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122쪽에 도민안전체험관 운영에 대한 질의를 방호구조과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이 도민안전체험관을 갖다가 가경동 소재 구가경파출소 내에서 운영하고 있죠?
지금 현재 체험관 위치가 대단히 협소하고 그게 지금 노후 건물로 노후 퇴색된 현 청사를 갖다가 리모델링 및 체험시설을 보강하실 계획으로다가 예산을 계상하셨는데 이 5,000만원을 갖다가 계상하셔 가지고 여기 리모델링에 어디에 필요한 예산이십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경동파출소 내로다가 체험관을 개관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본 위원 생각으로는 도민안전체험관이 청주권에만 설치가 돼 가지고… 타 시·군에 교육받는데 수혜가 없는데 이것을 각 소방서에다가, 각 시·군 소방서별로다가 안전체험관을 설치할 그런 생각은 없었습니까? 지금 체험관 건립에 따른 국비 보조가 있는데 이 국비보조 건립이 시도 권역별로다가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충청북도가 단독으로다가 체험관 건립 유치에 대한 국비지원을 갖다가 받아보려고 하는 노력은 있었습니까?
글쎄 이게 천안으로 됐다면 우리 충북 단독 유치 추진을 해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국비 지원을 받는 거라면은 우리 충북이 단독으로다가 체험관 유치를 하는 것인 옳지 천안에다 해 가지고서 그게 혜택이 되겠습니까? 그렇죠?
지금 타 도시 체험관 견학 가 보셨어요? 벤치마킹 해 보셨어요? 그러면 대구라든지 강원도 태백 같은 데 이런 데 체험관이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바로 제가 그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하는 건데 도민안전을 위한 그러한 체험관 시설은 아주 대규모로 뭔가 시설을, 국비지원이 꼭 필요한 사업으로 본 위원이 보기 때문에 이것은 천안에다 해서는 안 된다, 충북 단독으로 유치를 해야 된다, 이 체험관은. 애당초부터가 이 체험관 운영을 하는 것은 너무나 소홀한 그러한 계획 하에서 시작된 거라고 봐요. 그런데 이 사업명세서 122쪽을 보면은 설명자료에는 사용 설명이 없습니다.
없는데 신규사업으로다가 안전체험관 내 이동안전차량 구입을 국비 1억5,000, 도비 1억5,000 3억을 계상했습니다. 그렇죠? 이 안전체험관에 무슨 차량을 구입하고 이게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 설명을 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민안전체험관이 그렇게 지금 말씀대로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현 소방본부 부지 내에다가 본부 체험관 동시 건립을 추진해 오다가 방향을 또 바꾼 거 아닙니까? 지금 보건환경연구원 자리로다가 소방본부가 들어서기 때문에 체험관 부지를 다른 데 마련할 수밖에, 제3의 부지를 마련할 수밖에 없는 처지 아닙니까?
그렇다면은 지금 현재 소방안전체험관이 가경동 파출소 내의 그 좁은 공간에서 무슨 체험을 도대체 하겠다고 해서 또 거기다가 5,000만원씩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고 또 이러한 국비 지원 1억5,000에다가 도비 1억5,000 3억원짜리 이런 이동차량이 구입이 되고 이렇게 대규모로 자꾸 확대되고 커지는데 이 도민안전체험관이 과연 운영이 원활히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느냐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 보세요. 지금 소방행정과장님 말씀대로 이동안전체험 차량까지 지금 3억 나가는 그러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차량이 구입이 되는데 이러한 협소한 체험관에서 5,000만원 정도의 리모델링을 해서 과연 이 교육을 원활하게 이런 걸 해 나갈 수 있나 사업을, 이게 본 위원이 볼 때는 무언가 더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나, 5,000만원 가지고 무슨 리모델링 해 가지고 체험관 운영을 한다는 겁니까? 3억짜리 이동차량이 구입되는 실정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그러면 지금 가경파출소 내에 지금 청주시 안전체험관이지 이렇게 소규모적인 안전체험관이 될 바에는 각 타 시·군의 소방서 내에다가 체험관을 갖다가 설치할 수 있다고 봐요. 리모델링까지 구태여 이거 해 가지고 청주시 체험관에 예산을 낭비할 게 아니라 각 타 시·군의 소방서 내에다가 체험관을 설치해서 지금 안전체험관 이동차량으로다가 수리하면서 체험 교육을 시키는 것이 더 효과성 있는 것 아니냐.
지금 3억짜리 이동차량을 구입해 가지고 청주시 안전체험관에서 운영하기는 너무 이게… 타 시·군의 소방서별로 해서 그러한 이동차량을 가지고 하려면 그러한 체험관 시설을 소방서 내에 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가경동에다만 리모델링까지 할 필요성이 없다 이런 걸 지금 주장하는 겁니다. 지금 강원도도 안전체험관을 국비 보조를 받는데 우리 충청북도는 이렇게 홀대받아야 됩니까? 충청권이라고 해 가지고서 천안에 갖다가 체험관 국비 보조를 받는데 이런 걸 봐서 우리 충청북도가 도민안전체험관에 대해 무언가 국비 노력에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 이런 것도 보여집니다.
방호과장님께서는 하여튼 우리 도민안전체험관 운영에 대한 대책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8년 대비 2009년도 예산을 4,950만원을 증액 계상하셨는데, 안전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이게 그러면 여기에 리모델링 포함돼서 증액 계상된 겁니까, 484쪽?
아니, 리모델링이 포함돼 가지고 4,950만원이 증액 계상됐느냐고 묻는 겁니다. 리모델링을 제외하면 전년 대비 증액이 된 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