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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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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장주식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아이디어 챌린지 2008년도 행사와 관련해서 대회 결과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우리가 2008년도에 아이디어 챌린지 2008행사를 개최하게 된 주된 원초적인 배경이 무엇입니까?

아이디어 챌린지 2008년도. 그리고 지난번 행사에 추경에 원래 예산 요구하신 게 8억이었죠? 8억원이었다가 1억원이 감액이 돼서 7억 가지고 행사를 추진하셨는데 지금 결과서를 보니까 온라인을 통해서 예선공모를 한 50일 동안 했고 공모주제도 챌린지리그, BIG리그, 컴퍼니리그 이렇게 해서 응모건수만 해도 5,300건 가까이 되는데 시상금 또한 66개 팀에 1억8,000만원의 시상금이 이렇게 수여가 되고 그랬는데 특히 챌린지리그 1위 같은 경우에는 시상금이 한 2,500만원, 맞습니까?

우리 대학생들에게 이렇게 많은 시상금을 준다는 것이 과연 이게 바람직한 것인지, 또 7억에 대한 사업설명 거기에 따른 홍보비도 있을 수 있을 테고 이게 자세하게 안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산출이 어떻게 된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시상금 좀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상금이 너무 과다한 게 아니냐.

기업에서 그럼 자기들이 시상을 하면서 출연한 금액입니까? 그래도 그렇지 본 위원은 처음 시작부터 이렇게 대단한 시상금을 걸고 할 필요성은 없다고 봅니다. 학생들에 맞는 어느 정도의 시상금을 갖고서 우리가 도에서 해야지 서울이나 경기도 재정규모도 큰 그런 자치단체도 있지만은 우리도 같이 열악한 가운데 전국 최초로 한다는 것은 참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시상금이 너무 지나치다, 또 한 가지는 결과보고서에도 그게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특히 아이디어 경연발표장의 참여율도 저조했고 또한 이 엄청난 7~8억의 예산을 가지고 할 경우 우리 도민들에게 뭔가 실질적으로 충북의 어떤 실익이 있어야 되는데 실익관계라든지 또 회원가입자 수도 가입은 했습니다마는 전체 방문객의 회원가입자 수가 8.1% 정도 밖에 안 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사안으로 볼 때 또 여러 가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제 경제도 세계 경제가 지금 많이 어려워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규모를 여러 가지로 해서 홍보비라든지 이런 게 많이 나가고 있는데 시상금을 줄여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과 또 이거를 꼭 해마다 7~8억씩 들여서 하는 것보다는 격년제로 해서 큰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한다든지 그런 연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응모자 수를 보니까 컴퍼니리그는 공모자 수가 한 58%가 되는데 나머지 챌린지니 BIG리그는 참여율이 저조합니다.

그래서 오히려 관심 많은 분야, 컴퍼니리그 같은 거를 아주 한 쪽으로 해서 하는 방안도 있을 텐데요. 하여튼 이 행사가 우리 도민들이 바라보는 시각도 있으니까, 대학생들도. 이래서 이런 사업을 다시 한번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이런 쪽으로 한번 연구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75쪽에 보면 충북미래상 정립 및 이미지화 연구 용역 해 가지고 도비 2억을 요구하셨는데 이 사업은 지난번에 2회 추경 시에도 의회에서 심사 시에 삭감된 부분 같은데요. 너무 추상적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143쪽에 충북사회지표개발 통계조사가 있습니다. 이 통계조사는 어떻게, 몇 년에 한 번씩 조사를 하는 겁니까?

몇 년마다 하는 겁니까? 법이 있나요? 목적이 그럼 도민들의 생활지수라든지 이걸 판단하기 위해서 하신 겁니까?

그렇게 되면 이걸 자료가 나오면 활용할 계획도 있어야 할 텐데요. 조사관리 요원하고 조사원하고 해 가지고 인건비만 한 214명이 들어가네요. 한 1억2,200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그 조사요원은 어떻게 선정합니까?

뭐에 대해서 좀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교육도 실시해야 될 테고. 1억2,200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그럼 그 조사요원은 어떻게 선정, 이게 뭐에 대해서 알아야 될 것이 아니에요?내용에 대해서?

이게 3년마다 이렇게 우리 도비가 1억6,400씩 들어가는데 오히려 충북개발연구원에 정책자료 같은 거로다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123쪽에 성과관리 현장체험단 운영 해서 신규사업으로다가 1,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성과관리 우수기관을 방문하는 사업의 필요성이 이렇게 있다고 보시는데 성과관리 우수기관이라면 어디를 방문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정성평가단이라든지 실적검증단, 성과관리 총괄담당자 중에서 100명을 선발한다고 했거든요? 각 검증단이라든지 평가단이 다 구성이 돼 있습니까? 정성평가단은 몇 명이나 돼 있어요?

지금 현재 위원들이. 그럼 각 평가단에 있는 사람은 다 들어가나 봐요. 100명 선발하려면?

일시에 100명이 다 방문하는 건가요? 부산이라든지 관세청이라든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151쪽에 행정업무용 컴퓨터 구입 해서 금년도에도 도비가 한 4억2,000, 그러면 지금 컴퓨터 산출근거를 보니까 대당 한 120만원 소요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에 한 350대가 보급이 됐고 내년도에 3억6,000이면 300대 가까이 이렇게 컴퓨터가 필요한 걸로 예산이 계상돼 있는데 이게 해마다 이렇게 보급을 해야 됩니까? 컴퓨터 주기가 있을 텐데. 그럼 이게 300대면 170대가 보급이 안 되면은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 업무의 불편함 같은 건 없습니까?

이런 건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컴퓨터 보급이 되면 폐기되는 부분 금년도에 350대가 보급이 되면 폐기를 해야 되는데 그 폐기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수리 같은 건 어떻게, 우리가 수리까지 해 주고 있습니까?

아주 폐기된 컴퓨터를 활용을 잘 하시는 데에 대해서는 하여튼 잘 하신다는 평가를 드리고요. 도에도 보면은 교육청에 폐기된 컴퓨터를 인도네시아라든지 후진국으로다 그거를 수리를 해 가지고 보급을 해 주고 그러는데 아주 도청에서도 우리 담당관님께서 활용을 아주 잘 하고 계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