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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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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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심흥섭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산업경제위원회에 이렇게 배속된 지가 3~4개월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오늘 지식산업진흥원에 대해서 늘 관심과 또 본 위원이 생각을 많이 갖고 있었던 그런 진흥원인데 오늘 이렇게 첫 대면에 감사를 맡게 되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 위원님들께서 공통적으로 느끼시는 게 우리 지식산업진흥원뿐만 아니라 도 단위에서 출연기관들에 대한 자립도에 대한 걱정들을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부에서 특히나 지식경제부에서 한참 벤처기업이 활성화되고 IT·BT산업이 상당히 각광을 받는 시점에 특히나 지식산업진흥원, 테크노파크라든지 정부에서 자치단체로 이런 사업을 권장하고 또 추진하라는 그런 지침에 따라서 국비에 따른 자치단체의 재원 확보가 상당히 어려운 시점에서라도 아마 이 사업을 추진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은 2003년도에 이것이 설립이 돼서 5년간 이렇게 이끌어오면서 나름대로 딴 지역보다는 우리 충청북도 같은 경우는 상당한 역할을 했다 특히 오창산단에 있어서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은 상당히 시의적절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감사자료를 살펴본 결과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에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마는 제일 중요한 것이 연구직들이 많고 전문직들이 많은데 전체 인원이 정원이 20명인데 말이죠.

일용직 빼고서 현원이 지금 16명입니다. 결원이 4명인데. 관리팀 같은 경우는 100%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는데 오히려 사실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팀들의 인원이 연구하는 전문직들이 상당히 지금 비어 있다 이거죠.

한 명, 두 명씩 비어 있는 상태인데 결원 4명에 대해서는 지금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만약에 충원을 하게 되면은 운영에 문제점이 생길 것 같아서 지금 충원을 안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적절한 그러한 인재가 없어서 못 쓰는 건지 원장님 간단하게 한번 말씀해 주세요. 그럼 그런 분들이 조직에 대한 사명감이라든지 열정이라든지 이런 것이 과연 사기 측면이나 모든 면에서 볼 때 정식직원들하고 똑같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방금 우리 동료위원님들께서 항상 전체적으로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게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의 자립화에 대해서 참 걱정을 많이 하시거든요. 원장님 임기가 얼마나 남으셨어요? 자립화 방안에 대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계획 세워놓은 게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국가 지원사업이 상당히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로 앞으로 간다, 그리고 자체사업이 늘어나야 되는데 또 이 IT산업이 의외로 침체국면이고 세계 경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동반적으로 어려움이 같이 가중되고 있는데 또 이게 이런 사업을 하는 개인적인 사업들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경쟁체제로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기업에서도 이런데 관심을 갖고 있고 또 우리 정부에서도 그런 것을 민간이양으로 많이 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사업수주에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되는데 원장님께서 향후 자립화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갖고 있다고 그러니까 그냥 막연한 계획에 의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우리 지식산업진흥원 모든 구성원 여러분들께서 정말 허리띠를 졸라매는 그런 마음으로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지금 우리 중앙정부라든지 자치단체에서도 운영비 전체적으로 예산 10% 절감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데에서도 솔선수범 해서 출연기관이라도 같이 동참하는 그러한 자세가 필요할 것으로 저는 판단합니다.

이왕 하는 것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23페이지 감사자료인가요. 멀티미디어 기술지원센터 활용 제고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해외콘텐츠 시장이 규모가 상당히 지금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그럽니다. 이런 기존 콘텐츠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영화라든지 방송, 게임, 애니메이션 이런 게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환경 하에서 IPTV, 지금 현재 한창 말썽 많은 IPTV라든지 DMB같은 새로운 영상매체가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지역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서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의 첨단시설 장비 및 인프라 확보를 하고 있는데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도 정말 이럴 때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이를 위해서 현재 우리 지식산업진흥원에서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향후 멀티미디어기술지원센터에 대해서 방향을 어떻게 잡고 가시는지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에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출연기관에 대한 순이익 발생을 요구하는 부분과 또 공공기관으로서 기업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자료를 제공해 주고, 또 좋은 자료를 통해서 기업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이중적인 고충에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익을 반하자니 또 기업에 애로사항이 더 많아질 것이고 또 기업을 통해서 이윤을 창출하자니 공공출연기관으로서 모순된 점이 발견되기 때문에 아마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 그런 부분이 아닐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때일수록,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도민들이 낸 혈세를 통해서 운영하는 그런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시고 좀더 많은 사업을 수주도 하시고 또 벤처프라자를 잘 활용을 하셔서 기업들에게 많은 자료도 제공해 주시고 또 그만한 많은 성과물을 내셔서 좋은 지식산업진흥원의 역할이 정말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진흥원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인식할 수 있도록 원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심흥섭 위원입니다. 송은섭 위원님 질의부분 중에서 우선 보충질의를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테크노파크의 각종 위원회가 보니까 34개 위원회가 있네요. 비단 우리 테크노파크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도 그렇고 가까운 우리 도청의 각 실·국에도 이런 위원회가 너무 많아서 중복되고 또 몇 년 동안 하물며 몇 년간 한 번도 실시하지 않은 위원회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각종 언론이나 많은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테크노파크를 오늘 이렇게 처음 저는 접하면서 우리 과거의 처음 출발할 때의 테크노파크를 생각하고 오늘 와서 보니까 상당히 인원수도 직원수도 많이 늘어났고 또 역시 바이오진흥재단이라든지 정보산업진흥재단이라든지 이런 것이 통폐합이 되면서 가족도 많이 늘어났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아마 이런 위원회도 많이 구성이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회라고 해서 꼭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위원회의 존치 이유가 있기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데 필요 없는 위원회를 굳이 이렇게 만들어서 어떤 현안을 피해가기 위한 수단으로 쓰는 경우가 이 위원회 조직이라는 게 상당히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 송은섭 위원님께서 방금 지적했다시피 장비도입심의위원회 이런 거는 말이죠. 테크노파크 아까 홍보위원회를 전체적인 안목에서 홍보를 봐야 된다고 그래서 지역산업단에서 빼서 테크노파크 전체 위원회로 본다 이렇게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은 장비도 마찬가지일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34개 중에서 5개가 각 센터별로 장비심의위원회가 이렇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 만약에 지금 각 센터별로 인원이 틀리고 말이죠. 적게는 12명에서 20명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장비도입. 물론 그에 따른 전문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마는 이것이 어떤 상위법에 근거를 둬서 각 센터별로 다 두어야 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은 이런 것도 하나의 통합시켜서 테크노파크 내에 장비도입심의위원회로 통괄해서 운영하는 방법도 괜찮겠다 하는 말씀을 우선 지적을 드리고 또 하나는 원장님 말이죠. 원장님이 우리 테크노파크에 오신 지가 2007년 10월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그러면 원장님 이런 질의를 드려서 죄송하지만 그 전에는 어디에 근무를 하셨었습니까? 예, 원장님 이렇게 간단하게 이력을 말씀해 주시는 것 보니까 그래도 대한민국의 대단한 우리 전자계통이라든지 이런 테크노파크의 계통에 대해서는 아주 유명한 CEO로 이렇게 인정을 받으신 만큼, 존경을 할 만큼 그런 훌륭하신 분이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게 맞죠? 2007년도에 성과를 이렇게 보니까 아주 상당한 성과를 낸 걸로 알고 있는데 원장님이 오고 나서 특별한 성과물이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금년 2007년 10월에 부임하셔서 오늘까지 충북테크노파크의 어떤 실적이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하여튼 서서히 우리 원장님이 오셔서 좋은 성과물을 내고 있다,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 그리고 업무적인 거나 조직진단을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하신 걸로 제가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원장님이 우리 테크노파크가 이렇게 통합이 되면서 원장님으로 모시게 된 배경은 분명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원장님의 그동안의 탁월한 경영능력이라든지 또 해박한 이쪽 계통의 지식을 통해서 우리 테크노파크를 발전시켜 주시를 희망하는 우리 도민들의 바람을 담아서 아마 원장님으로 모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뜻을 한시라도 잊지 마시고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그러한 테크노파크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을 드리면서 두 가지 질의를 우선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감사자료 34쪽에 계속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는데 원장 추천위원회와 직속 부서장 추천위원회의 구성이 있어요.

보니까 송위원님이 아까 지적한 거는 그래도 지난해에 한 번씩이라도 한 게 있는데 직속부서장성과평가위원회 같은 건 한 번 한 적도 없고, 만들어 놓고 말이죠. 작년 7월에 제정해 놓고, 또 직속부서장성과평가위원회라는 건 도대체 누가 어떻게 평가를 한다는 건지 그 자체도 그렇고, 또 원장 추천하는데 있어서 여덟 분이 하는데 원장 추천은 과연 누가 하는지 또 원장 채용을 위해서 운영위원회를 해 가지고 결정하는데 이것은 어디서 결정하는 부분인지 그것도 궁금하고 말이죠. 직속부서장추천위원회라고 하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 센터장이 단장님 두 분을 포함해서 다섯 분의 센터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가 다 구성이 돼 있습니까?

부서장님 같은 경우. 원장님 오시기 전에 이걸 만들어 놨거든요. 원장님이 2007년 10월에 오셔 가지고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평가를 한 적이 없단 말이죠. 1년에 한 번씩은 평가를 하게끔 돼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지금 현재 부서장님이 일곱 분 아닙니까? 단장님 두 분 포함해서요?

지금 다 구성이 돼 있습니까? 다 돼 있습니까? 이 분들도 공개 추천에 의해서 되는 거죠?

공모해 가지고. 원장님하고 동일한 저거로 해서 공모해서 뽑는 거 아니겠습니까? 부서장님들, 센터장님들.

어느 조직하고는 좀 다른 특별한 조직 성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장님들과 원장님과의 원활한 조직의 상하에 신속한 어떤 조직이 돌아가려면 체제가 제대로 돼야 되는데 죄송한 얘기지만 여기 계신 센터장분들이 그럴 리는 없겠지만 원장님과 똑같은 공모에 의해서 추천위원회를 거쳐서 뽑혔기 때문에 언제든지 동등한 입장이다, 대등한 관계로, 원장님도 이렇게 해서 뽑혔고 나도 이렇게 해서 뽑혔으니까 내 나름대로 내 소신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니냐. 물론 자율성이 보장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특히 조직계통에 있어서 령이 안 선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불편한 게 없었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죄송하지만 원장님이 사시는 곳이 물론 청주겠죠? 아, 주민등록도 옮겨 놓으셨어요?

그러면 나머지 센터장님 공모하신 분들도 마찬가지로 오창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시다고 생각하십니까? 2008년 3월 7일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 속기록 요구해 놨다가 지금 왔는데 그 당시에 원장님께서 주소를 옮기겠다 이렇게 답변하셨네요? 그런데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언제 옮겨 놓으셨습니까? 지금 그러면 부서장님들도 그때 당시도 옮기도록 노력을 같이 해 보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실제 실천이 됐습니까? 그러네요.

네 분이 아직 이전이 안 되셨네요. 그죠? 구체적으로 제가 성명은 발표해 드리지 않겠습니다.

네 분이 아직 현재 위치에서 살고 계시는데 물론 대한민국은 거주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강제성을 띨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특히 직장이 특히 연구부서이기 때문에 어떤 시간이 프리한 상태에서 연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출퇴근이 참 상당히 어려울 걸로 저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걱정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지금 현재 사시는 곳에서 우리 오창에 있는 테크노파크로 출퇴근을 하시고 계시다면 이건 문제가 좀 된다.

또 설마 앞으로도 원장님께서 이런 것을 임기 내에 마무리가 되시고 완료가 됐을 때 우리가 추천대상에서 이런 부분은 확답을 받아야 되지 않겠나, 또 비단 가족의 자녀들 교육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입장에서 이사를 할 수가 없겠습니다만 본인만이라도 주소지를 옮겨서 여기서 기거를 하면서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주말에는 올라가셔서 가족과 함께 있고 이런 이런 식이라도 돼서 최소한의 우리 테크노파크의 부서장님들, 센터장님들 만큼은 그런 것이 모범이 돼야 되지 않겠나 이런 우려를 하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장님, 앞으로 그렇게 좀 수정을 해 주시겠습니까? 그럼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왕 하는 길에.

감사자료 130쪽에서 131쪽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 2008년도 신규직원 채용에 관해서 이렇게 보면 말이죠. 특히 2008년도만 우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2007년도 같은 경우는 신규채용 현황에 따르면은 특채가 2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도에는 3명이 특채가 됐는데 우리 테크노파크는 인재채용의 원칙이 공개채용을 원칙으로 하죠? 원칙으로 하는데 어째 특채로 이렇게 세 분이 되셨는데 무슨 특별한 사유라도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원장님이 말씀하신 사유에 의해서 특별채용을 했다 이렇게 이해를 해 달라 이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또 하나 말씀드릴 게 2007년도에는 의원면직하신 분들이 한 여덟 분 정도 밖에 안 되고 그리고 금년도 2008년도에는 의원면직 되신 분들이 13명이나 되거든요. 뭐 이게 개인적인 사유에 의해서 좋은 직장을 찾아서 가실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고급인력들이고 전문인력들인데 갑자기 작년도에는 임기만료되신 분이 세 분이 있으니까 그렇다 치지만 갑자기 전체적으로 임기만료를 해서 그만두신 게 아니고 전부 의원면직이거든요.

이렇게 전체 인원들이 갑자기 이직을 한 사유에 대해서는 어떤 사유가 있습니까? 어떤 사기가 떨어졌다든지 아니면 지금 우리 테크노파크라든지 지식산업진흥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립화를 요구하는 추세여서 직장에 대한 고용안정의 불안이라든지 이런 거로 인해서 이직현상이 나타나는 건지 아니면 어떤 현상인지 원장님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우리 원장님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더 첨언해서 말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어찌되었든 간에 우리 TP에서 근무하는 우리 직원 여러분들께서 우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고 어려운 여건이지만은 그러한 기반조성을 위해서 원장님의 능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또 이번에 경영실장님으로 배석 받으신 서기관께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완하고 또 역할을 담당해 주라는 중책을 맡기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때로 밖에서 보는 여론의 따가운 시선도 일부 있습니다마는 그런 것을 불식시키기 위해서라도 그런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또 TP가 제대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흥섭 위원입니다. 감사자료를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외연수 관련되어서 감사자료 119페이지가 되겠네요. 우리 팀장급 이상 되시는 분들께서 지난 3년 동안 해외연수를 이렇게 다녀오셨습니다. 물론 해외연수를 하셔서 선진국의 앞서간 우리 TP라든지 반도체라든지 이런 IT·BT 산업에 대해서 연수를 하고 오시고 또 이거를 저희들 실정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연구수행을 하시는데 대해서 상당히 높이 평가를 드립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여비규정이 좀 나는 이해가 안 갑니다. 지금 업무추진 보고자료에 2008년도 집행예산을 보면은 우리 TP의 회계를 총괄하는 데가 없구나 3개의 단체가, 집단이 통합이 되면서 아직까지도 회계질서가 이렇게 따로따로 하고 있는 건지 그래서 내가 아직 의아스러워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영지원실 같은 경우는 아예 여비가 없습니다.

아예 없어요. 여기에는 1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여비 없이 뭘로 하고 다니는지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고 또 지역사업단 같은 경우는 열네 분의 예산액이 9,400만원 정도 아주 100%, 십원한장 없이 다 썼어요.

집행을. 그리고 이런 예산 여기도 처음 보고 또 전략산업기획단에 보면은 예산액이 6,500만원인데 집행액이 3,300만원 집행하고 남은 게 반이 남았습니다. 10월 기준으로 자료 낼 시점으로 봐서 지금쯤 다 썼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마는 여기도 10명인데 이렇고 말이죠. 15명인데도 반도체센터 같은 경우도 지금 거의 예산이 8,300만원인데 자료제출 할 시점에 2,900만원 집행을 했습니다.

이건 뭐 거의 3분의 1밖에 집행을 안 하고 예산만 이렇게 확보해 놓은 상태인데 12월이 다가왔는데 지금 현재는 얼마 정도 남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자정보센터 같은 경우는 열두 분인데 여기는 4,000만원 밖에 안 돼요. 반도 안 됩니다.

반도체센터라든지 전략산업기획단보다도 인원수는 전체적으로 저기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이것밖에 안 되고 말이죠. 계속 그렇습니다. 전통 같은 경우는 거의 여비가 2,200만원 정도밖에, 열세 분이 근무하는데 여비 기준이 그렇습니다.

특히 보건의료라든지 임베디드센터 이런 거는 전통의약에 비해서 상당히 인원도 적고 임베디드 같은 경우에는 다섯 명밖에 안 되는데 여비가 3,100만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여비규정이 분명히 있는데 말이죠. 산출근거도 있고 다 있는데 어떻게 된 건지 우리 경영실장님 얘기 좀 한번 해 보시죠?

이런 종합적인 거를 분석을 하셔서 연구하시는 분들은 연구만 열심히 하게끔 또 거기 행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지원이라는, 이 행정지원이라는 게 경영지원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연구진들이 정말 이러한 사소한 것까지 신경 안 쓰게끔 연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지원책을 실장님께서 종합적인 계획을 만드셔 가지고 이거를 좀 준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기본적인 걸 내가 언뜻 봐도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다. 통합이 됐으면 다 통합이 되어야죠. 무슨 하나는 되고, 물리적 통합은 되고 화학적 통합은 안 되고 무슨 얘기입니까?

TP가 지금 하나가 되었으면 옛날에 뭐 바이오진흥재단이라든지 정보통신재단이라든지 이런 것이 우리 TP가 다 하나가 되는 거지 지금 아직도 따로 노는 겁니까? 물과 기름처럼 따로 놀아서 되겠습니까? 그래 놓고서 무슨 성과를 내겠습니다.

이것은 기본, 가장 기초적인 진단을 통해서 이것을 경영효율화를 시킬 수 있는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해 보세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것 실장님한테 말씀드린 거는 그런 걸 전면적으로 검토를 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세밀하게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이렇게 다녀오셨는데 심사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죠? 자체 TP의 연수심사위원회가 원장님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본 위원이 감사자료를 보니까 물론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주위에 있는 분들이 연수를 하셨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여기 보십시오. 지금 우리 지역산업단에 노근호 단장님이 2006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금년에 한 번도 안 가셨네요.

금년도에는 안 가셨는데 네 번을 갔다 오시고, 예를 들어서 전략산업단 이경미 단장님 같은 경우도 2006년도부터 지금까지, 2008년도 금년 6월 16일 미국까지 갔다 오셨는데 일곱 차례 갔다 오셨어요. 그리고 전략산업기획단 조성빈 씨나 손승모 씨, 이렇게 전체 직원이 열 몇 분이 있는데 가신 분만 계속 가셨단 말이죠. 우리 과장급이나 대리급이나 이런 분들이 왜 여기를 떠나야 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런 분들이 자꾸 선진지를 경험을 해서 단장님이 같이 데리고 가서 이런 것도 교육도 시켜 주고 또 세계의 흐름도 보여주고 이런 것이 연수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우리 지역에 알맞게 접목할 수 있는 거를 배워 가지고 오는 건데 특정한 분들만 지금, 센터장님 위주로 지금 연수가 다 됐단 말이죠. 반도체센터에 조철형 센터장님도, 보십시오.

전부 센터장님 위주로 연수를 다녀오셨습니다. 물론 핵심 책임자이기 때문에 출장 여러 군데를 다니신 건 인정을 하는데 우리 테크노파크가 가야 할 길이 물론 연수나 이런 해외 출장을 통해서 경험을 많이 축적하는 이런 것이라면 물론 여비를 더 늘려서라도 지원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편중된 출장이 돼서는 안 되겠다.

여기 과장님들, 대리님들 꿈도 있고 희망이 있는데 젊은 사람들 해외 출장도 많이 가서 보고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특정한 부분만 그렇게 편중되게 간다는 자체도 그렇고 또 문제가 뭐냐 하면 심사위원회가 구성이 안 돼 있어요. 원장님 말이에요.

이거 조속하게, 이거 그냥 사인만 하시는 원장님이 돼서는 안 됩니다. 연수심사위원회를 구성을 하셔서 충분한 연구·검토를 통해서, 심사를 통해서 아, 이것은 타당성이 있다, 또 센터장이나 몇 분만 가서 보고 와야 될 부분이 아니라 직원들도 가서 한번 보고 와야 되겠다 그러면 추가로 지원을 해서라도 보내주는 시스템이 돼야지 마치 남이 보면은, 물론 가서 열심히 연구하고 오시는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걸 전제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거고 혹시나 여기 계시는 센터장님들 정면에 놓고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사기에 위축을 가지지 마시고, 그런 차원에서 그런 건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봐 주시고 괜히 여러분들이 이런 역동적인 외국연수가 어떻게 보면 외유성으로 비춰질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오해는 받지 말아야 될 거 아니냐. 여러분들이 연구자료를 갔다 오셔서 보고자료도 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이 철저하게 좀 준비가 돼야 되겠다. 그래서 우선 연수심사위원회를 내년부터라도 당장 구성을 하셔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수시로 원장님 중심의, 센터장님과 협의 하에 이런 것도 결정이 돼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대체적으로 센터장 위주로 많이 가셨다 이겁니다. 그거에 대해서 인정하시잖아요?

그리고 이왕 하시는 길에 출장결과보고서도 우리 의회에서도 사실 부끄럽게 보고서를 내 가지고 참 망신을 많이 당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지금은 안 그래요. 아주 여러 단체에서나 자체에서도 보고서를 추후 갔다 오신 분들이 연수를 갔다 오신 걸 보고 우리가 간접경험을 하고 그러는데 보고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게 여기 제출해 준 자료인데 그렇다고 원장님 사인은 아니네요, 보니까. 그래서 물론 해외기업도시 출장결과보고서인데 우리 단장님이 갔다 오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갔다 오셔서 좋은 활약도 해 주신 걸로 알고 있고, 또 그걸 통해서 지역에다가 많은 도움 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고서 내용이 너무 부실해요. 그냥 우리 어디 해외연수 그냥 간단한 어디 갔다 오신 분들 자료 그냥 짜깁기해서 만들어 놓은 기본 보고서밖에 안 될 정도로 참고가 될게 전혀 없어요. 그냥 그 나라에 대해서 그냥 대충 이렇게 나와 있는 이런 자료입니다.

우리 TP 같은 데서는 이런 자료 줘서는 안 됩니다. 이거는 그냥 도 단위나 시 단위 연수보고서 정도지 TP는 전문적이고 세부적이어야 되거든요. 피상적이잖아요.

보세요. 우리 위원님들 이따 한번 보세요. 이래가지고 되겠습니까?

결과보고서가 전문적인 것이 있어야 되고 이것이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결과보고서가 제대로 좀 나올 수 있게끔 관심을 좀 가져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왕 하는 길에 하나 더 할게요. 시간 관계상 서론은 생략하고 업무보고 중에 보니까 산학연 협력체계, 12페이지 보시면 됩니다.

내실화 및 성과확산 기반강화 해 가지고 CID라고 해서 Chungbuk Industry Development 라고 해서 충북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에서 책을 좋은 자료를 많이 주셨습니다. 그 전에 어디서 오나 했었어요. 저는 상임위가 여기가 아니어서.

그래서 상당히 읽어보고 공부도 많이 되고 도움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공교롭게도, 내용도 참 잘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이거 만들죠?

그런데 이런 것이 우리 지역 기업에나 경제를 연구하는 부분이나 또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도움되는 그런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돼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비슷한 건데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나오는 거거든요. 이 자료와 이거와 내용은 좀 다릅니다만 별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전체 큰 흐름으로 보면 이걸 또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건 우리 충북 자체로 볼 수 있고. 그래서 이런 것이 중복성 부분이 없지 않느냐 하는 비판여론도 있고 그러는데 사실 내는 자체가 다르겠죠.

충북테크노파크에서 하는 내용은 충청북도 자체를 중요시하게 하는데 이거하고는 다르지만 이런 부분에서도 거의 정보가 유사성이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다 크로스 되는 게 많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이게 충북개발연구원에서 매달은 아니더라도 가끔 빠지는 달이 있더군요. ‘충북경제’라고 해서 이 책을 저희들한테 보내주고 있습니다.

시·군에도 보내주고 그래서 지역경제 상황이 돌아가는 거나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여기다 담아서 하는데 이 내용이나 지금 여기 우리 ‘테크피아 충북’ 이라는 책자를 해서 자료로 제공해 줍니다. 상당히 재질면으로 보나 뭐로 보나 언뜻 보면 이게 훨씬 잘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마는 이게 시작은 여기서부터 한 거예요. 뒤따라서 했단 말이죠.

또 공교롭게도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벤키마킹을 했다 그렇게는 저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자체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것이 우리 도내에서 같이 자료를 해서 너무 실용가치가 없이 써서는 안 되겠다는 얘기죠.

분명한 것은 제가 잘못했다 잘했다 이걸 떠나서 충북개발연구원에서 만드는 이 책자와 테크노파크에서 만드는 것은 분명히 차별화해야 되겠다. 이와 흡사한 내용들이 자꾸 중복·중첩돼서는 안 되겠다. 이거 나오면 이건 절대 여기서 여기 전문성만 가지고, 충북개발연구원에서 연구한 자료 이런 것보다는 우리 테크노파크의 독창적인 창의적인 자료와 소식,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사업에 관련된 정보를 이 책 한 권으로 다 볼 수 있게끔.

그래서 전국 어디서든지 ‘테크노피아 충북’ 책자 하나만큼은 전문성이 있다 이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차별화 좀 시켜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잘못됐다 이런 게 아닙니다. 하여튼 이렇게 중복된 인상으로 이런 경제나 이런 지역에 있는 분들이 이거를 시정 요구를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 하여튼 ‘테크노피아 충북’이 이러한 전자에 말씀드린 책자보다도 잘못된 건 아닙니다.

물론 충실한 자료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데 중복되지 않게끔 제발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