 그런 것을 세워 달라는 것이 더 본 위원의 생각에 더 합당하다고 봅니다. 국장님 이게 처음에 이걸 추진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어느 분이에요? 처음에 이걸 이 사업을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 분이 누구예요? 체육회에서 나온 겁니까?

어디서 나온 겁니까? 하여튼 질문은 지난 회기에도 했었고 본 위원은 이 정도에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이게 어려운 부분은 하여튼 봉착이 돼 있는데도 앞으로 미래를 보고서 이런 계획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너무 앞을 보지 못하고 계획하는 것이 본 위원은 안타깝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