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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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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동 위원입니다. 현재 지금 제천연수타운 올해 사용하고 남아서 내년도 이월된 액이 얼마입니까? 이월되는 거죠.

그러면 이거하고 하게 되면 5,000만원하고 하게 되면 1억3,000이 되는 거네요. 예산에 보면 여기 기정예산에 8,000만원이 같은 목에 서있잖아요. 지금 전년도 예산에 8,000만원… 전년도니까 올 예산이 8,000만원이라고 이렇게 여기 사업설명 예산서에 딱 명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같은 성격의 예산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가네요. 그리고 도로과를 보면 지방도 관리사업에 전년도 대비 36%가 36.6%가 마이너스 됐고 위험도로 개선사업도 마이너스 5.5 그리고 지방도 유지도 그렇고 어째 그렇게 전년도 대비 이렇게 마이너스로 예산을 편성하셨는지 그거하고 같은 하천과에 하천정비기반 구축이 중요한 사업인데 이것도 15%가 마이너스로 계상이 되었네요. 그리고 재난관리과에도 재난예방시스템이 다 완료가 돼서 아마 이렇게 많이 삭감이 전년 대비 한 모양인데 재난예방유지관리에도 이렇게 48% 정도 이렇게 마이너스로 이렇게 계상을 하셨거든요.

또 거기에 대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보면 기반건설과 하고 토지정보과는 거의 200% 가까이 이렇게 예산이 지원하게 되는데… 163쪽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 홍보물 제작에 전년 대비 100%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그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안전을 위한 어린이 글짓기 대회 그거하고 2개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중부신도시 방송 및 신문홍보라든가 기념품 제작해서 홍보물 및 기념품 제작하고 신문홍보 등 해서 신도시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세미나 개최라든가 그 마이너스 올해 기정예산 올 예산보다 많이 감해서 예산편성 됐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아까는 뭐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다른 사업이 늘었다면서요?

그리고 도로관리사업소에 건설기계 조정원 국내 산업시찰하고, 226쪽 사업설명서에 만능재료시험기 구입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지금 완전히 사용이 불가능 한가요? 수리해서 사용을 할 수가 없나요?

왜냐하면 이 만능재료시험기라는 것이 어느 건지는 내가 확인을 안 해 봤습니다마는 대당 1억2,000이라는 것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사용이 완전히 불가능한지 아니면 수리해서 사용할 수 없나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런데 지금 용량이라는 것이 콘크리트 같은 것 강도 시험하고 그런 건가요?

그런데 이게 지금 사용을 이렇게 많이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은 콘크리트나 다른 것도 강도를 속인다든가 그런 것은 없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리고 또 앞으로 도로같은 것도 많이 그전과 같이 사업이 많지가 않은데 구태여 이걸 사용 가능한 걸 가지고 1억2,000씩 들여서 신규구입을… 알겠습니다. 그럼 또 하나 도로관리사업소에 사무용품 물품구입 해서 전년 대비 100%까지 이렇게 예산을 요구하셨는데 사무용의자 관리자용이 30만원이고 실무자용은 20만원인데 차이가 뭡니까?

그리고 또 의자 하나에 30만원씩, 20만원씩 하나요? 자꾸 도로관리사업소만 질의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청사시설 개선사업 해서 8,000만원이 있는데 청사를 언제 어떻게 지었길래 8,000만원씩 개선을 해야 되나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가 갑니다.

그럼 그쪽에 택지개발되고 그러면 이 건물이 그냥 방치돼 있을 때는 미관상이라든가 모든 문제에 대해서 주변여건하고 어울리지 않고요. 그래서 어차피 이사를 갈 것 같으면 보수를 할 필요가 없지 않나, 예산낭비 아닌가… 그래서 이걸 하게 된다면 지붕이 샌다든가 지붕 같은 거는 이해를 합니다마는 내부에 도색을 한다든가 또 담장시설을 한다든가 할 필요가 없거든요. 어차피 이사를 갈 것 같으면 지붕 새는 거랑 사무실 수선하고 하면 이해를 합니다마는 외벽에 도색을 하고 담장을 설치한다는 사업은 예산낭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