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대학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서 편성한 거를 보니까 입학금 수수료가 한 25% 정도 되고 그다음에 도비 전입금이 66% 정도 그렇게 해서 91%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면 나머지 한 8~9% 정도가 기타세입인데 이 기타세입 외에 학교발전기금이나 교과부로부터 대학발전기금이나 이런 별도로 세입 되는 거 없습니까? 일절 없어요? 자치단체에서 장학금기부금은 장학금특별회계로 별도로 관리하고 있지요?
그 외에 그 지역자치단체로부터 장학금 외에 지원 받는 것도 없고요? 학장님 좀 더 노력 좀 해 주셔서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학단회계 말고 학교 발전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자금 이런 예산 이런 것도 학장님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조금 세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연수원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서에 충북을 선도할 인재양성 예산으로 2억7,900의 국비를 계상하셨는데 이 국비가 어느 부서 국비예요?
충북을 선도할 인재양성자금 예산에 태양광설비라고요? 2억7,900이 태양광설비… 아, 그래요? 그러면 아까 원장님 초창기에 업무 보고할 때 충북을 선도할 인재양성으로 금년도 처음으로 계획하는 관리자 교육 그거는 2,800만원밖에 없는 거네요?
이 태양광설비에 대한 세부계획하고 요즘 대체에너지로 태양광설비가 많이 각광을 받고 있는 거는 사실이지요? 여기에 대한 기대되는 기대효과라 그럴까 그런 것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래요. 지금 우리 충청북도가 차세대에너지 태양광 솔라텍이라고 그러지요?
솔라텍으로 전국에서 각광 받는 거 원장님도 알고 계시지요? 그러면 이런 차원에서 태양광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종류 중에서도 우리 충청북도에서 생산되는 태양광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그거를 가능한 설치해서 그걸 우리 도민들이나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홍보해 주면 거기에 대한 기대효과가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금년도에 생산되는 데가 있어요, 우리 충북에서. 그리고 음성하고 증평산업단지 이런 데가 거의 준공이 다 됐거든요, 금년에. 1차 공장이 다 돼 가지고 차세대 에너지 솔라텍이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기대효과가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업체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흑룡강성 새마을연수, 새마을이라는 단어가 이 전체적인 책자에서 여기밖에 없을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면 흑룡강성에서 이 예산을 부담하는 겁니까?
우리 충북하고 흑룡강성하고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상황이니까 공무원들이 오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그러면 흑룡강성에서 2,039만4,000원을 부담하는 거다?
아니 간단하게 말씀하세요. 2,000만원은 결국 흑룡강성에서 부담하는 거다? 작년도에는 1,600 정도 쓰셨네요.
그러면 금년도에는 이 계획이 어때요? 2박3일,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에서 오는 사람들한테 지원해 주는 거는 교육밖에 없어요? 사전에 왔다갔다 이 얘기지요?
그럼 우리 도에서 그분들한테 자매결연지역인데 뭔가 지원해 주는 거 없느냐 이 얘기예요. 2박3일 하고 교육 수수료까지 다 받는 거네요, 우리가. 우리 도가 자매지역이 오는데 결과적으로 베풀어주는 거는 아무것도 없네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