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학생관 내의 체력단련실 내에 있는 운동기구 현황과 구입명세서, 그리고 구입 연월을 1시간 내로 자료 제출되시죠? 간단한 거니까.
반도체학과 설치에 관련하여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반도체학과 신설은 도내 하이닉스반도체 업체의 신설과 또 입주와 맞물려서 아주 시대에 맞는 학과 신설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학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반도체학과 신설이 교과부 승인을 받은 건가요? 그럼 2009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신입생 모집을 하려면 학과 신설에 따른 제반 예산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예산이 2009년도 본 예산에 반영이 되었습니까? 아, 그러세요. 그러면 2009년도에 입학을 하면 우리 아이들이 2011년에 졸업 예정이죠?
그러면 2011년에 졸업을 하면 애들 취업이 전원 보장이 되는 건가요? 그러면 학장님의 답변에는 기업체와의 협약 같은 거는 아직 체결하지 못했다 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체결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태양광발전소라든지 하이닉스라든지 갈 곳이 많기 때문에 굳이 협약 체결을 안 해도 된다고 본 위원이 이해가 되는데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검토하시고 또 진단하신 학장님의 의지가 보이는데요, 본 위원의 생각도 일단 협약은 체결을 해 놓고, 그건 기본 베이스로 깔아놓고 그 위에 아이들의 수준을 높이고, 또 제반 아이들 실력기반을 갖추는 게 더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협약을 할 수 있으면 협약을 해서 우리 아이들이 졸업할 시에는 모두 다, 연구실로 갈 수 있겠지만 그것도 일종의 취업의 일종이거든요, 연구실로 가는 것도. 그러니까 모두 다 아이들이 취업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각별한 당부를 부탁드립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학교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게 전략목표의 첫 번째이고 그리고 또 이행과제의 첫 번째가 시설개선으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게 학장님 옥천과학대학의 이행과제이죠? 그러면은 이 학생생활관 준공 이 자료에 보면 2007년 2월에 208명 규모로 준공이 되었네요?
예, 1학년 입학정원이 520명으로 볼 때 학생생활관에서 약 200여명이 움직인다는 거는 비중을 꽤 많이 차지한다고 볼 수 있죠? 그러면 그 공학관 앞에 있는 학생관도 역시 생활관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학생관은 생활관으로 안 보고 따로 별개의 관으로 보는 건가요?
그러면 담당하시는 분이 그 다음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장님 말고 어느 분 담당이세요? 학생관 담당하시는 분.
행정지원과장이세요. 여학생 휴게실을 가 보았더니 사용상태 불량으로 당분간 폐쇄라고 써 있는데 당분간의 의미는 어느 정도입니까? 그게 2007년 2월에 그럼 준공한 거는 학생관 아닙니까?
그것을 학생생활관이라고 말씀하시는 거고 여기 학생관은?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질의드리는 거는 사용상태 불량으로 당분간 사용을 중단한다고 써 놓으셨는데 이 당분간의 의미가 며칠이냐는 말씀입니다. 언제부터 당분간이었느냐고요?
보완조치를 하시겠다고, 이 당분간이 제가 한 달 전에 여기 왔을 때도 당분간이라고 붙여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또 붙여 있더라고요. 그러면은 더군다나 여학생 휴게실에 사용상태 불량으로 당분간 폐쇄한다고 붙여 있으면 어떤 사용상태 불량으로 당분간 폐쇄하냐고 지적을 드리는 건데 조치하겠다고 하시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
탁구장의 탁구대를 2008년 7월 18일날 구입을 하셨네요? 그런데 탁구장은 어디에 있습니까? 옮길 계획이죠.
현재 탁구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탁구장!
그러니까 현재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재 탁구장이라고 써 있는데 가보면 탁구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옮겼다 이렇게 답변하지 마시고요. 현재 탁구장이라고, 그러면은 학교에 들어올 때 탁구장을 찾아갔는데 현재 탁구장에 탁구대가 없고 ‘지금은 옮겼습니다 어디로 가세요.’ 안내판을 붙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안내문이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학생들을 위해서 편의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학생한테 탁구대가 어디에 있다고 안내하는 A4용지에라도 써서 붙였습니까? 안 붙였습니다. 그게 언제입니까?
탁구장이라고 되어 있는 데를 찾아가 보니까 탁구대는 없어요. 금주 중에 탁구장이라고 쓰여 있던 데에서 탁구대를 뺀 게 금주 중이란 말씀이세요? 탁구대가 1대인데요?
탁구대가 여기 자료에 제가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물품 현황과 구입현황을 다 달라고 했는데 탁구대가 1대로 표기돼 있는데 어떻게 탁구대가 2대로, 새끼쳤습니까? 그러면 기존에 있던 거는 이 자료에 왜 없습니까? 기증을 받았으면 몇년 몇월 며칠 기증 받은 거 써야 될 거 아니에요?
있는 현황과 물품 구입연도, 그리고 구입금액을 달라 그랬는데 탁구대는 지금 1대로 돼 있잖아요. 그럼 그렇게 이해를 하고 학생생활관에서 한 달 전에 탁구대를 볼 수가 없었고요. 오늘도 제가 좀 일찍 와서, 그때는 일요일에 왔기 때문에 청소상태가 너무 불량해서 ‘아, 일요일이라 청소상태가 불량한가 보다’ 하고 몇 커트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와보니까 똑같이 청소상태는 불량하기 짝이 없고요. 그리고 우리 옥천과학대로 있을 때 그때 남학생 기숙사에 있던, 홈페이지에 기숙사 소개 있을 때 매트리스 3장에다가 TV대 있고 한 그 홈페이지 기억하시죠? 남학생휴게실.
그거 그대로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거기에 컵라면 먹은 껍데기 지금도 가보세요. 있습니다.
여학생휴게실은 창살이 있는데다가 폐쇄된 거나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보면 탁구장에 탁구대는 없고 러닝머신이 5대가 있고, 또 벨트마사지 기계가 3대가 있고 그리고 탁구장이라고 써있는 팻말은 뚝 떨어져 있어요. 떨어져 있는 거는 지적 아닌 지적을 지금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ECC 하는데, 학생회장실, 대의원실 문 좀 열어보세요. 쓰레기가 산더미거든요. 어떻게 전략목표의 첫 번째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이고 이행과제의 첫 번째가 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고 했는데 너무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더 지적을 드리면요. 제가 본 느낌으로, 한 달 전이나 오늘이나 제가 본 느낌으로는 가장 중요한 학생관이 조립식 건물인 데다가 또 공학관 앞에 있고 장소도 협소한 데다가 학생관이 지금 배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대학 전체의 휴식공간을 잠식하는 그 역할밖에는 못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공학관 앞에 있고 정보관 뒤 사이에 학생관이 한 달 동안만 청소가 안 돼 있고 사정이 그렇다고 하니까 본 위원이 그걸 감안한다고 했을 때에도 너무 지저분하게 관리가 되거든요. 폐타이어 속에 냄비가 그냥 있거나 학교 전체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사실 대학 내에서는 학생관이 굉장히 좋은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차라리 학생관을 폐쇄시키는 게 오히려 학교의 쾌적한 교육환경을 맞춰 나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학생 ‘사용상태 불량으로 당분한 폐쇄’는 언제까지 하시겠습니까? 정리를 하시겠다고 하시니까 더 이상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 학교에서 내세운 전략목표 첫 번째,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의 조성이 되어야 신설과를 개설하더라도 도움이 되고 또 졸업하는 학생들 취업에도 도움이 되고 얼마나 쾌적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느냐를 항상 염두에 두셔서 학장님 나오신 대학과 우리 대학과 항상 비교하셔서 경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학장님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정윤숙 위원입니다. 2008년도 자치연수원 주요업무 추진상황 뿐만 아니라 또 이렇게 철저하게 자료를 만들어 주신 원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는데요. 우수수범사례까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보고자료로 만들어 주셔서 이 자료를 보니까 우수수범사례의 첫 번째는 사전 재물조사를 실시하셨고 또 두 번째 행복한 연수원 가꾸기 청사환경 개선도 하셨고요.
그리고 또 세 번째 공유재산 관리를 철저히 하신 것도 상세히 유인물을 보면 알 수 있고 또 네 번째 교육생을 활용한 시설 안전점검 및 설계, 다섯 번째 조직력 강화훈련 개선, 여섯 번째 현장 농기계반 운영, 일곱 번째 행복한 도민연수원 만들기 그리고 또 여덟 번째 아까 보고하신 태양광발전소 설치 추진 등의 자료를 볼 때 자료도 상당히 잘 되어 있고요. 그리고 태양광발전 설비 설치 추진에 보면 국비 60%와 도비 40%의 비율로 볼 때 국비를 확보하려고 했던 그러한 노력도 역력히 보이고 해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는 모든 제반의 것들을 잘 준비해 주신 원장님과 연수원 관계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마음가짐부터 또 유인물 준비부터 잘 해 준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며 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