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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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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범윤 위원입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적정하게 딱 잘 했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네, 그런데 98페이지 좀 봐요. 홍과장님 답변 좀 해줘요.

독거노인생활지도사 파견사업 이것 제가 예산을 삭감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이게 단양이나 시·군에 파견사 교육을 많이 시켜놨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1억8,000만원을 새로 하는 건 퇴직금이에요? 어떻게 된 퇴직금이에요?

여기에 대해 증감된 사유 어떻게 됐나 얘기를 좀 해 봐요. 그런데 그 사람들 60만원에서 5만원씩 떼어서 퇴직금으로 적금을 한다는 얘기는 뭐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 떼는 건 적금을, 퇴직금을 뗀다고 그러던데 공제를 하겠다고… 그거를 모아놨다 주는 게 아니라 그럼 이게 연년이 1년만 계약입니까?

독거노인생활지도사가 1년만 계약이냐고? 그런데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건, 질의하고자 하는 건 서비스관리자 월 120만원 맞죠? 98페이지 여기 보라고?

그 다음에 생활지도사, 생활관리사 60만원 이게 독거노인생활지도사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서비스관리자 연 135만원 이건 또 뭐예요? 120만원 짜리 있고 135만원 짜리 있고 그 다음에 또 60만원만 받는 사람이 있고요.

그런데 이 사람들 68만원씩 주는 거예요? 이게 지난 노무현 정권 때 유시민 장관이 생활복지사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름을 너무 많이 해 놔 가지고 또 농어민도우미 가정방문사 또 있잖아요. 그런 것 또 있잖아요?

그것 있고 그 다음에 또 재활 거기서 뽑아서 하는 데가 또 있고 그래 이걸 한 군데로 어떻게 하든가 이래야지 이게 홍과장님, 교육을 단양도 200명을 받아 놨단 말이에요. 그런데 쓰는 건 15명 밖에 안 써. 교육받는데 모두 40만원씩 교육은 받아 놓고 취업은 안 하고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취업을 시켜 달라는 거예요.

학원하고 도하고 짝짝꿍 해 가지고 돈 벌어먹게 해 주는 것 아니냐 내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이런 건 왜 이렇게 많이 교육을 300시간이고 200시간을 시켜 놓고 그 사람들이 적정하게, 이게 서비스사인가도 교육받고 관리사도 교육받고 도우미 하는 아주머니들도 교육받고 교육만 해 가지고 200여명 받아 놓으니까 단양에서만 200여명을 학원이 생겨 가지고 받아 놓고서는 열여섯 명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그냥 없는 사람들이 전부 다 돈 40만씩 내서 교육받아 놓으니까 아무 것도 안 되고 그렇다고 해 가지고 들어가는 데도 하나도 없고 충청북도 전체 교육받은 사람이 대개 얼마나 됩니까? 그러면 이것 그러니까 저렇게 교육을 9,000 몇 명씩 받아 놓고 취업이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노인돌보미는 아파서 드러누워 있는 양반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양반들 소정의 교육을 받아서 자격증을 받아 가지고 하지만 생활지도사 같은 이들은 내가 가보면 잘 있나, 못 있나, 어떻게 지내나, 그동안에 생활을 어떻게 했나 이런 걸 살펴보기 위해서 가보는 건데 그런 사람들까지 교육을 다 받으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받았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취업이 안 되고. 그리고 또 배치도 이게 국가에서 70% 주고 도에서 15%, 군에서 15% 시·군에서 충당을 하는데 그것도 보면은 우리 류한우 국장님 아다시피 단양에 15명 뽑았다 이거예요.

매포에 딱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곡에 두 사람이 있고 단양 시내사람만 몽땅 뽑았다 이거예요. 이거를 우리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의원들한테 그걸 뽑으라고 주는 것도 그렇지만 인센티브를 주어서 이런 걸 뽑으니까 좀 선정을 해 달라든가 이렇게 해야지 교육을 언제 받았는지 뭐 했는지 우리는 아무 것도 모르는데 우리는 교육받았으니까 취직을 시켜 달라고 이력서를 써 가지고 왔으니 도대체 관리사도, 돌보미 그것도, 요양시설 가는 사람들도 교육을 40만원씩 받고 또 생활지도사도 교육을 받고 이래 가지고 200명을 해 놓고 15명 뽑았는데 그것도 매포 이러면 홍과장님은 잘 모르지만 지역을 삼곡 쪽에 하나 있고 매포 시내 쪽에 하나 있고 영춘에도 별방 쪽에 하나 있고 영춘 본소에 하나 있고 골고루 편중 있게 이래야지 차도 없고 이것 내가 볼 땐 돌보미 하는 아주머니들이 생활이 어렵고 전부 이런 사람들 또 남편 잃고 혼자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그리고 또 돌보는데 차가 있어야 돼요.

승용차나 이런 게 없으면 다니지도 못해요. 이런 사람들 뽑아서 해 주어야 되는데 어떤 데는 가보면 군의 과장부인이 다 차지하고 있고 면장부인이 차지하고 있고 면장, 과장부인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거는 돈을 쓰더라도 도에서나 국가에서 이걸 좀 잘 관리해서 쓰도록 하고 충청북도에 9,000명 해 놓고 3분의 2가 취직이 하나도 안 됐다는데 지금 내가 볼 땐 충청북도 전체 관리사는 200 몇 명밖에 안 되는데 요양요원들은 내가 얼마나 되는지 이건 모르는데 여기다가 노인바우처라든가 이게 또 있잖아요.

노인돌보미, 바우처니 해 가지고 생활지도 그것 해서 하는 게 또 있고 여러 가지 말로만 죽 해 놓고 정부에서는 예산을 조그마치 주고 지방재정도 약한 데다가 지방에서 보태 주라고 하니까 사람은 자꾸 줄여 놓고 교육은 잔뜩 받아 놓고 이걸 쓰지 못하니까 이런 거는 중앙에 가서라도 정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도 말하기도 힘들고… 120만원 짜리는 요양요원이에요? 이거는 관리사고 각 시·군에 135만원 받는 거고 120만원 받는 건 뭐예요?

그런데 이게 교육을 이렇게 많이 받아 가지고서는 돈을 없애고 자기 사비를 들여서 저렇게 많이 들인 사람들은 불만이 많고, 그 다음에 생활지도사는 교육받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 걸 왜 교육을 또 받으라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근무를 잘하는 걸 교육을 이래 받아 가지고 퇴직해 가지고 있는 사람, 또 바뀌는 사람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런 거는 소정의 교육을 받아서 자격을 득해서 노인네들 돌보미하는 건 어느 정도 충당이 되는데 단양 가보면 교회에서 하대요. 교회에 교인보다도 교육받는 사람이 더 많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200명 해 놓고, 취직도 안 되니까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폐쇄하다시피 전부다 그렇게 각 시·군, 내가 알아보니까 음성도 하나 있는 게 그렇고 증평도 있는데 교육을 어느 정도 받아도 안 되니까 더 이상 강사가 더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저렇게 돈만 없애는데 국장님 말대로 도에서 새로 자격을 하면 점점 국민의 원성만 높아지고, 이거 노무현 정권에서 일부러 그래 가지고 이명박 정부 애먹이려고 만들어 놓은 거 같아. 계획적으로.

이래놓고 전부다 해 놓고 돈은 모자라고 사람은 많이 해 놓고 다해 놓고 아주 이것 때문에 가면 골치가 아파. 그리고 노인관리 파견사도 단양 같은 데도 지금 지침을 내려 가지고 요소 요소에 돌아다닐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줘야지 단양시내에서 싹 뽑아놓고, 예를 들어서 단양은 군수가 한나라당이기 때문에 관계가 없지만 예를 들어서 저쪽 보은이나 옥천이나 선진당이었으면 그 사람 열여섯 명 전부다 군수가 발령 내서 이 사람 뽑아 이러면 다 뽑는 거 아닙니까? 솔직히 말해서 이런 건.

다 뽑으면 그 사람들이 전부다 선거운동원이 되는 거죠. 그렇게 돼요. 그렇게 안 될 수가 없어요.

그리고 단양 같은 데는 구인사에서 하는데 구인사에서 복지부분에서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을 한다 이거예요. 거기 가보면 내가 물어봤어. 어디어디 근무하느냐.

내놔봐라 좀. 그래 가 보니까 매포 사람 하나야. 전부 단양 시내에 있는 사람이고 영춘 사람 하나 있고 감곡 사람 둘 있고 그런 걸, 또 누구냐, 자격이 뭐냐 하면 없는 사람들, 생활이 어렵고 식당에 다니다가 벌어먹지 못하고 식당도 안 되고 거기 가서 설겆이도 못하고 어려운 사람들, 그런 사람들 혼자 살고 애들 데리고 이런 사람들 좀 선별을 해서 다닐 수 있는, 차라도 가지고 있는 여자들, 이런 사람들을 해 놓으면 좋을 텐데 이거 뭐 다 걸어서 다니면 하루종일 걸어다녀도 그 동네 다 못다녀.

영춘에 하나 떼어 놓으면 그 영춘 어디는 다니고 어디는 못 다니고 하나도 안 하지, 그냥 앉아서 전화로만 하고 살아있나 안 살아있나 전화하지 실제로 그게 됐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건 뭐 행정사무감사할 때 얘기했지만 이런 건 우리 과장님이 밑에 계장님들 시켜서 나가서 보고, 어디 보면 공무원 부인들이 전부 다 차지해 가지고, 한 3분의 1은 차지하고 군에 과장 부인이 둘 셋이 있고 면장 부인이 있고 뭐 이따위로 해 가지고서는 욕만 퍼대기로 하고 말이야. 앞으로 시정 좀 해 주세요.

일선에 내가 접때 과장님한테 몇 번, 매포에서 전화 걸어 가지고 물어본 거 있잖아요? 요양보호사 요양원 이래 차려놨길래 갑자기 매포에 2층에 그게 2개나 생겼어. 내가 교육사회 위원인데 어떻게 저런 게 있나 하고 올라가 보니까 우리 지역사람도 아니고 서울에 있는 노인 둘 갖다 눕혀놓고 거기에 사람 셋 넷씩 있고 그걸 갖다가 정부에서 돈 다 주고 군에서 주고 다 보태주는 거야.

그 사람 주민등록도 우리 사람이 아니야. 전부 객지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그렇게 들어와서 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름 알고 전화로 누군지 알아보라고 그래 가지고 알아 봤잖아.

그래 집주인한테 물으니까 세 달라고 세 주니까 세도 잘 나오고 잘 나와요, 그 전에 안 나오던 게. 그런 식으로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노다지 국가 돈만 빼 먹으려고 머리 좋은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단양 같은 데 경관이 좋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 헌 집 뜯어 가지고 그렇게 보수해 가지고 그래 놓고 있단 말이야.

세 명, 네 명 있어요. 그런 건 좀 정리가 되고,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이걸 얘기를 했었는데 과장님이 여지껏 얘기를 하나도 안 해 줘서 그래서 내가 한번 더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해 줬으면 내가 이런 거 오늘 이렇게 길게 물어보지도 않지.

예산 삭감할 것도 없대요, 모두 위원들이. 그러니까 내가 장시간 물어본 거예요. 꼭 좀 시행이 되도록, 좀 물어봐.

그리고 과장 부인 이런 사람들은 양심이 있지 군에 과장까지 하면서 그 부인이 독거노인지도사나 면장 부인이, 체면이 말이 안 되잖아. 그런 건 좀, 하는 거 못하게 할 수 없잖아요, 법적으로. 한다면 그렇지만 당신이 양심이 있잖아요, 양심이.

그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부인을 거기다가 집어넣고 그러고 돌아다니는 거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선거운동하려고 그런다 그러고. 실태파악을 해서 강제적으로 못하게 할 수는, 법적으로 그런 권한은 없겠지만 양심이 있지, 양심이.

그렇지 않아요? 이상입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259페이지 아주 다목적교실 때문에 아주 진저리가 나네.

여기 어상천초등학교, 용천초등학교, 청성초등학교 다목적교실인데 대응투자를 어상천은 3억900만원을 했어요. 그런데 이게 BTL사업으로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BTL사업으로.

특별교부금 사업인데 맨 처음에 나올 때는 BTL사업으로 한다 그랬어요. 아니에요? 내가 가서 물어보기를 거기서 작년만 해도 얘기를 할 때 대전에 있는 계룡건설에서 해 가지고 BTL사업으로 한다고 그래서 이 3억900만원이 이렇게 됐는데 지금에서 이게 왜 이렇게 편성이 됩니까?

작년에 이 돈은 이미 군에서 전부다 예산이 떨어져서 됐는데 이렇게 늦어진 사유가 뭡니까? 그러면 이게 이번에 올해 짓는 게 노은초, 신백초, 청성초, 청안초, 용천초, 어상천초, 보덕중, 매괴고 이건 전부다 대응투자가 된 거네요? 그래서 특별교부세 30%를 교육부 지침으로 해서 한 거죠?

그런데 성립전예산 반영 이래 가지고서는 이건 돈을 단양군에서 작년에 내가 준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올해 예산 심사를 제천은 했고 단양은 어제인가 오늘인가 한다고 하는데 심의를 받아놓으면 언제쯤 시작해야 됩니까? 이게 지금 대응투자된 건 이 3개, 매괴중학교도 됐잖아요?

됐는데 거기 이번에 10%를 삭감을 해 놨는데 이런 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10%를 삭감했단 말이에요, 군에서. 사업을 축소하면 안 되잖아요.

그 강당을 예를 들어서 50평을 짓는다 그랬는데 1억9,000 몇 백 만원을 삭감을 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하는데 단양에서 삭감하려고 하는 걸 절대 못하게 내가 전화를 해 놓고 이렇게 별 수단을 해서 별 얘기를 다 해서 저렇게 해서 뭐 예비비로 내버려두니 추경에 하니 뭐 이렇게 군수하고 만나서 접때 가서 토요일에 가서 타협을 했는데, 이거를 신백초등학교가 만약에 100평을 짓기로 했는데 만약 1억9,000만원이 빠지면 교육부에서 대응투자를 해 준다든가 이렇게 명확하게 얘기를 해 줘야지 그걸 또 축소를 해서 작게 지으면, 예를 들어서 50평 지으려고 하던 거 1억9,000만원이 적겠다 해 가지고 한 40평 지으면 안 되잖아요. 본 위원이 왜 이러느냐 하면 이걸 당초에 교육청에서 국장님 지금 말씀 잘 하셨지만 잘못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러지 왜 내가 이것 쓸데없이 이럽니까? 단양에 가면 날 병신으로 취급해요. 우리는 군수가 자기 고향이라고 해서 대강에 6억입니다.

롤라스케이트장까지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별방 거하고 이래 가지고 해 준다고 다 해서 10억9,000만원을 해 놨어요. 그런데 그걸 30% 삭감하고 3억을 싹 깎는다고 그러니까 그럼 이건 못 짓는다 그래 가지고 저번에 가서 밥을 먹으면서 ‘보류 좀 해 다오’ 통사정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이걸 내가 결정을 봐 가지고 어떻게든지 되게끔 노력하자 이것 다 해놓고 이제 와서 이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걸 교육감님이 지금, 우리 관계 국장님도 교육감님 저렇게 하면 ‘이건 생각을 좀 해 보고 합시다’ 이렇게 타협을 하든가 얘기를 하면 다 좋은 걸 이걸 이래 놓으니까 우리도 죽을 지경이고 가면 우리는 바보 취급을 받고.

일선의 교육장하고 관리과장은 얼마나 애먹는지 알아요? 여기 교육청은 관리과장하면 대단하죠. 군수실에 가면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말단공무원도 쳐다보지도 않아요. 오지도 못하게 해. 군청의 의회에 들어가서 돈 몇 푼 얻으려면 굽실거려야 되고 교육장도 그래야 되고 가서 나도 불려 가지고 가서 군의원들한테 얘기해서 확보해 놨단 말이에요.

그래 확보해 놓은 거를 저걸 교육감님이 이런 식으로 저렇게 해 놓으니까 어디 학생은 학생이 아니고 농군이냐 이거야 시골의 학생은.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래 하는 거를 오늘 관리국장님이 상세하게 잘 얘기했네 교육청에서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말야 이걸 잘못한 걸 당신네들 시인하면서 교육감님도 어제 내가 이렇게이렇게 됐으니 잘못했다 미안하다 다음에 이런 거 없기로 하고 잘 타협되도록 하자 이래야지 대답도 어제 안 하고 전화가 말못하게만 말짱 전부 매달려 가지고 동창 뭐 누구 통해 가지고 더 이상 질의를 못하게 거기에만 중점을 두고. 이건 근본적으로요.

국장님 이거 나도 제천 시의원들한테 얘기를 하겠지만 이거를 축소해도 안 되고 여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든가 이렇게 해 주어야지 어디 학생은 학생이 아니고 달라요? 청주시내 학생만 학생인가? 이런 건 그렇고 지금 여기 밑의 3개 학교는 대응투자가 되고 위에 거는 대응투자가 다 됐는데 왜 밑에 별도로 이렇게 3개 학교를 써 놓은 사유는 뭡니까?

이 밑의 사유, 청송초하고 용산초하고 어상천초 써 놓은 이유는? 예, 그리고 관리국장님 약속을 했으니까 대응투자 한 것 우선 먼저 해 주는 거예요? 교육감님을 제가 이제는 믿지를 못해요.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국장님이 해 주어야지 이걸 또 늦게 하고 어쩌고 엉뚱한 소리하면 이건 안 돼요. 예, 이범윤 위원입니다. 130페이지 좀 봐 주세요.

유아교육진흥원 설립 이게 50억인데 이 재원이 어디서 나왔어요? 돈이 무슨 돈으로 짓는 겁니까? 그런데 이거를 50억하고 그 안에 채워 넣을 시설하고 해 가지고 70억 내지 80억 들어가는데 이러한 막대한 돈을 들여서 꼭 필요한 건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각 면마다 어린이집이 다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에 병설유치원이 있고 그 시설이 다 있어요. 그런데 이 교육문화원 있죠.

저렇게 100 몇 억씩 들여서 지어놓고 그 안에서 뭘 합니까? 활용을 뭘 그래 하느냐고. 그런데 이걸 또 이렇게 왜 청주에다 짓습니까?

이걸 갖다가 제천에 지으면 안 돼요? 안 되느냐 이거예요. 제천은 충북 아닙니까?

교육문화원, 이것 짓고 과학연구원 짓고 학생회관 짓고 단재교육원 있고 그래 이걸 아까 설명을 하는데 우리 예산심의 할 때 들어오기 전에 단재교육원에 지어서 거기 가서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그런다는데 오근장 옆에 거기다가 지어 놓으면 기차 타고 와서 거기 와서 아이들이 실습하기도 좋고 그런데 제천이나 단양이나 거기서 기차 타고 와 가지고 저기까지 가서 이동을 하고 내가 여기서 단양서 여기까지 기차로다가 통근합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어떤 때는 유치원 학생들이 객차를 네 개, 다섯 개씩 차지해 가지고 우리가 서서 가고 그래요. 그래서 현지 견학도 하고 삼척도 가고 기차도 타보고 이렇게 해서 하는 걸 내가 보는데 한쪽 구석에다가 그렇게 지으려고 하는 저의가 뭐고 또 수도권 완화했다 해 가지고 충청도 사람들이, 청주사람들이, 시민단체에서 데모하고 야단이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우리 소지역주의 아닙니까? 청주에만 자꾸 짓는 이유가 뭐예요. 50억이나 돈이 많은데 이걸 청주에 또 짓는다 이거예요.

형평성에도 안 되고 또 접근성도 나쁘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를 여기다가 지으려고 하는 이유가 뭐예요? 그리고 교육문화원을 좀 리모델링을 하든가 그래 가지고 거기다가 그래 해 놓으면 접근력도 좋고 돈도 덜 들고 엄청 좋잖아요.

그런데 왜 구태여 이걸 50억, 80억씩 들여 가지고 짓고 그리고서 거기다가 인원 배치해 가지고 이거는 투융자 심사는 받았어요? 투융자 심사는 받았느냐고? 인원이 아까 얘기하는데 11명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원장은 단재교육원장이 하고 그리고 학생이 와서 실습을 한다고 그러는데 전문교육인력이 있어야지 학생들이 와서 견학하는데 거기다가 뭐 몇 개 이래 사다 놔 가지고 그것 뭐 한다고 해 가지고 제천, 단양, 영동, 옥천 이런데서 와 가지고 하겠습니까?

그리고 접근력도 나쁘고 그래서 이런 걸 고려를 하세요. 이번에 삭감을 합시다. 딴 데 안 짓대, 내가 물었어 딴 데 얘기하고 시·군 얘기하지 말고 딴 데 따라 다니려고 하지 말아, 우리 자체적으로 해요.

딴 데 짓는다고 지어놓고는 쓸데도 없는 것 그냥 막 지어놓고 우리는 이것도 교육문화회관 딴 데보다 먼저 잘 짓잖아요. 딴 데 어디 저렇게 큰 거를 지었어요? 도 교육문화회관을 몇 백 억씩 들여서 지어놓은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자꾸 딴 데, 딴 시·군에 하니까 우리도 이래 한다 이러지 말고 내가 기차를 타보면 학생들이 타 가지고 우리 서서 가요. 방학 때도 어린이집, 유치원 이래 가지고 선생님들이 다섯, 여섯씩 붙어 가지고 삼척도 가고 기차여행 해 가지고 제천까지 왔다 도로 타고 가는데 우리가 서서 갈 때도 있단 말이야. 토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차를 타보면.

그런데 그 학생들 10명, 20명, 40명, 50명씩 선생님들 5~6명씩 붙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단재교육원 저쪽 한쪽 구석에 가 있는데 아까 선생님 말대로 하면은 접근성도 나쁘고 와서 뭘 하느냐 이거야 거기 활용도가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예요. 기대효과가 얼마나 있겠느냐 이거야. 그런 거 하려면 공립유치원에다 각 학교유치원에다가 적극 더 지원해 주는 게 낫지 구태여 지어 가지고 인원 쓰고 또 사무실 운영비 해 가지고 또 들어가고 뭔 돈이 그래 많아서 여기 갖다가 자꾸 투자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남부에도 하나 짓고 저쪽에도 하나 짓고 북부에도 하나 짓고 그리고 청주는 늦게 져라 이거예요. 청주애들은 그것 아니라도 볼 게 많지 않습니까? 저 시골에 가면 컴퓨터가 486 짜리인가 난 잘 알지도 못하는데 화면도 뜨질 않는 거에 앉아 있어요.

개조한다 하지만 1년에 학교에 컴퓨터 바꿔준 게 몇 개 있습니까? 한 개 아니면 두 개 바꿔주지 전체 어디 바꿔줍니까? 기종이 전부 다 변해 가지고… 그런데 이걸 또 여기다가 해 놓으면 도회지 애들은 볼 수가 있잖아요.

시골에 가면 컴퓨터를 면사무소 있는 데도 컴퓨터가 없어요. PC방도 없고. 면사무소에 와야지 컴퓨터 신형을 만질 수 있어.

그렇게 어려운 데, 그런 데다가 투자를 해 가지고 이런 데 북부에도 하나 해 놓고 남부에도 하나 해 놓고 그리고 여기는 늦게 해도 되잖아. 이건 애들이 다른 걸 봐도 더 많이 보고 PC방도 보고 여러 가지 볼 수 있고 놀이기구도 많지만 시골 같은 데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천에 하나 지으면 제천, 단양, 충주도 올테고 이렇게 하고 저쪽에 남부에도 하나 짓고 이래야지 꼭 청주에만 지으려고… 그리고 폐교도 많잖아요, 폐교도.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왜 꼭 청주에다 지으라고 하는 법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폐교를 활용해도 되고 말이에요. 이해 못한다고. 이해를 어떻게 하느냐고.

시골에 있는 애들이 피해를, 다목적교실도 저렇게 피해를 보고 억울해서 환장을 하겠는데 이것도 여기 갖다가 공짜로다 저렇게 80억씩, 90억씩 들여서 저렇게 지어놓고, 교육문화회관을 그럼 그걸 사용을 하라고. 그걸 리모델링 해서. 그거 필요도 없이 지어놓고 원장 해 가지고 거기다 놓고 하는 일이 뭐 있어요?

거기에. 의자 하나에 45만원짜리 갖다 쭉 늘어놓고. 그렇잖아요.

우리가 그것도 의자 깎는데도 얼마나 애를 먹었어요. 그러니까 다른 시·군에도 보니까 아직도 8개밖에 안 했대요. 그러니까 이제 하는 중이고 한 데가 있고 그러니까 16개 시도 중에 맨 늦게 청주는 지을 생각하고 북부에 하나 짓든지 남부에 하나 짓든지 그리 결정을 해 줘요.

이건 우리 위원들끼리 상의를 해 가지고 삭감을 해 놨다 예비비로 내버려뒀다가 그렇게 하자고. 알았어요? 그렇게 할 용의가 있느냐고.

그러니까 이거 가지고 거기 갈 사람이 없어요, 애들이. 지어놓기만 하지. 누가 거기 갑니까?

저쪽 한쪽 구석에 가 처박혀 있는데 거기에 사 놓으면 뭘 사 놓습니까? 가보면 뭐 썰매 타는 거, 그네 타는 거 이런 거 지지한 거 몇 개, 뭐 고무풍선 이런 거 지지한 거,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거랑 똑같은 거, 유치원에 있는 거하고 똑같은 거 아닙니까? 그런 기구 사다 놓고 거기 가서 보고 거기 가서 항공체험, 공항에 와 보고 그건 다 걸어서 다니고 버스 타고 다니고 기차 타고 다니고, 비행장 구경가자 이래 가지고 제천에서 애들이 여기 와 가지고 구경하고 기차 타고 가고 그러더라고.

현장체험이 내가 보니까. 뭐 어마어마하고 기구를 많이 사 놓은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충분히, 어린이집에서 충분히 그 기구가 전부다 들어있어요.

그런데 그걸 여기 갖다가 더군다나 한쪽 구석에 단재교육원 있는 데다가 갖다 이렇게 80억씩, 90억씩 들여서 투자를 해서 그만한 기대효과를 보지 못할 것 같다 이거예요. 본 위원 생각에는. 알았어요?

이해가 가요? 이런 데 들어오면 애들이 낯이 설어 가지고 말도 못해요. 시골 애들은.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