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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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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옥 위원입니다. 2008년 한해 교육청 직원 모두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는 특히 세계적인 경제난 속에 상당히 위축된 한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해 계획하는 모든 사업이 아주 알차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함께 노력하고 견뎌내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교장 공모제에 대해서 초등학교 3, 중학교 3 해 가지고 6명을 공모한다고 했는데 이게 해마다 해 온 거죠? 언제부터 교장 공모제를 했어요?

한 3년 됐어요? 교장 자격을 가지고 있는 분이 응모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알겠습니다.

본 위원은 우리 여러 국 교육 또 행정분야의 경험을 하신 부교육감님도 새로 오시고 그래서 교장만 공모하지 말고 교육장도 같이 공모를 해서… 부교육감님! 본 위원의 말을 경청해 주시고… 그래서 각 시·군에 있는 교육장들 있죠. 꼭 교장, 교사만 나가라는 법이 있습니까?

대답 안 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가능한 한 교원도 공모하고 일반직도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아니 시·군 교육장도 공모하고 앞으로 연구 좀 해 달라는 얘기예요.

시·군 교육장도 공모를 하고 가능한 한 교사만 공모할 게 아니라 일반직도 교육장으로 나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부교육감님은 행정부에서도 근무하셨고 또 이쪽 교육부로 오시고 그래 가지고 여러 군데 두루두루 섭렵하신 여러 가지 좋은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이니까 이런 부교육감이 오셨을 때 이런 터전도 마련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