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영재 의원 발언
조영재 위원입니다. 16쪽에 보면 지역간·분야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특정 재원을 운영하겠다고 하셨는데 특정재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균특회계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그런데 불균형 해소가 눈에 띄게 된 게 없지 않습니까? 하여간 어쨌든 첫술에 배부르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공감을 합니다. 불균형 해소가 될 수 있는 그런 예산 배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영재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김환동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다 같이 느끼고 있는 겁니다.
세계적인 금융 위기에 따른 어려운 경제 상황 또 수도권 규제완화, 개발공사 직원들의 경험 부족 등 여러 가지 여건을 고려할 때 앞서 누차 얘기를 했던 그런 6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 무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여 분양이 안 돼서 손해를 볼 경우에는 그 모든 부담을 우리 도민들이 지게 됩니다. 본 위원 생각에 또 판단은 앞으로 노하우를 쌓으면서 서서히, 천천히 이렇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도 대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장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