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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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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산성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유네스코하고의 추진과정이나 실적이 있으면 그 근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마지막 같고 마지막 위원장님이 정리하시면 끝날 것 같습니다. 또 많은 노력 자료 준비해서 차원 높은 감사 질의를 해 주신 위원님들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잘하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답변해 주신 국장님, 여섯 분 과장님 또 세 분 체육회 처장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세 가지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자료 162쪽에 문화예술과 소관 도내 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록 추진상황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도에서는 2006년도부터 금년도까지 3억5,000을 투자하고 국비 5,000만원으로 해서 4억원을 가지고 도내 산성 유네스코에 등록하기 위해서 조용하게 추진을 해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도내 산성 7개를 묶어서 유네스코에 등재시키려고 하는 이유는 세계유산 등재로 우리 민족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기 위함이고 또 세계유산기금으로부터 보존을 위해 체계적으로 기술적 지원을 받기 위함이고 또 한 가지는 세계적인 가치 인정에 따른 충북의 브랜드 향상으로 현지탐방, 산성축제 등 품격 높은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등재 절차를 아까 자료를 받아보니까 잠정목록에 등재를 해야 되고 또 연구조사보고서를 포함해서 자치단체나 관련단체가 신청을 해야 되고 또 잠정목록 심의 및 세계유산위원회에 신청서를 문화재청에서 신청서를 제출해서 중요한 것은 여기에 있습니다.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심의 결정을 받아야 됩니다. 저희들 추진과정을 보면 사실 앞으로 5개년 동안 국비 20억, 도비 30억 해서 50억을 가지고 5개년 동안 추진을 하는데 사실 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하고 협조 절차 노력하는 것이 하나도 안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2010년도에 여기 보면 등재를 신청해서 성곽 관련 특별전 개최를 하고 세계유산 등재 축제를 개최하고 종합자료관을 건립한다고 했는데 이게 등재가 안 됐을 때 소용이 없는 거거든요. 이것을 왜 제가 지적을 하느냐 하면 7개 산성 중에 제일 중요한 산성이 잠정목록에는 들어가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원형대로 복원이 안 돼서 누락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제일 중요한 산성 7개 중에 하나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저희들 과에서도 알고 계실 건데 전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하는 것이 없단 말이에요. 이것도 제가 자꾸만 반복돼서 죄송한데 저희들 과에서는 설계내역에 성곽, 껍데기가 겉과 안 부분이나마 원형대로 하라고 현지의 돌을 채집해서 쓰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들어가는 인력도 거기 내역에 포함을 해 줬습니다.

다만 그런데 업자가 볼 때 돌을 밑에서 하나 들어서 등짐으로 져서 그것을 쌓다 보면 많은 인건비가 소요될 건데 내역에는 그렇게 해줬는데도 장비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보은의 삼년산성 같은 경우 25회에 걸쳐 50억이 투자됐는데 번번이 그랬습니다. 제가 군의원 할 때도 지적을 하면 옛날부터 성돌이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예요.

성돌 현재 하고 있어요. 파서 성돌 뒷채움 하지 않은 곳은 성돌이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유가 성돌의 강도가 약해서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럼 약한 돌을 왜 장비로 퍼다가 중간에 채움돌로 사용을 합니까?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 거거든요. 제가 항상 그 얘기를 하면 흥분을 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성공을 하려면 지금 추진과정에 유네스코위원회하고 세부적으로 교감이 있어야 됩니다.

내년에 세계산성 세부조사를 한 다음에 등재를 한다고 했고 2010년도에 거기 승인도 안 했는데 올해는 여기서 축제를 개최하고 전시관을 한다고 하는데 사실 제일 중요한 승인을 해 주는 부서에서 지금 아무 노력도 없는데 어떻게 할 거냐? 이 점에 대해서 담당과장님, 세부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성곽학회를 이끌고 있는 사람이 우리 도내 모든 산성에 대해서 잠언을 해줬던 사람입니다.

분명히 원형대로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지금 대한성곽학회 부회장을 하면서 지금 옛 산성군 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뢰할 수가 없어요. 인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러니까 과에서는 이런 중요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보완돼서 성공적으로 이것이 등재가 돼서 충북의 큰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적을 하면서 간단하게 과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과정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7개 가지고 하신다는 말씀이잖아요? 자료도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것까지 생략을 하고 사실 중요한 부분이 빠졌으니까 챙겨달라는 말씀이고요. 삼년산성이 목록에 들어갔는데 그때 누락됐단 말이에요.

왜냐하면 원형대로 복원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런데 또 포함돼서 이번에 추진되는 것 아니에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동남아에서는 제일 중요한 산성이 삼년산성입니다.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도 어떻게 해석할 거며 또 지금 유네스코에 어떻게 승인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행정적으로 교감이 있어야 되는데 그건 전혀 여기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해 달라는 얘기지 그 과정을 설명해 달라는 얘기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재청하고 국제유네스코위원회하고도 행정절차가 차질 없이 되도록 미리미리 준비를 해 주셨으면 답변대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다음은 관광항공과 소관 저희들 추진자료 13쪽 새롭게 도약하는 관광충북 실현 이 점에 대해서 관광항공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관광의 도약 또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금년도에 커다란 국제행사를 네 가지를 했습니다. 첫 번째, 관광도약의 해 선포를 했고 두 번째, 2억8,000을 들여서 한국관광총회를 개최했고 또 세 번째 1억3,000만원을 들여서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또 2억을 들여서 국제관광행사 개최 및 2010년 지역방문의 해를 유치했습니다.

그리고 또 특히 금년에는 베이징올림픽이 있어서 저희들 관광에 여러 가지 좋은 여건이었는데 이렇게 큰 행사를 했는데 금년도의 효과 또 저희들 앞으로의 효과에 대해서 정리되신 게 있으면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홍보에는 그렇게 큰 역할 효과가 있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올해 느낄 수 있는 근거가 있으면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저희들이 올해 한 행사가 국제행사입니다.

거기에다가 베이징올림픽까지 있었고요. 사실은 외국인들이 더 증가됐어야 됩니다. 국제 미국발 경제문제 또 유류가 인상 여러 가지 있다 하더라도 그렇게 됐는데 실질적으로 국제행사를 하면서도 외국인은 청주공항 활성화에도 사실은 베이징올림픽을 하면 청주공항에 많은 중국인들이 온다고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금방 말씀하셨듯이 3%가 줄었습니다. 줄었고 내국인이 는 것은 말씀하셨듯이 해외로 많이 안 나갔기 때문에 는 겁니다. 그렇다면 내년도에는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처럼 국내외 홍보를 많이 하셨으니까 실질적으로 바다가 없는 내륙도에서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는 참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지금 3개 관광특구 국립공원, 대청호, 충주호, 청남대 좋은 산수 이런 모든 것을 사실 세부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아니면 사실은 국립공원 어디라든지 환락가라든지 아니면 저희들 태백처럼 도박장이라든지 뭔가 획기적인 것이 들어설 수 있도록 기업체가 유치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도 지금 어렵기 때문에 불가능하지만 사실은 그런 것을 추진 못할 때는 있는 관광자원 갖고 전 도민이 저희들 관광의 역군이 돼서 총 나서야 된다고 보고 특히 문화관광과장님 이하 직원들께서는 이제 더 세부적으로 열심히, 저희들 1박2일 제주도 연수받으러 가서 보니까 과장님이 시간이 안 돼서 팀장님이 나왔는데 사실 저희들 상대해 주는 것이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모든 것 하는 것이 갔다오신 위원님들 다 느꼈지만 저희들 충북도의 과장님이나 담당 직원분들 제가 지금 무시하는 거는 아니지만 진짜 감동할 정도입니다, 사실.

제주도 관광특별도라 그런지 몰라도 국내에서도 담당자들 하는 역할이 사실 저희들이 피부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있는 자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선두에 서주셔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과장님 소관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저희들이 해마다 관광특구 국립공원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는데 그나마 현장에서 나온 모든 민원 문제점이 도에 반영된 것은 거의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현장에서 국립공원에서 관광특구에서 대표자들이 느끼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현장에서 민원을 접할 수가 있었는데 올해도 계획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유인물까지 주고서 사실은 실천을 안 했습니다. 안 한 이유가 직제가 바뀌어서 과장님이 바뀌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안 하고 넘어가도 되는 건지 그거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에는 어떻든 효과가 있든 없든 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 있는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계기, 국제행사를 했어도 실질적으로 국립공원에는 저희들이 피부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는 것을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게 정리하면서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언구 위원장, 김법기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