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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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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1쪽, 사업설명서 26쪽에 도정홍보관 운영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홍보관에 안내도우미가 5명 있죠?

그런데 2009년도 예산계상은 5명 인건비가 452만2,000원이 계상이 돼 있는데요. 홍보관 안내도우미를 5명을 갖다가 57일간 사용하는 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분명하게 여기다가 설명자료에 이런 걸 기재를 해 주셔야지 알지 이 설명서를 볼 때는 안내도우미가 5명으로 되어 있는 줄 알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안내도우미가 5명 57일간 사용한다고 해 놓고 피복비는 또 2명을 갖다가 60만원을 계상하셨는데 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도정홍보관 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제가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정보화담당관실 어제 업무보고에서 정보화담당관실에서 도정홍보관 URC로봇 운영에 대한 도정홍보관에 도정안내 및 홍보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설치돼 있는 URC로봇 유지관리비에 대한 예산이 960만원이 계상이 됐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지금 정책기획관실에서 도정홍보관이 공보관으로 작년에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09년도에 이렇게 정보화담당관실에서 960만원이라는 도정홍보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URC로봇의 유지관리비로 이렇게 올라온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이 그전까지만 해도 전 품목별로 예산을 계상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그 사업별로 예산을 책정함으로써 아주 일목요연하게 도정홍보관의 예산을 보기 위해서 사업별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걸 모르십니까 그럼?

이거 문제가 있는 겁니다. 왜냐하면 품목별 예산에서 사업별 예산으로 이렇게 전환이 됐으면 도정 홍보관에 대한 모든 예산은 아주 일괄적으로 이 정보화담당관실에서 할 사업이라고 할지라도 그 홍보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설치돼 있는 URC로봇 유지관리비 만큼은 공보관에서 세워야 된다. 어째서 정보화담당관에서 이런 사업성 사업별 예산을 갖다가 계상 했느냐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공보관님께서는 정보화담당관실에 이 URC로봇 운영에 대한 유지관리비를 갖다가 960만원을 삭감을 해도 지장이 없습니까 그럼? 아니 삭감을 해도 로봇운영에 지장이 없는 겁니까 하고 묻잖아요? 그러면 지금 도정홍보관 운영에 대해서 공보관실에서 아까 홍보관 안내도우미도 문제점이 있다고 보면서 이 홍보관 운영을 갖다가 이렇게 소홀하게 하는 거 같은 그러한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보관님께서는 도정홍보관 운영에 대한 2009년도 예산을 2,652만9,000원을 계상하셨는데 이 예산이 정보화담당관실 예산과 다 똑같이 도정홍보관 운영에 대한 예산으로 보는데 이걸 앞으로는 일관성 있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해 주시겠습니까? 박재국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1쪽에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국에 전광판 광고를 수도권에 한해서 7개소를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인천공항 와이드컬러 광고는 산출근거에 보면 10월까지만 그냥 한 달에 1,500만원씩 계상하셨는데 10월까지 하고 마는 겁니까? 아니 지금 산출근거에는 인천공항 와이드컬러 광고는 10월까지 예산을 계상하셨어요.

아니 그러면 글쎄 그 계약업체하고 10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다면 말이에요. 이거 그러면 10월까지 하고 마는 걸로 예산을 세웠는데. 그 예산은 어떻게 세울 겁니까?

이거 사업예산 계상을 다 하셨는데 1억5,000으로… 10개월 예, 그리고 도청서문 전광판 유지 및 보수, 이건 보수 유지비만 150만원입니까? 이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예산을 제가 살펴 볼 때 지금 도정홍보관에다가 전광판 이런 시설을 하는 게 어떤가 생각하는데 검토를 해 보셨습니까? 글쎄 지금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예산을 제가 볼 때 지금 도정홍보관 이용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래서 도정홍보관 이용자를 갖다가 많이 확대 방안으로 이런 전광판 시설을 좀더 시민이 잘 보이는 홍보관에 설치하는 게 어떨까요? 하여튼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해서 사업명세서 20쪽에 보면 명예기자 운영이 있습니다.

이 명예기자가 지금 현재 운영인원이 딱 50명 정해져 있습니까? 그 명예기자를 갖다가 하시는 분들이 우리 충청북도내 시·군별로 어떻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까? 이 명예기자에 대한 아주 그 명예기자들로 홍보가 그렇게 활발하지 않은 거 같이 여겨지는데 이런 명예기자에 대한 아주 활용방안을 갖다가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워크숍 같은 것도 이런 것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명예기자는 50명 선으로 딱 아주 제한된 겁니까?

어떻게 더 확대할 겁니까? 그런데 명예기자들을 갖다가 2008년도 10월까지 그 예산을 갖다가 700만원을 집행을 하지 않았어요. 10월말 30일까지 집행을 안 했는데 언제 집행을 합니까?

이렇게 명예기자에 대한 예산집행을 갖다가 적절하게 한 거라고 지금 생각이 됩니까? 그럼.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볼 때 이 명예기자가 아까 답변하신 대로 각 시·군에 2~3명씩 이렇게 안배가 되어 있다.

그러면 이 안배되어 있는 충청북도에 있는 명예기자분들을 갖다가 한자리에 모인 그러한 매년 1회, 1년에 한번씩 워크숍을 갖는 자리에서 700만원에 대한 예산집행을 하셨다고 보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 명예기자에 대한 활동이 없는 거다 그렇게 본 위원은 보는데 공보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예기자가 지금까지는 예산이 계상이 돼 있더라도 활성화는 못됐다. 그러면 앞으로 2009년도에는 1,350만원에 대한 예산을 계상한 이상 명예기자에 대한 활성화는 꼭 이루시겠다 그런 말씀이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