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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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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설명서 254쪽에 보면 충북학연구소 활성화 지원 관련해서 2008년도에도 지금 5,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5,000만원에 대한 사용 내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관광항공과 소관인데요, 설명서 386페이지 대도시 관광홍보매체 관리 해 갖고 예산이 2009년도에는 6억1,2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고 2008년도에는 5억5,045만원이 예산이 섰는데 올해 집행한 내역 중에 이게 위탁업체라든가 이렇게 해서 계약서가 있으면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43쪽에 보면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공동사업 추진 부담금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국장님, 이게 그러면 5개 시·도에서 1억1,000만원씩 부담을 해서 5억5,000만원 갖고 사업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이게 충북을 빼고 4개 시·도에서 1억1,000만원씩 부담해서 그 돈이 충북으로다가 들어와서 집행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2005년부터 이 사업이 진행됐던 겁니까?

여기 자료 보니까 서울서부터 경기, 인천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이게 주관을 하게 되면 어떤 사업을 합니까? 사업 내용을 보면 좀 막연하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청소년한강역사문화탐방 이런 식으로 공동 관광판촉전 이게 관광항공과나 이런 데 업무 보면 거의 비슷한 업무 같은데 이거 1억1,000만원씩 해서 걷어서 서울에서 주관하고 경기도에서 주관하고 우리 충북이 2009년도인데 사업내용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해마다 그런 용도로 해서 예산이 소요되는 거 아닙니까? 주관만 그러면, 예산집행만 자치단체별로 하는 겁니까? 해마다 이게 꼭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저희가 가입을 해서 해마다 1억1,000만원씩 부담을, 강제로다 이렇게 하는 사항은 아니죠?

수도권 하면 지금 서울, 경기, 인천인데 지금 수도권의 규제완화 철폐를 하기 위해서 충북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가입을 해서 해마다 1억1,000만원씩 부담을 하면서 사업을 집행할 필요가 있는지. 이것은 제가 세출 부분에서 따로 주문을 드리고요. 247페이지 세입 관련해서 청남대관리사업소인데요, 자판기 및 체험학습관 임대료 관련해서 적은 금액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2007년도 결산액이 530만원 돈 됐는데 2008년도에는 360만원 돈으로 줄었거든요?

줄은 세입이 이유가 뭔지, 2009년도에도 360만원 정도 계상을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530만원 돈 결산했던 것은 왜 그렇게 된 겁니까? 그럼.

임대료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해마다 안 올리고 그대로 물가 상승분이나 이런 거 적용 안 하고 해마다 그냥 임대료를 동결하는 겁니까? 그러면 자판기 설치 면적 같은 것은 임대료가 얼마입니까? (…) 연 임대료 계약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뒤에 보면 시설사용료 249페이지 보면 영화광고촬영 등 해서 나와있는데 300만원 세입으로 잡혀 있는데요, 전에 MBC에서 했던 ‘제5 공화국’인가요? TV. 그때는 우리가 청남대에서 장소 빌려주고 사용료 같은 거 받은 게 있습니까?

드라마 제작할 때요? 웨딩촬영 이것도 홍보를 좀 더 하면 결혼하시는 분들이 촬영 같은 걸 많이 해서 수입이 더 늘 거 같아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법기 위원입니다. 설명서 386페이지 아침에 자료 요구했던 대도시 관광홍보매체 관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요, 이것이 KTX같은 경우 저희가 모니터 광고를 하면 KTX에다 직접 지불하는 게 아니라 그 대행회사에다가 지불하는 거죠?

국장님? 담당과장님이…, 예. 그리고 여기 보니까 올해 2008년도에는 연합뉴스에게 6개월간 1억2,000만원 한 달에 2,000만원씩 지급이 된 걸로 되어 있는데요, 이게 보니까 수의계약입니까?

여기 계약서 보니까 수의계약으로 할 수 있다고 돼 있는데 수의계약 한 겁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가 대도시 관광홍보 관련해서 8건인데 올해 5억5,000, 내년도 예산에는 6억1,000만원 정도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보니까 월 저희가 KTX동영상이다 그러면 동영상 나가는 것에 대해서 월 사용료로 2,000만원씩 주는 거죠? 그러면 이게 하루에 몇 번 방영되고 이런 게 있을 거 아닙니까? 여기 계약서에는 그런 게 없던데, 하루에 1회 3분짜리 몇 회라든가 월 몇 회 이런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저희 충북관광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것도 하면서 그 회사에서는 하루에 1분짜리 몇 회라든가 이렇게 나가는 거죠? 이거에 대해서 효과라든가 이런 것은 분석을 해 보셨습니까? 1년에 1억2,000만원씩 지급을 하고 이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8건에 내년도 예산은 더 늘어납니다마는 5억5,000만원을 이게 광고비로 지급을 하는데 지금 우리 충청북도에서 관광 홍보 또 지금 여기 보니까 예산에 수도권에 청주공항 활성화 해서 홍보로다가 한 2억 정도 예산이 지출이 되고, 그래 이게 또 각 시·군에서 이런 홍보를 한단 말입니다.

시·군은 또 시·군대로 하고 충청북도에서는 충청북도 나름대로 관광자원 홍보를 하는데 이게 또 수의계약으로 인해서 8건 정도 해서 이 많은 금액이 나가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비주얼라인 같은 경우는 사장님이 또 지역진흥센터인가요? 여기 사장님이랑 똑같은 장익주 사장님, 이분이 똑같은 분이더라고요, 회사가. 주소도 똑같고, 이분은 지역진흥센터, 주식회사 비주얼라인 같은 경우는 강남구 논현동 똑같은 번지인데 그 법인이 두 개입니까?

그러면 비주얼라인 같은 경우는 지금 어디다가, 지금 보니까 부산지하철역 노반 상단 외 9개소 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이런 거는 그쪽 회사에서 제안을 받아서 계약을 한 겁니까, 아니면은 우리 충청북도에서 필요에 의해서 그 업체들을 이렇게 모집을 해서 결정한 겁니까? 아니 아니, 제 말씀은 뭐냐 하면 지금 비주얼라인이라는 회사랑 수도권 전광판 같은 경우 지역진흥센터인데 이게 같은 회사인데 사장도 같은데 회사가 다르거든요. 법인이 다른 그러니까 말하자면 사장은 똑같은데 두 개 회사가 같은 주소에서 운영을 하는데 수도권 전광판 같은 경우는 지역진흥센터에서 연 7,200만원을 지출을 하고 2008년도 기준했을 때, 그리고 비주얼라인 같은 경우 벽면 조명광고 해 갖고 1억2,100만원 12개월 기준, 또 벽면 조명광고 두 개소 해서 1,845만원 해서 이 한 개 회사가 지금 충북 거를 세 가지를 하는데 제 말씀은 이 회사가 특별히 그 광고를 우리 도에서 수의계약할 정도로다가 무슨 그쪽에 기득권을 갖고 있다든가, 그 홍보하는 벽면에 대해서 어떤 사용권을 갖고 있어 가지고 우리가 의뢰를 한 건지, 아니면 이 회사가 제안을 해서 충청북도에게 이런 장소가 좋으니까 해서 충북도에서 단가계약을 했다든가 이런 부분을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도 서울에 일이 있어 가지고 가 보면 가끔 지하철 광고라든가 기타 역사 같은 데 보면 광고를 하는데, 대개 지금은 광역자치단체보다는 기초단체에서 뭐 괴산의 고추라든가, 진천 같은 경우 특산물 이용해서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다가 관광 홍보 광고를 하는 걸 봤는데 우리 도에서 이중적으로다 이렇게 해서 연 5억원 이상씩 해서 특정한 지역에다가 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광고효과 면에서 지금 자료 제출해 주신 9건 KTX라든가 벽면 조명광고 같은 경우, 벽면 조명광고 같은 경우는 그러면 벽면에다가 우리 동영상이 나오는 게 아니라 벽면에 그런 광고로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10개소에 설치를 해서 충북 관광 관련된 문구라든가 이런 걸 해 놓고서 고정되어 있는 거죠, 동영상을 돌리는 게 아니라?

그래 이게 타당성이라든가 이런 게 충분히 조사가 되어 있는지, 그래서 지금 계약서를 보니까 특정 수의계약 사항인데 회사가 이름 바꿔 갖고 예로다가 비주얼라인이라는 회사가 지금 두 건을 하고 한 건은 지역진흥센터라고 사장이랑 회사 주소도 똑같거든요. 그런데 이름만 바꿔서 이렇게 하는데 과연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충분히 검토가 된 건지, 그리고 또 이게 연속성으로 해서 작년에 했으면 올해도 하고 또 내년도 할 계획으로다 계속 하는데 굳이 이게 한 업체로다 계속할 필요성이 있는 건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우리 과장님이 따져보셨나 해서 효과 면이나 이런 부분들을 분석을 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음 말씀드리겠습니다. 387쪽에 보면 관광허브사이트 유지 보수가 있는데요.

이것도 예산이 3,800만원이거든요. 우리 관광허브사이트가 지금 어디 도 홈페이지에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해마다 유지 보수가 3,800만원씩 나가는데 그 사이트 유지 보수하는데 이렇게 많이 3,800만원씩이나 지출할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이것도 유지 보수 업체가 수의계약입니까, 입찰로 하는 겁니까?

그러면 2008년도 업체랑 2007년도 업체가 다릅니까? 입찰로 하면은… 그러면 그 업체가 계속, 지금 올해는 그 업체가 하는 거고… 무상으로 유지 보수할 정도인데 3,800만원씩이나 지급을 하면서 사이트를 관리할 필요가… (…) 알았습니다. 그 자료는 다음에 설명을 해 주시고요.

아침에 우리 이규완 위원님께서 관광해설사 관련해서 자료 요구를 하셨는데 현재 73분의 관광해설사가 계시죠? 청주가 13분이고 그래서 저는 또 지역구가 청주다 보니까 자료를 제출하신 거 보니까 73명 중에 청주가 13분인데 여기 그 연번 4번에 류광열 선생님께서 35년생이신데 이분이 두 번 거론이 됐거든요. 여기 보면 6번에도 같은 분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73명이 아니라 72명 아닙니까?

자료 주신 거 보면 연번 4번이랑 6번이 중복이 된 것 같은데… (…) 주소도 똑같고 생년월일도 똑같고. 설명서 394페이지 관광안내소 운영입니다. 이게 지금 사업규모가 2개소인데 종합관광안내소랑 공항관광안내소거든요.

종합관광안내소가 어디에 있는 겁니까? 그래 거기에 상주하시는 분이 7명으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여기 7명? 그리고 외국어 통역안내원 같은 경우는 지금 공항관광안내소에 근무하시는 겁니까?

저도 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을 자주 하는 편인데 관광안내소에서 나오신 분들이, 특별히 관광안내 관련 업무를 7분씩이나 상주하면서 할 필요성이 있나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인원이 한 7명 정도는 있어야지 관광 업무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다? 다음은 396페이지 아침에 세입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었는데요.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이거 말고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도 있죠? 그래 충청권관광협의회도 연번으로다 돌아가서 하는 거죠? 그런데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과연 우리 충북도가 수도권도 아닌데 수도권관광진흥협의회 들어가서 연 1억1,000만원씩 부담을 해서 과연 우리 관광 관련해 갖고 활성화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도움이 되느냐, 이 부분을 한번 심각하게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지금 서울 경기 인천 강원 해 가지고 충북이 이제 마지막이거든요.

그랬는데 올해 저희가 사업 주관을 하고서 나름대로 이것을 평가를 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우리 충북 같은 경우는 충청권관광협의회라든가 아니면 중부권관광협의회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나름대로 우리 지역의 특색에 맞는 관광상품이라든가 이런 걸 개발할 필요가 있는데 수도권에 이렇게 1억1,000만원씩이나 부담해서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글쎄요, 그건 다시 한번 좀 검토를 할 필요가 있을 거 같고요.

다음은 419페이지 청주공항 관광교통정보 전광판 위탁관리 3,600만원인데 월 300만원씩인데 여기도 어떤 업체에다 위탁관리 하는 겁니까? 그러면 관광교통정보라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건지 한번 청주공항 전광판 관련 내용 좀 한번. 수의계약이죠, 그러면 싸인시스템인가 그쪽 회사가 우리 국제공항 전광판 관련해서 기득권이라든가 사용권을 갖고 있습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는 지금 청주공항도 저도 이용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들도 전광판 위탁관리를 하면서 홍보를 하는데 투자 대비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피부에 와 닿지 않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지역업체 보호차원에서 이왕이면 그런 게 있으면 지역업체를 통해서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던 겁니다. 수도권지하철 역사 내 조명광고 이것은 조명광고라는 것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수도권 내에서 벽면에다 이런 걸 통해서 조명을 통해서, 동영상 광고나 이런 게 아니죠?

여기 보면 12개소가 있거든요. 벽면 조명광고가. 그런데 이것도 한번 효율적으로 과연 수도권 내에서 홍보라든가 이것은 청주공항 이용 관련해 갖고 홍보거든요.

관광홍보가 아니라. 그래서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셨는지, 그리고 12개소가 어딘지. 연속사업으로다가 하는 거 같은데 12개소가 어딘지 위치라든가 자료를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사진 같은 거 찍어놓은 거 자료 같은 거 있으면 그것도 좀 해 주시면… 다음은 공항 활성화 관련 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청주국제공항활성화 대책추진위원회 운영 해서 2008년도에 5,000만원이 지원이 됐거든요? 추진위원회에다가.

여기 보니까 사업 내용이 청주공항활성화 대책추진위원회 운영 및 중앙대책위원회 운영 지원인데 중앙대책위원회는 어떤 내용으로 일을 하시는 겁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 도에서 2007년에도 지원이 됐습니까? 5,000만원 예산이 지원되면 청주국제공항활성화 대책추진위원회에서 어떻게 이걸 5,000만원이 사용이 되는 겁니까?

주로 어디에다가 사용이 되는 겁니까? 별도로 예산에 나와있는 거 같은데, 시내버스 부착해서 홍보하고 하는 건. 이것도 대책위원회 5,000만원 지원된 것에 대한 사용 내역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한 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체육과 관련해서 2013세계조정선수권대회 유치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임시총회 개최국과 2009년 8월에 폴란드세계대회 최종 개최지 최종 결정 관련해서 출장 간다해서 2,0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500만원씩 1명이 2회, 민간인 1명이 2회 해서 1,000만원 이렇게 해서 2,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요.

만약에 출장을 가시면 어느 분이 출장을 가시는 겁니까? 제가 왜 이걸 여쭤보냐 하면 지난번에 충주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갔을 때 세계조정선수권대회 세부 예산서를 보니까 해외유치홍보 해서 임시총회 때 600만원 해서 5명이 지금 예산이 계상이 돼 있고 그리고 폴란드 해서 600만원씩 5명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충주조직위원회 조정선수권대회의 조직위원회랑은 별도로다가 충북도에서 가는 거죠?

도지사님은 어디로 가는 겁니까? 유치위원회 소관으로 해서 가는 겁니까? 다섯 명 중에 포함돼 있고?

그리고 여기 지금 도에서 올린 것은 그것 외에 정원 외에 2명이 더 민간인하고 공무원이 간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지. 다음은 체육과 관련해서 496페이지 걷는 길 잇기 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올해도 2,000만원 지원이 됐는데요, 이게 지금 사업 필요성 보니까 충북 도계 및 산맥을 따라 현장을 탐사한다고 돼 있는데 몇 명이 탐사하는 겁니까? 50명이 그러면 2,000만원 예산 갖고 50명이 어디에 사용하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2,000만원이 이 50명한테 지급이 사업비로다 지급이 되는데 어디에 사용이 되나 이거죠.

식비라든가 기타 이런 게 있을 거 아닙니까? (…) 사용내역, 2,000만원 사용내역. 그런데 지금 우리 도비 2,000만원씩 들여서 충북도계 및 산맥을 탐사하고 그러는데 이게 작년에도 했었죠?

아니 그런데 보고서를 발간해서 지금 어디에 사용합니까? 정책에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아니 그것은 내년도 예산에 추가로다가 된 거고 올해는 도계탐사로 해서 됐는데 2007년도에도 2,000만원 올해도 2,000만원이 지원이 됐거든요.

그래 50명한테 2,000만원이 지원이 되는데 그러면 1인당 40만원 꼴인가요, 50명이면? 5×4 20 40만원꼴이죠. 그런데 이분들이 도계탐사를 해서 보고서도 발간한다고 그랬는데 과연 우리 도에서 2,000만원씩 지원이 돼서 이게 어떤 효과가 있는 건지, 효율성이라든지 효과에 대해서 한번, 필요한 건지에 대해서 좀… 그러면 2007년도에 2,000만원 지원돼서 거기에 대한 보고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는 거 있으면 한번 제출을 부탁드리고요.

시간이 없어서 바로 옆 페이지 497페이지 걷기대회 개최 해서 도비 6,000만원 시·군비 6,000만원인데 2012년까지 매년 실시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어디서 지금 걷기대회를 하실 예정입니까, 어느 시·군에서? 아니 그러니까 1억2,000 갖고 시·군마다 하는 게 아니라 어디 시·군에서 하는 게 아닙니까, 이게?

청주시면 청주시 청원군이면 청원군. 들어오면은 다 일률적으로 하면 예산이 1억2,000이면 1,000만원씩 지원이 된다는 겁니까, 그 걷기대회가? 그런데 여기 설명서에는 그렇게 안 돼 있어 가지고 이게 걷기대회를 하는데 1억2,000만원씩 들여서 굳이 할 필요가 있나 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충주 세계 조정선수권 대회 유치위원회 운영비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충주 갔을 때 제가 받은 자료인데요, 세부적으로다가. 그래 24억을 전체 요구를 했는데 제가 보면서 도에서 공무원들 파견 나가고 도 체육회에서도 파견 나가서 유치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는데 이게 보니까 예산상 너무 무리한 낭비성 예산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행사 운영비 같은 경우는 깨끗한 물 관리 프로그램 이게 조정선수권대회랑 어떤 필요가 있는지 500만원 2회 해서 1,000만원, 문화예술행사 500만원 해서 3회 1,500만원, 그래 충주시 같은 경우는 문화예술행사도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굳이 조정선수권대회 유치와 관련해서 문화행사를 세 번씩이나 해서, 체육행사 물 관련 해 가지고 1,000만원 3회, 시민자전거 퍼레이드 500만원 1회, 걷기대회 여기도 또 걷기대회가 있습니다, 500만원. 시민결의대회 2,000만원, 기타 민간행사 참여 1,500만원이 있는데 과연 이런 게 필요한 건지, 그리고 또 업무 관련해서 여기 보니까 기본계획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다 대행사를 주더라고요. 지금 12억 정도 예산을 주어서 대행사에서 계획서라든가 이런 걸 다 하는데 여기 보면은 동영상 제작 5,000만원, 프레젠테이션 6,000만원, 해외 홍보인쇄물 6,000만원, 이런 게 필요한 건지 해외홍보 수행비 1억1,500만원, 그리고 2차 실행해서 유치기념 이벤트 5,000만원, 그렇게 하고 스포츠 외교 컨설팅 해서 3억5,000이에요.

그래 예산을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게 과연, 물론 시비랑 도비가 붙지만 이게 우리 체육과에서 검토를 해 보신 건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인원이 그러면 조직위원회 총 실질적으로 몇 분이 근무하시는 겁니까? 그래 이것을 대행사에다가 12억씩이나 돈을 줘서 결국은 유치신청서를 내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가격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리고 또 여기 보면 스포츠 외교 컨설팅 해서 또, 지금 여기 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600만원씩 해서 5명, 독일 500만원 해서 4명, 정기총회 폴란드 600만원 해서 5명, 메이저대회 500만원 해서 4명 2회 또 이거 4,000만원, 이 예산 이게 과연… 그렇게 해 놓고 또 여기 스포츠 외교 컨설팅 해서 3억5,000만원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래 이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유치비용이 아니라 유치하기 전까지 운영비인데 과연 이게 타당성이 있는 건지, 아까 앞에서 김화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무슨 올림픽마냥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것도 아니고 해마다 열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그러니까 저는 뭐냐 하면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을 투자를 해 놓으면 계속 이용을 하고 하지만 행사비나 이런 대행비 같은 경우는 사실 몇몇 업체에게 십 몇 억씩 주고 마는 거란 말이에요. 과연 우리가 도비를 십억 이상씩 지원해 주면서 적정한가를 한번 판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음은 청남대관리사업소 관련해서 618페이지 서울 지하철 전동차 안에 홍보영상 운영 이게 지금 청남대 홍보 영상을 서울 지하철 이용객들한테 제공을 해서 청남대 홍보를 극대화하고 관광객을 많이 유치한다는 이런 전략으로다가 해서 필요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께 사업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1회에 3분이거든요, 여기 보니까.

그래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수도권 지하철 역사 내 조명광고, 대도시 관광홍보 이런 게 지금 다 관광이라든가, 청남대도 관광이랑 연계가 되는 건데 이런 부분들을 각 과에서 협의를 하셔 가지고 청남대도 들어가고 관광도 들어가고 공항 활성화 들어가는 거를 동영상이나 이런 걸 제작을 해서 합쳐 갖고서 지하철 광고라든가, 벽면의 스크린 광고라든가, 동영상 광고라든가 이렇게 가면 효율적이지 않을까. 각 과마다 각 사업소마다 따로따로 이렇게 해서 예산을 1년에 몇 백만원씩 몇 천만원씩 또 몇 억씩 이렇게 집행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국장님께서 조율을 하셔 갖고 이게 관광 활성화 관련, 청주공항 활성화, 청남대 관광 활성화 이런 부분들을 통합을 해서 해야지 좀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저도 광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대개 광고 같은 경우 30초짜리 1분짜리 있는데 우리 청남대가 3분짜리인데 이런 부분들도 하나보다는 어차피 동영상이라든가 이런 걸 제작을 하면 충북관광이라든가 청남대, 공항 3분 안에 충분히 그런 거를 설명하고 홍보할 수 있는 저기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한번 통합으로 해서 검토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 말씀은 뭐냐 하면은 도정홍보나 이런 건 공보관실에서 하니까 우리 문화관광환경국 소관 각 과만이라도 이런 홍보라든가, 이 홍보비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2억이면 2만명이 1만원씩 내면 2억입니다.

국민들 세금 1만원 더 나왔다고 그래서 아우성치고 하는 걸 생각을 해 보면 이렇게 해서 예산 집행하는 거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되고 저도 예산 보면서 참 이거 우리가 예산 심의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물론, 우리 충북 관광 홍보하는 거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우리 도 전체가 조율이 안 되면 문화관광환경국이라도 조율을 하셔 가지고 홍보하는데 홍보를 효율적으로다가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게 뭐 올해만 집행하는 게 아니라 내년 내후년 계속 집행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정도 기준을 둬서 이것을 체계화시킬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국장님께서 조정을 하셔 가지고 그래서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업무가 부족해서 여직원 한 명 더 회장님이 또 특별회비를 내서 쓰신다는데 사무처장 포함해서 3인이니까 현 체제로 해서 좀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고요.

사무처장이나 사무직원 보수 관련해서는 지금 어떻게 윤곽이 나와있습니까? 현재보다 대우가 좀, 이렇게 지원조례가 되면 대우가 좀 낫습니까? 제 말씀이 뭐냐 하면 지금 회장님이 특별회비를 내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월 80만원 정도 예산으로다가 하는데 만약에 지원조례가 좀 되고 그러면 특별회비를 안 받고도 여직원 급여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보다 좀더 나으냐 이런 말이죠. 80만원 지원하는 것은 너무 열악한 거 같아 가지고 그래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원조례가 됐을 때 지금보다 그래서 더 대우를 해 줄 수 있는 게 되는 건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