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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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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수질관리과 소관 같은데요. 수계관리기금 지원내역 각 시·군별로 이에 해당되는 시·군 있지요. 이것 좀 시·군별로 하는데 더 좀 자세히 한다면 읍·면별로도 그게 나올 수가 있나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청주국제공항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난 10월 제275회 임시회 시 본 위원이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5분자유발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청주국제공항이 개항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됩니다. 그동안 정기선, 부정기선 많게는 10여 개의 국제여객선이 취항을 했었는데 지금 현재 국제노선이 선양 노선과 베이징 노선 두 개만 남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베이징 노선도 올 12월께는 아마 운항이 중단될 걸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 청주국제공항이라고는 하나 기능이 아주 마비된 허울뿐인 우리 공항으로 전락 위기에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또한 청주국제공항이 이제 24시간 아주 운항이 가능하게 됐으면서도 이런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물론 금융 위기의 경기침체로 인하여 발생한 일로 이해들은 하고 있습니다만 청주국제공항의 위기는 바로 우리 도내의 여행업계 그리고 숙박업소, 음식점 등 청주공항과 관련된 업계들도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곧바로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도 아주 심각한 정도입니다.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지금 이런 위기상황인데 우리 도에서 무슨 대책마련이라든가 이에 따른 좀 뭐라고 할까 우리 도에서 지금 취하고 있는 사항이 뭔지 좀 이거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렇게만 되면 청주공항이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헌데 제가 5분발언 시에 말씀했다시피 지금 보면 청주공항이 현재 가지고는 대형항공기라든가 화물기기가 착륙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내용도 우리가 도에서 연구를 해서 해 주십사 하는 제가 5분발언을 먼젓번에 드린 적이 있습니다.

아마 오늘 아침 모 일간지 신문에는 이 내용이 나와 있어요. 지금 보면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청주공항에 필요한 예산을 이 주무부처에 올리지도 않았다 하는 식으로 아주 제가 봤을 때는 좀 뭐라고 할까 보기가 안 좋은데 이거 우리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시지요. 그러니까 10억 올린 것은 기초설계라든가 타당성용역 조사비로 10억을 올린 거예요, 그렇죠?

이것을 원리 원칙대로 4,000m의 활주로를 하기 위해서는 약 1,600억 정도가 소요되고 그래서 지금 그렇게 했다는데 이 신문기사를 보면 그런 내용보다는 도에서 전혀 무관심하게 있는 걸로만 이렇게 표현이 돼서 제가 좀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문제도… 그러니까 우리가 도에서 과장님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이런 내용이 한번 나오면 아무것도 안 하는 걸로 돼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 내가 알기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항 ‘활성화활성화’ 아무리 한다고 하더라도 이용객이 없으면 이건 아닌 거 아닙니까? 외국인이 오면 더욱 좋고 아니면 국내 사람들도 많이 이용을 해야만 공항이 활성화가 되는 건데 지금 여기 보면 무슨 공항 활성화 대책 홍보라든가 이런 게 죽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가장 활성화하기 쉬운 것이 여행업소들 우리 도내 아니면 인근 대전 아니면 충남 우리 3개 충청권이 아마 가장 많이 이용을 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여행업계들한테 지금 우리가 제주노선은 몇 분에 1대 만큼 있지만 국외 노선 심양이라든가 베이징이라든가 일본 하네다가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간다거나 이러한 홍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홍보홍보’ 하는데 여행업계 그러니까 누가 여행을 가려다 보면 제일 먼저 찾아가는 게 여행업계예요. 여기에 보면 ‘청주에서도 베이징 가는 노선이 뜨니까 여기에서 가면 요금도 헐하고 편리하고 가깝고 하니까 좋습니다.’ 하는 이러한 홍보를 우리가 펴나갔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떻습니까? 끝으로 한 가지 본 위원이 청주공항을 이용하면서 좀 의아한 점이 있어 가지고 질의를 한번 드릴게요. 제가 느낀 것은 주차장이 하루에 6,000원 그렇지요? 6,000원을 내는 걸 봤습니다.

하는데 보면 거기에 외국을 간다거나 뭐 할 때는 50% DC 지금 그러한 홍보가 전혀 안 돼 있어요. 어디에 써져 있는 데가 있습니까, 그 안에? 안내소에서 뭐를 끊어다 줘야 된다는데 그거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느냐고요?

대개 보면 해외 출장이라든가 해외 가면 보통 3박4일 이렇게 하다 보면 그런 것도 우리가 좀 관심을 써서 참 이분들한테 다녀오면서도 아주 기분 좋게 ‘아, 주차비도 50% 감면되는 구나’ 하는 이러한 뭐를 느끼고 돌아가면 기분 좋게 돌아가면서 다음에도 청주공항을 더 이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그것 좀 홍보라든가 어디 앞에 플래카드라도 써붙이든가 해 가지고 여기 예산은 올 예산이 근 1억을 갖다가 여기에다가 지금 쓰고 있는데 이런 것을 홍보를 좀 해서 여러 사람에게 좀 도움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끝으로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청주국제공항이 지금 같은 위기에서 빠른 시간 내 벗어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바라며 우리 신규 노선을 지금 국장님이 몇 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유치하기가 쉬운 일은 아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것을 유치하려면 여행업계나 또 우리 지역의 공항에 관련된 사람들하고도 같이 상의도 하고 미팅도 하고 하지만 크게 우리가 청주공항을 활성화시키려면 정치적인 힘이 필요하다 했을 때 우리 도내의 정치인들이라든가 우리 도내 출신 공항에 관련된 사람이 있으면 우리가 이분들한테 도움을 청해서 우리 청주공항이 앞으로도 계속 잘 돌아가는 공항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