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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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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오늘 감사 준비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우리 이중갑 공보관님 이하 공보관실 전 직원 여러분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24쪽에 보니까 도정보도 월간 분석 보고서가 있습니다.

찾으셨어요? 2007년도 보니까 2,376건의 보도 분석이 나왔는데 홍보성이 자료에도 있다시피 1,073건, 또 일반성이 한 1,262건, 특히 비판성 기사도 언론사에서 안 쓸 수도 없고 홍보도 이미지 좋은 기사도 쓰지만 비판성 기사도 한 41건 기사가 나와 있고 일반적으로 보면 2008년도에는 2,590건에 도정 홍보가 많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홍보성이 한 1,434건이 되고 일반성이 1,105건, 비판성이 한 51건으로 좀 비판성 기사가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비판성 기사를 보니까 2007년도 10월달에 “첨단의료단지 유치 활동 엉성” 이렇게 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우리 공보관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첨단의료단지 유치하는 것은 우리 충북을 경제적으로나 고용 창출 면으로 볼 때 부가가치라든지 우리 도 경제에 이바지하는 규모가 상당히 클 거로 이렇게 지금 내다보고 있습니다, 도에서. 이건 아주 대단위 국책사업이고 또 초대형 국가 프르젝트인데 하물며 충북은 오창·호송이고 대전은 대덕 또 강원이라든지 인천, 경남, 울산, 부산 등 전국 시도가 유치하려고 부단히 아주 노력을 하고 있는 큰 사업입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큰 프로젝트인데 우리 도에 이런 기사가 나가도록, 우리가 사전에 언론사하고도 이런 걸 충분한 홍보를 하고 이렇게 했으면은 이러한 기사만큼은 보도가 안 될 수 있도록 할 수도 있었는데 이게 우리 유치 활동에 많은 큰 어려움이 가중될 거로다 보고 있어요. 경남 같은 경우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입지가 불리하니까 부산이라든가 울산과 함께 공동협력까지 이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기사가 나왔는 데에 대해서 우리 공보관님께서는 어떤, 여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비판성 기사 중에서도 특히 지난해 4월달에 산림환경연구소 조림사업에 대해서 이런 것도 나오고 그랬지만 이런 거하고는 사업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각 언론사하고도 사전에 충분한 교감도 갖고, 바로 곁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일간지 언론사는? 바로 곁에 있죠, 공보관님 사무실에?

그래 충분한 교감도 갖고 이렇게 해서 취재 같은 것도, 대형 국책사업이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우리 도의 사활이 걸린 이런 사업 아닙니까, 이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지금 해 놓으면 우리가 아무리 도민들이 총력 질주를 해도 어려울 판인데 지금 부산·경남은 연합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래 우리가 기사가 이런 게 나올 정도면 공보관님이 노력을 더 해야 되지 않느냐, 사전에. 뭐 팀제가 바뀐다 이런 비판성 기사도 나오고 그러는데, 바이오 코리아 행사한 것도 혈세가 낭비됐다 이런 것도 쓰지마는 이런 대형 프로젝트만큼은 사전에 인지를 해야 돼요.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서 공보관님 이하 충분한 인지를 해 가지고 좋은 기사가 나와도 말이야 우리가 지금 어려운 판인데 비판성 기사, 이런 대형 프로젝트를 갖고서 이런 기사가 나왔다는 것은 이것은 하물며 금년도도 아니고 작년도에 나왔던 기사예요, 작년에. 지금 우리 첨단유치위원회도 구성이 됐잖아요? 그런데 지난해 이걸 벌써 찬물을 끼얹었다고.

그러니까 이런 큰 기사가 보도되고서 우리가 그냥 언론사하고도 서운하다 이런 식으로 이게 감정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렇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사전에 이런 것만큼은 역점을 두고서 교감을 갖고 이런 걸 좀 해라. 인지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다니다 보면. 옆에 있는데 인지 못하겠어요?

자주 뵙는데. 그래서 딱 감을 잡으셔 가지고 공보관님 또 오래 하셨잖아요. 이런 일이 없도록…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조영재 위원님께서 우리 기자실 브리핑룸 이용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습니다마는 방금 우리 조영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정치인들이 대다수다, 2006·2007·2008년도 9월 현재 정치인들이 이용한 게 238건, 보면은 정치인들이 전부 다 출마를 하기 위한 그런 자기 선언을 한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게 건수가 많이 올라와 있는데 각 당별로 와 가지고 정치선언 지지선언 이런 걸 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걸 공보관님께서는 각 당에서 하는 행사를, 여기도 보면 각 도에 제가 알기에는 도에 어떤 당의 사무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정치인들이 와 가지고 거의 이렇게 활용을 하니까 우리 도의 전반적인 문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도의 브리핑룸에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각 당에 있는 지금은 각 지구당이 없어져 폐지가 됐으니까 각 도에 우리 청주에는 도당이 있습니다. 물론 우리 한나라당도 있고 각 당이 있습니다마는 당 행사는 정치들인이 와서 할 경우에는 당에서 좀 할 수 있는 게 어떻겠나, 지금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저기한데 그 내부에서도 기자분들도 또 각 기사를 쓰기 위해서는 자기들도 분석도 해야 되고 연구도 하고 노력도 해야 되는데 각 기사에 대해서, 또 다른 회사라든지 이런 데 언론사 기사 보도 내용도 파악도 하고 해야 되는데 그것조차 하기도 힘들게 여러 사람들이 와서 기자회견 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또 여러 가지로 문제가 제기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게 저의 생각이 꼭 옳다기보다도 좀 분별력 있게 판단하셔 가지고 도하고 관련된 전반적인 도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은 기자실에서 하고 그 외에 이런 정치인들이 이렇게 선언하고 하는 것은 좀 피해서 당에서 해도 오히려 효율적일 거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우리 조영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하여튼 공보관님께서 잘 한번 분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래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8쪽에 보면 도정홍보관 운영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도정홍보관이 2007년도부터 건립이 돼서 그동안에 찾아오는 관람객도 많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래도 금년도에는 지난해보다는 방문객이 좀 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정책관리실에서 운영을 했죠? 맞습니까?

금년부터는 공보관실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보다는 방문객수가 ’07년도만 해도 한 1,805명 정도 였었는데 금년도에는 한 6,025명으로 볼 때 지난해에 1일 평균 관람객이 한 4~5명 정도 됐었는데 금년도에 와서는 한 29명으로 방문객이 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건립을 하기까지는 총 사업비가 한 13억4,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투여가 됐는데 아직도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큰 호응이 또 기대에 아직 미치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우리 홍보관을 방문했어요.

방문했더니 서명을 하더라고요, 거기다. 서명을 하는데 저를 포함해서 3명이, 저도 했는데 3명 정도 했어요. 그래서 이게 좀 앞으로 홍보관이 효율적으로 대외적으로도 많은 우리 도의 도민들이 와서 도정 전반을 모르더라도 우리 도의 역점사업이라든지 앞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 이런 게 모든 것이 좀 여러 개 도정홍보관 환영의 장이라든지 문화관광의 장 또 산업경제, 미래비전, 영상홍보관을 통해서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렇게 13억4,000만원씩을 투자해서 해 놨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우리 관리 인력이 부족해서 그런 건지 또 상주 인력이 없어서 그런지 왜 이렇게 아직도, 지난해보다는 방문객이 늘어났지만 지난주에도 가보니까 좀 따뜻한 온기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무슨 앞으로 어떤 대책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공보관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좌우지간 하여튼 도내 유적지나 관람실을 가면 문화해설사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문화재시설 같은 데는 전문 문화해설사가 있듯이 우리도 사료관에서 지금도 인원이 보니까 공보관님 말씀대로라면 인원도 제대로 구성이 안 됐네요. 아직. 인원들도 제대로 구성을 해 가지고 도정전반을 또 홍보도 하고 홍보를 좀 극대화할 수 있고 또 앞으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적극적으로다가 다시 한번 노력을 해 주시면 활성화가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요.

우선 지금은 늦지마는 우리가 찾아보기에는 홍보관의 위치라든지 밖에서 볼 때도 어느 쪽이 홍보관인지 잘 분별이 안 가요. 오히려 중소기업센터 전시관 있죠? 오히려 위치가 그 쪽이 돼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당초에.

그 뒷 부분에 가 있으니까 도민들이 찾아오기도 그렇고 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이 제대로, 그 영향도 있지 않나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앞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른 좀 각도에서 연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도정홍보관 관계는 금년도 감사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우리 행정소방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많이 또 지적을 해 주신 부분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도 1년 동안 이렇게 성과는 가시적인 성과는 나오고 있는데 앞으로라도 좀 찾아오는 도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알아 볼 수 있고 더 많은 도민들이 와서 우리 도정 전반을 볼 수 있도록 우리 방문객 유치에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지용옥 감사관님을 비롯해서 우리 전 직원 여러분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서 많은 고생을 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2쪽에 보면 지난해에도 행정소방위원회 위원님들께서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감사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빈번한 인사이동을 지양하고 전보 제한할 것을 주문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에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좀 교육도 있었고 그랬는데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님, 지금 현재 사실 감사관실이 기피부서 아닙니까?

지금 현재 가산 점수가 어떻게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까? 하여튼 우리 감사라는 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감사의 목적이 잘 아시겠지만 행정기관의 업무 운영 형태를 조사하고 또 정부라든지 도정의 시책이 우리 일선 시·군까지 미치도록 정확하게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우리가 감사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오는 사람들이 감사부서에 와서 점수도 안 나오고 또 다면평가 그런 관계로 인해서 불이익 당하고 그러면 누가, 우리가 현재 금년도 전입, 지난번에 노력을 하셨는데 전입자 8명 중에서 다행히 그래도 2년 미만이 한 분밖에 안 계시네요.

전부 일곱 분이 2년 이상으로 돼 있는데 앞으로는 오늘 감사 중이지만 우리가 질타도 하고 위원님들께서 하시지만 또 우리 감사관실 같은 경우에는 타 부서보다는 불이익을 받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이것은 우리 감사관님께서 또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개선할 것은 또 개선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지.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역점을 둬 주시고 또한 우리가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지난해 교육한 내용을 보니까 감사교육원 교육은 3회를 실시했는데 어디 중앙에서 받으신 겁니까? 자치연수원 교육은 22회를 했어요. 22회에 걸쳐서 12분이 받으셨는데 여기 감사관실에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현재 24명 맞습니까?

그러면 1년에 교육을 거의 한 번씩 다 갔다 오시나요? 그래서 교수진은 어떻게, 지금 자치연수원에서는 어떤 교수진이 교육을 하고 있어요? 교수는 그럼 누가, 강사 확보는 우리가 요청을 해서 하는 거예요?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그래도 중앙에 있는 분들을 초빙을 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하여튼 교육의 내용도 질적 수준을 높여야 되고 또 현재 감사관실의 직원 24분 중에 지금 현재 1년 이하에 또 근무하시는 분들이 9분이나 되고 또 2년 이하도 8분 그래서 지난해보다는 좀 위원들께서는 많이 지적도 해서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좀 보이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근무 한 2년 이하 되시는 분들이 열일곱 분 계시는데 이렇게 잘못된 부분 개선, 우리 직원들이 환경이 잘못된 부분은 또 개선도 하고 그래서 우리 감사관실이 좀 모든 일선 시·군 모든 감사 시에 전문성을 갖고서 우리가 감사에 임할 수 있도록 거기에 또한 노력을 더 한층 해 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아까 이필용 위원님께서 자료제출 요구를 하셨는데 51쪽에 보면 출자·출연, 보조기관 감사 지적사항 및 처분내역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충북개발공사는 우리 도에 2006년도에 설립된, 우리 공사로다 설립된 공기업인데 이번에 감사를 5월에 했습니까?

감사. 5월에 한 5일 동안을 이렇게 감사를 해 가지고 지적사항이 너무 많다, 행정조치가 41건에, 시정이 18, 주의가 23건 또 재정상조치가 7건에 한 2억6,000 정도 또 신분상 조치로 해 가지고 거기 직원들이 경징계와 훈계를 이렇게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에 충북개발공사는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감사관님?

현재 그러면 직원이 몇 분이나 근무하고 계시는 거예요? (…) 뒤에서 좀 감사관님 저기 하시면 자료 좀 도와주시고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감사를 하니까 이렇게 많이 또 지적이 되었는데 보니까 행정 회계 쪽으로도 보면 이런 문제가 많습니다.

감사 후에 우리 감사관실에서는, 충북개발공사 이렇게 많이 41건이 지적이 됐는데 우리 감사관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개발공사를 내년에도 또 감사를 하실 텐데 어떻게 앞으로 감사를 이걸 이끌고 갈 건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부실합니다, 총체적으로. 특히 여기 충북개발공사 사장님은 우리 도에서 공직에 오랫동안 계셨던 김종운 사장님 아닙니까?

시설이사님도 계시고 이런 공직자들 두 분이 계신데 최고 통수권자가. 이게 밑에 회계담당 이런 팀은 없습니까? 총무팀이라든지 이런 팀이 있을 텐데.

총무팀에서 이런 공채로 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이 주의 받은 걸 보면 41건 중에 예비비 사용하는 지출하는 것도 못하고 그걸 못해 가지고 주의를 받고 특히 자기들 업무추진비 집행하는 것도 잘 못해 가지고 주의를 받고 더군다나 신분증 발급도 못해요. 신분증 발급을 못해 가지고서 시정을 받고 또 한편으로는 직원신규 채용 절차도 무시를 했습니다, 직원 채용하는 것까지. 어떻게 채용이 됐느냐 하면 채용을 하려면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지금 절차도 안 밟고, 면접을 봤습니다마는 면접 80점짜리 미만을 불합격을 시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합격을 해서 시켰어요.

임의로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이게? 이게 다 우리 감사관실에서 나가셔 가지고 참 41건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하여튼 우리 개발공사를 전체 서류를 다 이렇게 샅샅이 뒤져 가지고서 감사에 아주 충실하게 임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마는, 앞으로 우리 충북개발공사를 부실기업이 안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첫 감사를 해 가지고 41건을 했는데 또 내년도에 가서 5월달이면 정기감사를 하겠지마는 연말 안에 지도를 한번 하세요, 지도. 연말에 가서 또 감사하는 게 아니라 지도를 해 가지고 신분증은 어떻게 발급하는 것이다, 직원 채용은 어떻게 인사위원회를 거쳐서 하는 거다, 이런 거를 갖다가 충분하게 지도 좀 해 주세요.

그래서 내년에는 41건이 아니라 30건으로 줄어들 수 있도록 말이에요. 감사관님 앞으로 감사를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하여튼 이번에 적발된 거는 간단한 신분증 같은 것도 발급을 제대로 못해 가지고 시정을 받는 입장이니까 앞으로 이것은 하여튼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이번에 주의라든지 시정받은 거 41건 에 대해서는 내년도 감사 때는 이런 게 적발되지 않도록 아주 지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충북개발공사가 늦게 태동을 했는데 전국의 공기업 못지 않은 그런 기업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감사관님께서 잘 지도 감독해 주시기를 이렇게 부탁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