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보면 신규사업으로 모니터링을 위한 전자스크랩을 도입한다고 하셨는데 전자스크랩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전에도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전에 어떻게 했다고요? 전에는 신문을 보고 했는데 지금은 언론사 사이트에 들어가서 스크랩을 한다? 그러면 그게 시간은 비슷하게 걸리는 것 아니에요, 다? 27개 지를 한다고 그랬는데 전에도 27개 지는 했던 거 아닙니까?
조영재 위원입니다. 18쪽입니다. 사회적 취약계층 생활안전 보호망 구축 관련인데 노인전용구급차 운영에 이 사업이 신규사업이죠?
보면은 대상자가 거동불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대상인데 출동을 하는데 이것 파악하고 출동하면 구급차로서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 아닙니까? 어쨌든 구급차라면은 위급상황이 있을 때 출동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분들이, 무의탁노인이나 이런 분이 미리 예약할 수 있을까요?
글쎄 본부장님 말씀은 이해가 되는데 이 유인된 대로 대상자가 보면은 상당히 어려운 분들인데 무의탁노인 포함해서 이런 분들이 신청을 해서 이런 구급차가 있는 걸 어떻게 해야지 홍보가 될까요? 예, 하여간 고가장비로 보여지는데 우리 지역 이런 어려운 분들이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구급차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