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태율 의원 5분자유발언
아닐 꺼 같습니다. 그런데 그러나 우리 군이 새로운 지도자가 바뀌고 나면 생각이 또 틀리겠습니다만 그래도 전통이 있어야 되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관계도 조금 우리가...지난번에 앞에 있었던 군수님은 중국에 무슨 다른 시로 가지고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하면 몰라도 어쨌든 교류관계도 해서 전부다...
우리가 지금 우리 군이 외국을 도와주고 할 그런 군정도가 아직 못됩니다. 다음 36페이지 서울사무소 관계가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서울사무소에서 근무를 하고 왔는 사람들이 청도군에 주요보직을 다 받아가 추진을 하는데, 당초에는 우리가 군에서 직접 관여를 못하고 서울에 사업소를 내가지고 중앙부서를 휘젓고 다니면서 우리 군에 유리한 그러한 당초 목적하고는... 여기 실적 보면, 실제 했는 거 보면 청공회는 저거 회 합니다.
회 하는데 우리가 특산물만 고향에서 가져가면 되는 거고, 한 실적이 없어, 그래서 당초 목적대로 거기에 계장 한 사람, 직원 한 사람, 여직원 한 사람, 세 사람, 그 다음에 관용차 하나, 그러면 아침에 간부회의 하려고 매주 월요일 날 참석을 하고, 금요일 날 내려오고 그러면 사무실 필요가 뭐 하노? 거기 앉아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리 군과 군민을 위해서 그래 해야 되지, 그러한 목적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여기 보면 14년도 했는 거, 15년 했는 거 그대로 타자 옮겼는 거 같애. 38페이지 보면, 첫 째 줄하고 다섯 째 줄은 똑같은 거, 똑같은 거야, 이거를 봤는지 안 봤는지도 몰라, 그러면 경북 시군 서울사무소 간담회 홍보 했는 게 거기서 서울에 사업소도 있는 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는데, 청도군 홍보를 했는 거 같으면 2회 하면 되지, 난이 없어 모지라니 그런 같습니다.
그다음에 39페이지 CCTV관제센터 추진계획은 이게 언제부터 했는가 하면 중앙부처에서 2007년도부터 이거를 실시하면, 건물을 하고나면 거기에 들어가는 거는 국비 반 지방비 하면 해준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청도군이 의회에 예산요구 해 봤는 게 있는지, 계획에 있는지, 없는 거야. 지금 와가지고 2017년에 229개 단체 중에 전부다 구축해가 가는데 경북에는 아직 4개 안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듣기로 고령도 했는데 아직 청도도 안했다. 지금 의회에 이거 언제 캤는교?
그래서 이런 흐름을 우리가 전부 다는 전국에 1위다, 제일 먼저 한다, 하고... 그러니까 머리 아픈 일은 생각을 안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라...그래서 이런 부분에 거기도 뭐 재해대비 이거는 성폭력이라든지, 농산물 거기라든지, 교통 CCTV 통제하는 거지, 목적도 기대효과를 이런 형식으로 달게 아니고 여기에 관심을 달아가 좀 해야 안 되겠느냥, 그래서 의회 건물을 지으려고 하니, 의회 건물위에 거기에 인제 주객이 전도 돼가 CCTV 관제탑 구축하게 하겠다, 그런...그건 해당부서에 묻겠습니다만 그래서 좀 그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40페이지에 보면 조직 활성화에 관계되는 직원을 인센티브를 부여했는 게 있느냥, 특별승급자 김00 세수증대 해가지고 특별승급 발령 냈다고 하는데 우리공무원 중에 청백리 공무원 받은 사람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만 지금 15억인가 특별 그게 있는데다 체납세 받은데 보니, 체납세 받았는게 3억5천, 그래서 그거를 특별승급 발령을 냈다, 이야기가 좀 잘 안 되는 것 같고, 이게 우리가 직원들 여기 보면 성과급을 주는데 이거요 전부다 근무실적평가 이거는 가점에 인사지침에 다 더 줄 수 있는 거고, 우수표창하는 거는 정부인사에서 표창하고, 그 다음에 우수공무원은 정부표창규칙에 의해 다 줬는 거야.
해외연수, 도에 연수 왔는 거 20명 가는거 도에서 추천하면 이게 우수공무원이라고 추천했습니까, 과에 자기 업무담당자 같으면 추천 다하는데...그래서 너무 조직을 활성화하는 계획은 많이 하지만 공무원 사기는 올려야 될 것 아니냥, 실 례로 문화관광과에 모 읍면에 계장하는 사람을 파견을 해가지고 차석으로 앉혀 버리는 그런...그래 해가지고... 그런 사실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