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인 이종호 위원님이 질의하신 데 보충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고자 합니다. 업무추진현황에 167명이 정원으로 되어 있는데 159명으로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어요. 8명이…, 2페이지.
업무추진현황. 왜 8명이 왜 부족한지. 왜 정원을 다 못채웠느냐 이거예요. 167명 정원에 현 인원이 159명 아니에요? 8명이 모자란다고.
그거에 대한 답변을 해 줘요. 사무직에 사회복지사 2명이 부족해요. 현재 19명이 있고 정원은 21명 아니에요?
이런 건 빨리빨리 충원을 해서 해야지, 지금 그러지 않아도 취업이 굉장히 그런데 이렇게 7명, 8명씩 결원을 시키면 지금 환자들은 많고 의료원에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이런 건 빨리빨리 정원을 채용을 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도록 이렇게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나머지 모자라는 것은 또 뭐예요?
또 해 봐요. 간호사는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 아까 이종호 위원이 요양원이라든가 갑자기 많이 생겨서 많이 가서 모자란다는 것은 저도 납득이 가는데 물리치료사 같은 그런 직종을 가진 사람은 일선 보건소에도 없습니다. 단양군 면소재지 읍소재지에도 물리치료사가 하나도 없어요.
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이런 종합병원 같은 데는 물리치료사가 없다는 것이 아주 수습기간 해 가지고, 지금 노인네들이 얼마나 물리치료를 많이 해요. 그런데 이런 것은 원장님 빨리 정원을 채워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도록 이렇게 철저하게 해 주세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최재옥 위원님이 아주 적절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심흥섭 위원이 전반기에 우리 여기에 있었습니다. 교육사회위원회 있을 때.
우리가 신축 부지에도 가보고 현장에도 위원님들이 가봤을 때 청주, 충주시에서 상하수도나 진입로를 모두 책임을 진다고 그때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원장님 답변은 애매모호하게 될지 말지 하고 그리고 저것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많을 거 같아요. 그때 심흥섭 위원도 얘기를 하고 예를 들어서 지금 시장이 그리로 안 가려고 한다고 그래서 다 결정된 것을 그렇게 얘기한다 했는데 그것에 대한 것을 확실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다 해 놓고 진입로 결정 안 되고 상하수도 안 되고 가스 안 되면 누가 갑니까?
도에서 또 부담합니까? 이건 충주시민이 80% 사용하지 괴산, 단양 이런 사람들이 사용을, 북부를 커버한다고 하지만 충주시민이 80% 이상 사용하는 거 아닙니까? 그때 당시도 내가 물었을 때에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럼 잘 됐구나 했는데 그게 애매모호하게 이사회도 보면 완전히 엉터리지 이사회에 있는 사람들 이사회 빼요 다.
이사회 뭐 하는데 18명씩 해 놓고, 오지도 않는 걸 이사회 해 놓고, 18명씩 해 놓고 한 번도 모이지도 않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앗싸리 다 없애도 도의회에서 지명을 해서 해 주는 게 낫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충주시에서 책임지는가 안 지는가를 오늘 내일이라는 서류라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해주셔야지 이걸 또 예산이 다 돼서 업자까지 선정이 다 됐는데 아직도 들어가는 진입로 현장에 다 가봤지 않습니까?
왜 해결이 안 된다고 공사도 못하는 거죠.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세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최미애 위원님이 질의한 데 보충질의 잠깐 드리고서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2010년이면 병동이 다 됩니까? 모자라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청주의료원을 자주 오니까 지금 우리가 감사하는 장, 이 장소가 옛날에 의료원 이것 아닙니까? 현재 이 구관을 장애인단체와 유관기관 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9년도에 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오창과학산업단지로 전부다 이전하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지 않아도 우리 병원에 병실이 모자라는데 왜 여기다가 이걸 무조건 내버려두고 있어요? 빨리 쫓아내든가 이래야지? 지사님 권한이에요?
아니, 내가 지금 화장실에 가 보니까 전부 간판이 엉뚱하게 붙어있어요. 그런데 이게 청주의료원 재산인데 왜 딴 사람들이 들어와서, 화장실 가다 보면 장애인 무슨…, 이렇게 쫙 붙어있단 말이에요. 그래 놓고, 당장 이걸 찾아서 우리 병원에서 찾도록 운영하도록 그렇게 관리하도록 적절하게 좀, 그러지 않아도 병실이 모자라서 야단인데 이렇게 공간을 내버려두고 남한테 대여를, 대여비는 받습니까?
공짜로 그냥 주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우리 친구가 정신병원에 입원을 해 있어요.
친구 부인이. 그런데 그 친구가 알아보니까 아주 시설이 제천에 그런 시설보다도 아주 형편없답니다. 옛날 정신요양소로 됐다가 정신병원으로 됐다는데 그냥 가보면 이런 말을 표현해서 괜찮은지 모르지만 간호하러 이따금씩 와서 한 달에 두 번씩 와서 면회하려고 하면 면회 장소도 그렇게 가보면 이런 말 표현해도…, 유치장만도 못한답니다.
감옥살이 가 보면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돼 있는데 여기는 아주 형편없대요. 불쌍해 못 들여다보겠다는 거예요. 이것을 시외로 옮기든가, 같이 붙여가지고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지 않으면 좀 리모델링을 새로 해 가지고 병자가 환경이 좀 좋아야지 우리 정신병도 빨리 낫지, 환자는 많고 이래 204병상씩이나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개선할 용의는 없는지. 그래 1985년도에 했으면 내구연한은 다 됐잖아요. 안 됐어요?
그 친구 부인은 가서 사망을 했어요. 사망을 해 가지고 장사를 내가 접때 갔다 왔는데 그 친구 얘기가 그래요. 그냥 그전에 요양소에 한목에 갖다 교실 같은 데 모아놓기만 했지 그런 데다가 지금 병원을 만들어 가지고서 칸막이고 여자화장실 좌우간 아주 엉망이라는 거예요.
이런 데 처음 봤다는 거예요. 우리 도립정신병원이 이런 식으로 했다는 것은 정말 우리가 반성해야 되는데 이런 걸 아주 딴 데로 좀 외곽으로다 청원군이나 이쪽 외곽 같은 데, 하다 못해 증평 같은 데나 이런 데 가서 짓든가, 가까운 데 이런 데다 청원군이나 이런 데 외곽에다 짓든지, 시내 복판에 저래 놔두고서, 저래 그냥 방치해서 저래 놔둔다는 것은 우리 도에도 문제가 있고 지사님한테 건의를 해서 이걸 아까 소프트웨어지원센터하고 빨리 시정이 되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건강검진을 받잖아요. 단양군 공무원하고 전체 한 500명하고 계약을 해서 여기 와서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결과를 보내주면은 뭐 갑상선에 물혹이 있다 또 뭐 위에 무슨 종양이 있다 이렇게 발견을 해 가지고 갔다 이거예요.
가면 전 부인들이 막 울면서 결과가 이래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안 보고 서울의 아산병원이나 세브란스 병원, 원주 기독교병원 이런 데 가서 본다고. 아무 이상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그런 사람들이 7명이나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제가 이렇게 공개하면 혹시 청주의료원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까봐 함부로 얘기하기도 그런데 이런 것을 철저하게 진단을 해서 그 사람들이 거기 가서 개인적으로 받으려면 70만원 내지 100만원 줘야 된답니다. 그래 여기서 괜찮은 걸 물방울 좀 생겼다 이래 가지고서는, 그러니까 나도 접때 와서 뭐 물방울이 생겼다고 전화로 해서 얘기하니 밤잠을 하나도 못 잤다고, 내 70이 됐는데 죽어도 관계가 없는데.
그래도 이런 게 잘못 진단이 들어오면 말이에요, 잘못 진단해서 본인한테 통지를 해 주면은 그 집 식구들은 전체가 야단이에요. 그래 단양에 내가 이름까지 대줬는데, 접때 와서. 그래 그렇게 해서 가 보니까 검사하니까 아무 이상 없다 이거예요.
괜찮다 이거예요. 그래 70만원 들이고 그동안에 얼마나 졸였는지 알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건강진단을 많이 하시고 이러는 건 다 우리 도민의 건강을 위해서 좋으신데 이런 걸 잘 심사숙고해서 판단을 해서 본인한테 통보해 줬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런 건 본인한테 진짜 심사숙고해서 이렇게 잘, 단양에 7명이 내 이름도 5명을 알아요. 그리고 아산병원에 얘기 좀 해 달라고 그래 가지고 바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것도 신청하면 한 달씩 두 달씩 걸리니까 국회의원이나 누구한테 아는 사람한테 얘기해서 해 달라고, 검사 새로 받게 해 달라 이렇게 내가 세 분이나 받았어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심사숙고하게 해 줘서 본인이 70만원 내지 100만원 들여서 안 할 수도 있는 거를, 여기서 여태껏 우리 의료원이 잘했다는 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건 좀 심사숙고해서 앞으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