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서울 충북학사 신축 이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 신축 이전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도 여러 차례 보고를 받아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매입에 있어 어려움이 있어 신축하려던 것을 매입하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될 뿐만 아니라 현 학사 매각도 두 번이나 유찰이 되는 등 추진이 아주 어렵게 지연되고 있는 거 같이 보입니다. 사업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서 학생들 학업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충북학사 매각이 그렇게 유찰이 두 번씩이나 되고 하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회계과장님, 세계 경제가 지금 어려운 지경에서 우리 국내 부동산경기가 아주 땅바닥에 떨어지는 지경에 도달하고 있는 거 알지요?
그래서 지금 우리 도에서 충북학사 신축 부지에 대한 신경만 주로 치중하는 거로다가 제가 알고 있어요. 현 학사 매각에 대해서는 좀 소홀하지 않았는가 매각처분에 대해서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진다면 2차 유찰이 아니라 5차, 6차까지도 갈 수 있을 그러한 가능성이 보이는데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회계과장님, 그럼 수의계약을 하려는 희망자가 한 군데라도 있었습니까?
그러면 회계과장께서는 공개경쟁입찰에서는 희박하고 수의계약으로다가 입찰이 될 걸로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그러면 수의계약으로다가 매각하려고 지금 가능성이 있다고 이렇게 보여진다는 말씀이죠. 지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현 학사가 매각하기가 지금 시기적으로 아주 국내사정이 경제가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부동산경기를 볼 때 수의계약이나 매각 처분이 굉장히 어려움을 가져올 거 아니냐 이렇게 봐서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좀더 해 달라는 그러한 부탁의 말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기업지원과 소관의 산업단지 관리업무 위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산업단지의 관리업무라고 하면 말이에요.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말하는 것인지 그 사례를 들어서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고 꼭 위탁관리를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그럼 위탁관리조례가 개정이 됨으로써 기업지원과에서 시행이 되는 겁니까? 그럼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우리 도에서 산업단지 현황 및 조성계획과 관련된 자료를 요구하는데 우리 도 산업단지 현황에 대해서 지금 앞으로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 있거나 또는 현재 진행중인 산업단지조성 추진 현황에 대한 자료를 요구합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충북과학대학을 충북도립대학으로 변경사유가 입학률 제고를 위하고 도립대학이라는 신뢰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변경사유로 알고 있는데 현재 충북과학대학은 학교 학과 구성이 산업체 부분에 과학대학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과학 분야로 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 그런데 최근 졸업생에 대한 공무원 특채제도를 운영한 이후 충북과학대학의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립대학으로 그걸 변경함으로써 오히려 입학률이 더 저하될 그러한 염려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까지 충북과학대학에서 공무원으로 특채된 졸업생 수는 얼마나 되는지 또 그에 따른 입학률 변화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이에 대한 답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지금 현재 과학대학에서 졸업생이 다, 전문대학입니다.
전문대학으로서 전문대학은 전문인, 기능인을 양성해서 취업전선에 내보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 도에서 과연 과학대학에 그러한 전문지식을 그러한 과를 졸업한 학생이 과연 어떠한 부서에 채용이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교명 명칭을 갖다가 도립대학으로 변경을 했으면 다른 과학분야가 아닌 산업분야가 아닌 인문분야의 입학생도 입학을 할 수 있는 건지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 건지?
과학대학은 과학대학으로서 지금 현재까지 운영을 과학대학으로 지금 해 오고 있는 대학을 도립대학으로 해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오히려 입학률 제고에 더 효율성이, 효과성이 없다고 여겨지는데요. 일반인이 볼 때는 과학대학보다도 도립대학이 넓은 의미로 볼 때는 참 인식이 더 좋게 보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충북과학대학은 이런 첨단분야의 반도체과라든지 과학분야의 그러한 과로다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 대학을 도립대학으로 함으로써 이런 연구분야에 인문계열은 도립대학에 한과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도에서 이런 공무원채용 관계 이런 것도 첨단분야라든지 반도체분야밖에 취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처방안도 세우셔야지 명칭변경을 하는 것이 온당한 것이지 그냥 명칭 변경만 보기 좋고 참 듣기 좋게끔 도립대학으로 하는 것은 이건 효과면에서 떨어진다 이런 말씀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과학대학 행정지원과장님께서 과학대학으로 오히려 그대로 두는 게 명칭을 변경하지 않고 두는 것이 나을 거 같은데 이 명칭 변경을 해서 꼭 도립대학으로 해서 좋아질 수 있는 그러한 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충북도립대학의 학과 구성이 전부다 인문계열은 한 과도 없지요?
그러면 앞으로 도립대학은 연구 중심으로 한 그러한 인문계열 학과도 신설할 그런 계획입니까? 그렇다면 현재 지금 도립대학은 제가 알기로는 반도체 분야의 이런 첨단과학기술분야에 중점을 두고 아마 운영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그렇다면 도립대학보다도 과학대학이 명칭이 더 나은 거 아닙니까?
앞으로 도립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공무원특채도 좀 광범위하게 인문계열도 취업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도립대학을 운영해 나가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에서 충북과학대학이 옳지 도립대학 보다도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립대학으로서 앞으로 인문계열을 확대해서 학과개편을 해서 우리 도에 공무원 특채도 많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학교운영을 해 나가야 될 거 아니냐, 행정지원과장님께서는 이해가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