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이영복 위원입니다. 우리 축산과장님에게 간단히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마필육성사업 193페이지입니다.
설명자료. 마필육성사업을 당초 2개소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했다가 지금 국비 1억, 도비, 시·군비 해서 예산은 자부담 말고 2억을 삭감하는 걸로 올라왔는데 지금 1개소는 다 마무리가 됐는가요? 아직 사업 성과에 대해서는 확실히 파악이 안 됐네요?
그러면. 그 사업을 마무리 졌을 때 어떤 효과면은 아직 파악을 못했겠네요? 지금 1개소는 자진 포기했거든요?
그러면 우리 축산과에서 어디 다른 사업대상자를 찾아봤습니까? 저는 제가 생각할 때 어렵게 확보한 국비를 반납하는 것은 잘못되지 않았나 또 우리 도내에 또 이 사업을 하려고 하는 데를 찾아보지 않았는가. 있죠?
하여간 내년도에도 이 사업이 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부탁을… 내년도에 다시 이 사업을 시행할 때는, 참고 발언입니다마는 이게 2개소가 다 청원군에 달라고 했었던 거 아닙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