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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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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용 위원입니다. 먼저 반기문영어경시대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정책과… 이필용 위원입니다.

반기문영어경시대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반기문영어경시대회는 언제부터 사업이 시작된 건가요? 그럼 2007년도부터 시작이 됐고 그다음에 2008년도 금년까지 2회가 개최된 거고?

그러면 금년까지는 도내 학생들을 했다는 얘기인가요? 전국을 대상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그러면 2007년도에는 예산이 얼마 정도가 집행된 건가요?

반기문영어경시대회는 지금 글로벌 시대에 맞춰서 세계인을 육성하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 대회고 우리 유엔 사무총장으로 있는 반기문 총장을 어떻게 보면 많은 후배들이 본받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해 보니까 문제점은 어떤 건가요? 교육청에서 보시기에 문제점이라든가 개선할 점, 2차에 걸쳐서 했는데 금년에 전국으로 확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국에서 예선대회는 금년에 전국대회로 확대를 했는데 전국에서 몇 명이나 참가를 했습니까?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는 얘기인데 그리고 지금 금년에도 미국연수를 같이 거기서 선발된 학생들은 갔다왔나요? 2009년도 본 위원이 예산 계상된 것을 보니까 1억5,152만2,000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비는 증액이 된 것 같은데 문제는 미국 가는 경비도 보니까 많이 차지를 해요. 9,920만원인데 맞죠?

그런데 미국 가서 주로 견학내용은 어떤 것으로 잡혀 있나요? 여기 보니까 여러 가지 대학 방문이라든가 이런 것도 잡혀있는 것 같은데 유엔본부 방문… 구체적인 미국 견학 가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많이 보고 배워올 수 있는 기회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요? 교육부문에 있어서 산남고등학교에서 대회를 하는 것보다 차라리 반기문 총장이 공부했던 충주에서 하면 어떨까 하는 본 위원 생각이 드는데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우리 반기문 총장이 거기서 다니신 것으로 아는데 그리고 이게 어떻게 보면 충주에서 하는 게 어떠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경시대회가 성공적이고 아주 효율적으로 추진돼서… 아직까지 계량화된 것은 없잖아요? 교육이라는 게 당장 눈앞에 보이는 계량화된 것은 아니지만 장기 목표를 세워 가지고 꾸준히 잘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필용 위원입니다. 전화 친절도 조사를 위한 모니터링 외부용역이 매년 실시되는데요.

자료 732쪽입니다. 지금 전화 이 용역의 정확한 내용이 뭡니까? 고객 만족도 용역이에요, 아니면 전화 친절도 용역입니까?

전화모니터를 해 가지고 친절도를 평가한다는 그런 내용이네요? 내용에 보니까 용역금액이 3,000만원인데요. 언제부터 이 사업이 시작된 건가요?

언제부터 매년 평가하는 용역을 주는 건지요? 지금 여기 계상된 예산을 보니까 우수실천기관 포상 해 갖고 본청 및 직속 30만원 3부서 2회 180만원이 잡혀 있고요. 또 지역교육청도 보니까 50만원씩 2개 기관 2회 해 가지고 200만원이 잡혀 있어요.

이게 그러면 실제 포상도 매년 하고 있는 건가요?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지금은 우리 전체적으로 도 교육공무원들이 교육청 공무원이나 아니면 일반 자치단체나 공무원들의 전화 친절도는 많이 향상이 됐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전화로 하게 되면 이런 모니터전화가 우리 도 본청에도 이런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삭감을 하신 게 있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업무를 방해할 수도 있고 이런 전화가 오다 보면 의례적으로 사실은 전화로만 업무는 지장을 주면서 전화를 받으면 그거 받을 때는 친절하게 하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하면 또 그게 잘 안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의 판단으로는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그리고 지금은 이 전화친절은 다 기본인데 그거를 가지고 포상까지 하는 거는 이제는 시대가 지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이거를 1년에 한번 정도로 줄인다든가 지금 두 번씩 하는데요.

그리고 예산도 줄이고 1년에 한 번씩 한다든가 아니면 격년제로 해서 2년에 한 번씩 한다든가 하면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산도 절약되고 또 전화받는 거에 대한 우리 공무원들의 업무지장이나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는 그렇게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본 위원이 한 가지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각급 교육청에 전화를 하게 되면 기계음이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기계음이 들려가지고 가다보면 뺑뺑 돌아서 다시 와요. 그래서 다시 걸고 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교육청은 인성을 기르는 그런 중요한 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어떤 전화를 걸면 따스한 인간의 목소리가 나오는 게 낫지 기계음이 들려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는 오히려 우리 교육청에 대한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되지 않나 해서 한번 그것도 긍정적으로 사람이 전화 받고 바꿔주고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나 당부말씀 드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고 저의 질의 마치겠습니다.

단재교육원장님 계신가요? 본 위원이 보니까 지금 단재교육원에 대해서 기본운영비요, 몇 쪽이냐 하면 1166쪽입니다. 본청 직속기관 기본운영비 해서 단재교육원 운영비가 38.1%나 전년도에 비해서 감소가 됐습니다.

예산이 2008년도에는 7억8,169만원이었는데 2009년도에 예산이 계상된 거를 보면 4억8,409만3,000원으로 38%나 감액이 돼 있어요. 그러면 이게 과연 이렇게 많이 운영비가 감액이 돼서 제대로 내년도 살림살이가 꾸려질지 걱정스러워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1166쪽이요.

예산서에 우리 세부내역이라든가 이런 게 안 나오기 때문에 본 위원이 예산서 자료만 갖고 보니까 이렇게 많이 감이 돼서 혹시 이렇게 많이 감해도 제대로 살림살이가 될까 걱정스러워서 질의드린 겁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