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자치연수원 사업명세서 104쪽 질의하겠습니다. 거기 도서관리 보조 이렇게 사업을 올리셨는데요.
지금 사서직이 몇 분이나 되시지요? 지금 사서직 한 분이 사서를 총괄해서 하시기 때문에 업무가 막중해서 지금 임시로 한 분 모시려고 하는 계획이시지요? 그럼 지금 현재 사서를 하고 계시는 분이 강의를 연 몇 시간 정도 하실 예정이지요?
그러니까 이분이 주로 하는 강의내용은 어린이교실 운영 쪽에서 강의를 맡아서 하실 거라는 말씀이신 거지요? 지금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여덟 분이 감축이 됐잖아요. 그런데 다시 보조인부임을 해서 올리셨는데 신규로 계상하셨는데요.
이분이 주로 지금 서가 정리나 사서직 출타했을 때 그때 보조하실 거지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조직개편의 취지에도 좀 이게 맞지 않는 사업이 아닌가, 지금 조직개편을 왜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답변 잘 들었고요. 다음에는 어린이교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인근 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고자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08년도 실적은 어떻게 됐지요? 간략하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인근 주민 자녀 그랬는데요.
인근 주민 자녀들이 주로 어디 인근에서 오나요? 그러면 이 사업 하시기 전에 지역주민 자녀 실태파악은 하고 하신 거지요? 그런데 지금 독서교실은 2~3학년만 운영하고 전산교실은 4~6학년만 했단 말이에요.
독서교실이 60명 하고 전산교실 42명 했다는 답변 주신 것 맞지요? 전산이 60이에요, 독서가 40이요. 그러면 이 사업을 함으로써 ’08년도에 큰 실적이 있다면 애들한테 교육한 걸로 만족하시는 건가요?
교육을 함으로 인해서 다른 성과가 있었나요? 그러면 원장님 이 사업을 하시면서 이 아이들이 이 어린이들이 원해서 4~6학년은 전산만 하고 독서는 2~3학년만 하고 한 거는 아니잖아요, 여기 사업계획에 의해서 하신 거지요? 그러면 원장님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2~3학년 애들도 전산을 배우고 싶어하는 애들도 있을 거고 4~6학년 아이들도 독서교실에서 독서를 하고 싶은 아이들도 있을 거란 말이지요.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해서 확대 운영할 그런 계획은 혹시 갖고 계신가요? 원장님 지금 공무원 교육도 맡고 계시고 도민교육도 더불어 하고 계시는데요. 사실 인근에 있는 지역주민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교실 운영사업은 참 좋은 사업을 발굴하셔서 운영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확대 운영을 꼭 좀 검토하셔서 더 확대 운영해 주실 것을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충북도립대 사업명세서 144쪽 도서관 자료보관실 서가 구입 해서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료보관실에 수장 공간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해서 이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는데 지금 자료는 어떻게 보관하고 계시고 그 공간이 서가가 몇 개 정도 현재 부족하신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료보관실에 수장공간이 얼마만큼 부족한가만 답변 주시면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자료가 어떻게 되어 있어요? 그냥 막 쌓여 있나요?
그러면 지금 현재 5대가 다 필요하신 거지요? 5대 분이 부족해 가지고 지금 65만원 5대 서가를 구입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그러면 증가하는 장서량에 대비는 안 하고 계신 거죠?
현재 부족한 것만 사시려고 하는 거죠? 대개 자료보관실 같은 데 가보면 장서 보관 공간 책장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런 데 보관 책장이 여기는 짙은 고동색 여기는 검은색 이런 식으로 조각조각 놓여 있으면 굉장히 그게 보기가 싫더라고요.
그래서 공간이 크다면 증가하는 장서량에 대비해서도 준비를 하셔야 될 부분이 있지 않나 싶은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7년도에 자료실이 신설됐는데도 곧바로 2008년도에 또 이게 서가가 부족해서 이렇게 예산을 지금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증가하는 장서량에 대비해서도 준비를 하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고요.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45쪽 오창 취업협력실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 지금 오창 취업협력실 운영을 하셨는데 전년도 성과가 있다면 간략하게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창 취업협력실을 운영해 가지고 목표한 대로 성과가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그런데 지금 거기에는 평상시에 누가 가서 근무하십니까? 평균 한두 번 정도 이용하신다는 것으로 본 위원이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수업말고 일이라는 것은 주로 뭘 무슨 일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취업 관련 일입니까? 이렇게 지금 오창 취업협력실을 운영하고 계신데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데 보면 이 목적대로 이걸 잘 운영하셔 가지고 효율적으로 잘 쓰셔 가지고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은 수업 외에는 취업 관련이라는 것은 대개 취업은 현장을 가야지 사무실에서 지금 취업 관련해 가지고 그렇게 할 때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괜히 예산낭비의 요인이 있지 않나 싶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오창 취업협력실을 맨 처음 목적대로 잘 이용해 가지고 운영비 낭비요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