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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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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먼저 의료원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지난해 노력해 주신 거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올해에는 8페이지에 의업수입을 증대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아무쪼록 계획 세운 대로 환자진료는 16%가 더 확대되고 의료수익이 21%나 더 수익이 오를 수 있도록 계획 세운 대로 그 이상 효과를 거두시기를 거듭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14쪽에 보면 100주년 행사를 통한 의료원 변화상 및 역사를 홍보하고 다각적으로 병원을 홍보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병원홍보 쪽에 훨씬 더 많이 관심을 가지시고 원장님도 물론 상부층에서 홍보를 하시겠지만 의료원 임직원 하나하나가 모두 책임감을 갖고 있는 부서에서 각자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병원홍보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원장님 이하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서 의료계의 파업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아예 없는 것으로 하면서 병원홍보에 각별히 애써 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도의원을 이번 임기말고 지난 임기에도 했었는데요. 교육사회위원회로 상임위를 옮기기 전까지는 의료원 하면 영안실만 가는 걸로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막상 교육사회위원회에 와서 의료원 내부를 들여다보니까 ‘아, 이 정도면 믿고 가서 진료를 해도 되겠다.’라는 신뢰감이 생겨서 훨씬 더 감사를 드리거든요. 그런데 이런 경우가 저한테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제 주변 분들에게 이렇게 얘기를 해 보면 의료원은 영안실만 가봤지 진료하러는 한번도 안 가봤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행과제4-2에 지역주민들을 통해서 또 입으로 입으로 통해서 우리 의료원이 홍보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렇게 지역주민을 통해서 입으로 입으로 의료원의 실력이 홍보되려면 원장님이 모든 이용객을 다 맡아서 하실 수는 없잖아요? 맡은 부서에서 각자 각자가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 의료원을 홍보하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무쪼록 작은 구석도 빼놓지 않고 의료원 홍보에 더더욱 힘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간단하게… 정윤숙 위원입니다. 원장님, 연간계획 보고 잘 받았습니다.

아무쪼록 지난해보다 더 많은 성과가 있으시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만 제가 질의드리겠는데요. 의료원 현대화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시는 거죠? 새로 짓는 충주의료원 이전할 거요.

공기를 좀 단축하셔서 빨리 이사가서 좋은 환경에서 여러 가지 일이 있었으면 좋겠거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