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이승우 공보관님 이하 전 직원 여러분 아주 새해에도 복도 많이 받으시고 또 우리 도정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1쪽에 보면 금년도부터 뉴미디어 도정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뉴미디어팀을 운영하는 걸로다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은 홍보마케팅 소관 부서가 되나요? 기구가 어떻게 5개 기구가 됩니까? 그 안에 들어가 포함되는 기구가 됩니까?
가동을 하려면 인력이 보강이 되든지 충원을 또 새로 한다든지 하는 무슨 계획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지금 현재 가동 준비가 돼 있습니까? 어느 정도? 하여튼 인력 다 잘 충원이 돼서 우리 도정에서 하는 모든 홍보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우리 인터넷방송 있죠? 우리 충청북도 CBi TV. 아까도 제가 인터넷방송을 잠깐 봤는데 뉴스 진행자가 여성분인데 이걸 현장감있게 취재를 하고 보도하기 위해서는 좀 현장에 나가서 취재할 수 있는 그런 기자라든지 직원이라든지 그런 분들도 그것을 취재를 해서 보도하는 겁니까?
어떤 인터넷이라든지 각종 신문, 언론 매체를 우리가 좀 뭐라고 할까 발췌를 해서 방송을 하는 건지, 인터넷방송에 대해서 좀 한번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직원 혼자 다 그걸 진행을 하는 건지, 일선에 누가 나가서 취재를 해서 하는 건지. 지금 현재 인터넷방송할 수 있는 그런 뭐라고 할까, 방송실이 지금 어디 청내에 있습니까?
어디에 있어요, 이게? 지식산업진흥원 내에 그런 방송할 수 있는 시설이 잘 돼 있다 이런 말씀이죠? 그리고 시간은 어떻게 계속 뉴스라고 할까 우리 도정뉴스 시간이 어디 별도 있어요?
계속… 화, 수, 목은 1일에 한 10분 정도 이렇게 하고 금요일은 전체 주요 뉴스를 이렇게 다룬다 이런 말씀이죠? 그래요, 잘 홍보될 수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이동성 본부장님 이하 소장님 또 우리 소방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우리 도민들의 화재라든지 인명구조 또 구급 등 민생 또 우리 도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애쓰신 지난 한 해 아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첫 번째, 4쪽에 보면 소방활동 실적이 있는데 2007년도하고 2008년도를 비교해 보니까 지난해 도내에서 화재가 발생한 건수가 굉장히 늘어났습니다. 2007년도에 비해서 한 44건 정도가 발생을 해서 증가를 해서 1,518건이 화재가 발생이 됐고 또 인명피해 또한 136명, 2007년도에 비해서 한 15.3%가 이렇게 증가가 됐고 그동안에 많은 노력도 하셨는데 또 이렇게 인명피해라든지 화재 발생 건수도 증가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 특히 대다수의 화재가 특히 담배꽁초라든지 불씨로 인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건수가 상당히 높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1,518건 가운데 부주위가 한 593건에 이르고 있어요. 특히 이것은 우리가 좀 앞으로 금년도에는 안전교육에, 지금 우리 본부장님께서도 안전교육에 대해서 업무교육을 해 주셨는데 특히 우리 지역 도민들께 각 소방서별로라든지 안전교육에 좀 역점을 둬야 되지 않느냐, 금년도에는 그래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생명이라든지 재산상의 피해가 좀 저감될 수 있도록 여기에 좀 치중을 해야 된다 이렇게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산 피해도 한 146억 정도가 이렇게 피해가 나고 있는데 본부장님께서 금년도에 안전교육에 대해서 좀 강화할 필요성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각 소방서별로도 교육은 잘 실시가 되고 있는 겁니까? 지금 현재 소방안전체험관은 우리 청주에만 지금 6개소가 있죠?
한 군데만 있어요? 오히려 좀 규모는 크지 않더라도 8개 소방서에 다 실시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인구가 증가할 수 있는 요인이 있는 시·군이라든지 이런 데는 단계적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그런 시·군민들이 좀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어떻게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특히 청주에는 중부권에 있는 각 시·군에 있는 분들이 활용할 수 있겠지만 북부나 남부권에도 이렇게 소규모의 체험관이 있으면 또 군민들이 활용하기에 우리가 안전의식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도 가져봅니다.
이동체험관이 오히려 소규모 체험관보다는 일단은 활용하는 예산도 절감할 수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이동체험관을 잘 한번 금년도에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