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우리 18쪽 보면은 의정모니터 운영 실적 해 가지고 연찬회가 1회, 신분증 18명 발급, 인센티브 제공 이렇게 간단하게 나와있는데 이 예산이 보면 1,162만원 다음에 지출액이 270만원 잔액이 아직 880만원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12월중에 산업시찰 간다는 거기 때문에 880만원 잔액이 많이 남은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 모니터요원이 의원당 2명씩이지요? 2명씩인데 신분증 발급 18명은 전에 있던 사람들은 안 해주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건가?
한데 우리 보면 먼젓번에 연찬회 하는데 본 위원은 거기에 참여는 안 해 봤지만 본 위원 모니터요원이 거기를 참여해서 봤을 때 좀 뭐라고 할까 참여인원도 몇 명 되지도 않고 갔다 와서 보람을 느끼고 뭐를 해야 되는데 ‘다음에는 안 갈렵니다.’ 하는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합디다, 저한테. 그래 가지고 우리가 모니터요원 예산이 1,100만원 얼마 서지는 않았지만 좀 이왕 모니터요원들을 활성화를 시키고 그분들이 지역에 가면 우리 의원들의 홍보라든가 이런 것은 이분들 모니터요원들이 아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모니터요원들을 이왕이면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하더라도 좀더 이분들이 형식적으로 하지말고 아주 모니터요원이라는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 좀 해 줘 보세요.
그 요원 산업시찰 12월중 이것은 어디로 어떻게 할 계획이에요? 그분들 이왕 이 모니터요원들을 잘 활용해 주고 하는 것을 우리 의원들은 다 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의 기도 살려주고 남쪽으로 가든 일본으로 가든 잘 좀 그분들 기를 살려주시면 고맙겠고요.
지금 보면 먼젓번에도 저도 가서 축사도 하고 해 봤는데 초등학교 애들 의회교실 운영하는 거 이것도 전국적으로 다 하는 거예요, 우리 도만 하는 거예요? 글쎄요. 내가 봤을 때 여기 왔다간 이 학생들은 지금도 나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학생 애들이 미팅을 하자고 해요.
해 가지고 정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을 많이 배워 가지고 가는 거예요, 걔들이. 그래 가지고 참 이것을 더 좀 확대해서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하다 못해 5학년, 6학년 애들로 해서 많은 인원을 참여시키고 다음에 또 실제로 지금 하는 것 같이 의회운영도 해 보고 이렇게 하면 그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산교육이 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하는데 무슨 예산이 크게 드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좀 이것은 내년부터라도 더 확대를 시켜 가지고 뭐 큰 학교만 부르지 말고 시골에 있는 작은 학교도 불러 가지고 같이 동참 좀 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한테 지금도 전화가 와요.
전화가 와 가지고 지금은 초등학교 애들도 산교육이야, 산교육 위주로 하니까 학교 선생님들이 정치는 어떻게 하는 거고 뭐를 배워 가지고 와라 숙제를 내주면 우리 같은 의원들한테 와 가지고 물어보고 ‘뭐를 어떻게 하는 겁니까, 지방의회는 뭡니까?’ 이런 거를 우리한테 묻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확대 좀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하는 부탁입니다.
계획은 어떻게 잡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