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의료등급 향상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충주의료원 원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까 이범윤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고 또 최광옥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그리고 또 우리 이범윤 위원님께서 물리치료에 대해서 말씀하셨거든요.
물리치료사 현원 정원이 2명인데 한 분밖에 없었던 것은 아마 여기 계시는 모든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관절염, 류머티스 이런 것들 때문에 물리치료사 가지고 굉장히 깊게 위원님들도 생각하시니까 그 점에 유념을 해 주시고요. 저도 같은 맥락에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구 및 인원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감자료 13쪽에 보면 간호사라는 것은 여기서 의료직을 말하는 거거든요. 간호사가 83명이고 총인원이 203명이거든요.
그러면 간호사의 총인원에 비율이 30% 차지하고 있다라는 얘기가 통계에 나오죠? 간호사가. 203명 중에 간호사가 82명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에서도 기구표를 보면 관리부장, 진료부장, 기획팀, 간호과가 진료부장님 밑에 하나의 과로서 편제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면 이 간호사라는 것도 의료직인데 간호과를 간호부로 승격시킬 의향이 있으신 걸로 아까 제가 보고를 받을 때 뭐라고 보고를 받았느냐 하면 간호등급 향상을 통한 의료등급의 상향조정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의 성의있는 답변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내년도에는 간호등급을 6등급에서 5등급으로만 상향조정하시겠다는 답변으로 들어도 되겠습니까? 또 한 가지 인건비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등급도 해결된다라고 답변하신 것으로 본 위원이 이해가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건비 문제는 원장님의 예산확보 노력에 따라서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원장님께서의 마인드가 T/F팀도 운영하시고 또 보호자 없는 병실을 3실 18침상에서 4실 24침상으로까지 확대하시고 여러 가지 굉장히 경영혁신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으로 볼 때 의료비 문제 급여 문제를 해결하시는 것은 원장님의 능력으로 충분히 되리라고 믿고 이미 청주의료원이 간호과를 간호부로 조정을 해서 굉장히 여성계뿐만이 아니라 여성계와 함께 사는 남성분도 굉장히 좋아하고 마땅하고 타당하다고 이미 칭찬들을 많이 하셨잖아요? 그걸 좀 더 감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를 1년이라도 더 당기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적극적으로 간호사를 유치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후 조정보다 선 조정이 간호사를 유치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 위원은 의견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니까 지적을 안 하고 나갈 수는 없죠.
이 자리에서. 저는 좀 의아했습니다. 원장님께서 직원들 인사 소개시키실 때 200명중에 80명에 달하는 간호과를 대표하는 간호과장님이 계신데 과장님 존함을 몰라서 지금 이름을 거론을 못하겠는데요.
쭉 앉아 계신데 어떻게 맨 나중에 소개를 하십니까? 앉아있는 순서로 소개를 하셔도 두 번째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변명 아닌 변명 좀 해 주세요. 그러셨다면 상당히 다행입니다.
한 가지 더 아까 이종호 위원님께서 장례식장에 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 이것은 충주의료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의료원들의 공통의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타 종합병원이나 이런 데의 장례식 비용을 비교할 게 아니라 모든 거품을 빼서 하루빨리 장례식 비용의 현실화를 시키는 의료원이 아마 대한민국의 모범 사례가 돼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의료원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의견이 있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본 위원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상임위에서 위원님께서 자료 요구를 하시면 자료 요구를 하신 위원님께만 자료를 갖다 드리는 게 아니라 모든 위원님들께 다 자료를 공동 배분해 줘야 되는데 어째 충주의료원은 그거가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님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이종호 위원님의 질의에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님이 방금 질의하신 23페이지 무료진료 확대에 관한 질의인데요. 2007년도 건의 및 시정사항 처리결과에 보면 무료검진, 무료진료 확대 실시로 많은 저소득층이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잘 안 들리세요? 잘 들리세요? 이종호 위원님의 질의에 보충질인데요?
이것이 2007년 건의사항 현황에 뭐라고 말씀을 하셨느냐 하면 ‘광범위한 공공보건 의료사업으로 예산확보 및 인력의 어려움이 있음’이라는 건의·시정 사항 처리결과에 말씀하셨거든요? 무료진료 확대 실시 시. 그러면 이 문제는 해결이 되셨나요?
현황에 6쪽이 되겠습니다. 중복에 관한 문제도 있겠지만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본 위원도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원장님께서 알고 계시니까, 예산 확보에 어려움 있는 것을 2007년도 결과에 말씀을 하셨으니까, 그 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있음을 아셨으니까, 그 해결이 됐냐고요.
원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타도에 2~3억 정도 지원이 되는데 원장님께서는 2~3억 정도 지원 받기 위해서 결과물로 지원을 받았냐 아니면 내년에 받을 계획이냐 그것을 질의드리는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원을 받았나 안 받았나 그것을 알기 위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저는 올해 2008년도에 청주의료원은 의료원 100년을 맞이하면서 큰 획을 그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의미있는 한 해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첫 번째 이유는 간호과로 되어 있던 직제를 간호부로 상향 조정해 주셔서 우리 간호부장님께서 저렇게 앞자리에 앉아 계실 수 있게 된 것을 먼저 100년의 큰 획을 그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여성계에도 굉장히 좋은 일이고 의료계에도 의료 등급을 상향조정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괄적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시스템 때문인지 아니면 방금 우리 동료 김광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장비 문제라든지 의료계는 진짜 장비 싸움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이런 여러 것들을 위해서 중앙에 예산확보를 위해서 아주 굉장히 노력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우리 한나라당 최고위원실에서도 얘기를 들었고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여러 차례 찾아오시고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충북 도민의 대표로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계획이 혁신경영도 있고 많이 있는데 우리가 포괄적 보건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고 가동시키고 하려면, 이 모든 기관은 시스템이 움직여야 기관 운영이 잘되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런데 우리가 내년도에는 더더욱, 지금 굉장히 경제 여건이 안 좋지 않습니까?
경제 여건이 안 좋고 여러 가지 우리 충청북도가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저희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다 알고 계실 거로 알고 있는데요. 이 의료 장비를 만지고 또 주사 놓고 또 진료하고 또 밑에서 관리부도 마찬가지고 모든 사람과 사람이 잘 움직여야 이 시스템이 잘 움직여지는데 내년도 2009년도에 충청북도에서는 노사평화지대를 선언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의료기관도 노사분쟁이 충북대병원을 비롯해서 있는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어요.
그럼 내년도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해서 또 복지선진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우리 청주의료원도 노사평화지대 선언에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될 수 있는지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