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0쪽에 보면 우리 도 소식지 빅충북뉴스 발간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해가 도비가 2억4,034만9,000원에서 내년도에 3억70만원을 요구를 하셨는데 금년도보다도 내년도에 한 6,035만1,000원 대폭 상향이 됐어요.
이렇게 상향이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현재 발행되는 1만5,000부를 1만6,000부로다가 증가를 한다고 이렇게 사유가 돼 있는데 현재 그렇게 1,000부씩이나 이렇게 더 부수를 발행할 그런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현재 이거 기획을 하고 취재를 하고 있는 기자가 있습니까 청내에? 과거에 언론사에 계셨던 분을 두 분을 채용해서 쓰고 있고… 세 명이서 인쇄는 어떻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인쇄를 하나요?
나는 여기 전자복사기를 구입한다길래 이 복사기 가지고서 뭘 할 수 있는 그런 저기인지 그 복사기를 구입을 하네요. 또 350만원 주고서 이 복사기도 필요한가요? 인쇄비가 상당히 높으네요. 1억4,400만원이네 인쇄비가.
그러면 이게 어떤 우리가 뉴스 발간한지도 몇 해 됐지요? 간단하게 보충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의 시설물을 이용해서 홍보하는 곳이 지금 저쪽에 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라든지 가경동에 공항이라든지 고속버스라든지 이런 부분에 우리 도정 홍보하는 시설물이 있습니까?
지금 저희들이 쓰고 있는 곳이 한 60개소 정도 되는데요? 거의 굉장히 노선이 중단이 되고 어려운 사태가 나는데 가경동 쪽에 터미널 쪽이라든지 오히려 그 쪽에도 해 놓으면 사람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장주식 위원입니다. 27쪽에 보면 포상금이 충청북도 내부공직자 부패신고 포상금 그래서 1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어요.
우리 청내에 부패신고센터 같은 건 설치가 되어 있나요? 오히려 이게 포상금제도 이런 거보다는 그냥 주민들이 또 그런 저기가 있으면 요새 정보망도 잘 발달돼 있고 그래 가지고 우리 감사관실에 또 연락도 할테고 우리 청내에 그냥 어디 센터라고 그래서 이렇게 설치해 놓으면 오히려 이런 포상금 제도로 인해 가지고 신고를 해 가지고서 오히려 누가 포상금을 일부는 신고한 사람 받고 이럴 경우 그 공직자 내부에 오히려 평생 원수가 될 수가 있어요. 전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 포상금을 주고받고 이렇게 하는 것은 신고하는 것은 오히려 좀 다른 방법으로 검토를 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 이렇게 해서 갈등이 없어야 되겠다 내부에 서로 간에 이게 미움이 공직이 끝날 때 이상도 갈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게 좀 염려스럽습니다. 하여튼 예산도 금년도에 비해서 내년도가 예산도 많이 감소가 되고 이랬는데 하여튼 타 부서보다는 예산도 적고 예산이 한 2억3,000밖에 안 되니까 하여튼 내년에도 또 충청북도가 아주 최우수 감사기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또 다시 한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