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질의보다도 건의사항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은 각 과별로 사업계획이 죽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2009년도 16개소 393억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 해 가지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을 우리 건설방재국 전체 각 과별로 해서 16개소면은 어디 어디에 얼마인가 이러한 내용이 나올 수 있게, 여기 지금 보면 정비계획 해 가지고 잘 나와 있는데 우리 위원들이 알아보기 쉽게 이런 내용을 한 부 만들어 가지고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은 우리 교통연수원에서 주로 하는 업무가 운수 종사자 교육 다음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크게 나누면은 이 두 가지 정도의 교육을 시키는 기관인데 여기에 보면은 올해 71기에 1만8,830명 버스·택시·화물 해 가지고 요 인원 하면은 우리 충청북도의 그 종사자가 몇 % 정도가 되나요? 지금 71기 1만8,830명이 약 70% 정도의 종사자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분들은 그러면 전부 다 연수원에 들어와서 교육을 시키는 건가요? 그래 가지고 제가 지금 묻고 싶은 얘기는 보면은 운수 종사자들이 참 무척 바쁜 사람들이거든요.
바쁜 사람들이고 해 가지고 연수원에 와서 교육시키는 것도 효과적이고 좋지만 봤을 때 지금 보면은 현지 교육 13회에 약 5,584명 정도를 시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이 바쁜 사람들을 현지 교육을 통해서 더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연수원에서 뭐라고 할까 앞으로의 연구라든가 이런 것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서 보면은 참 이게 좋은 교육인 것 같은데 지금 각 시·군, 우선 청주·청원만 작년에 했다고 하죠? 그런데 이게 앞으로 뭐라고 할까 각 군 단위라도 이렇게 더 확대해 가지고 할 계획으로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것도 봐서 청원·청주만 하지 말고 우리 도내의 각 시·군별로 어린이들에게 이 교통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서 좀 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저의 소견입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보면은 각 시·군에도 학교별로 강당이라든가 교육 시설이 잘돼 있어요. 잘돼 있어 가지고 만약에 하루에 한 번에는 다 못 들어갈 망정 한 두 번 세 번 파트별로 나눠 가지고 45분 이게 내용이 잘되어 있겠지만 이런 내용을 어린이들한테 잘 보급을, 교육을 시키면은 효과가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